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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가족도서관 1 부부 자기계발 선물 세트
제2의 반기문 · 제2의 오바마를 키워주는 전3권
명진출판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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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인생 9단』

저자 소개 2

MK Kim

32년간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자기계발 멘토. 1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김미경의 리부트≫,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의 딥마인드≫ 등 베스트셀러를 펴낸 작가다. 김미경의 책과 강연은 늘 그녀의 정직한 실패담이자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먼저 도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 경험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몇 년 전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였다. 한순간 강연이 모두 사라지면서 회사 매출은 0원이 됐다. 그 절박함 속에서
32년간 강연 무대와 TV, 유튜브를 종횡무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 열정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자기계발 멘토. 19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미경TV>의 크리에이터이자 ≪김미경의 리부트≫, ≪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의 딥마인드≫ 등 베스트셀러를 펴낸 작가다.
김미경의 책과 강연은 늘 그녀의 정직한 실패담이자 치열한 삶의 기록이다. 먼저 도전하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 경험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했다. 몇 년 전 코로나 때도 마찬가지였다. 한순간 강연이 모두 사라지면서 회사 매출은 0원이 됐다. 그 절박함 속에서 그녀는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길을 발견했고, ≪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으로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넸다.
그로부터 몇 년이 흘러 ‘AI 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도전이 찾아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정면으로 부딪쳤다. 챗GPT에 무작정 말을 걸었고, 자기 인생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함께 풀어보려 애썼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깨달았다. AI는 나를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나의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시키는 새로운 파트너라는 사실을. 그녀는 이런 사람들을 ‘플러스 휴먼’이라 부른다.
얼마 전 김미경은 AI 앞에서 막막해하는 이들을 위해 학교를 만들었다. 4060세대가 단계별로 가장 쉽게 AI를 배울 수 있는 <플러스 휴먼 스쿨>. 오늘도 그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이들의 든든한 길잡이로 살아가고 있다.

유튜브 MKTV
인스타그램 @mikyungkim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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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출생. 서울구치소 교화위원으로 30년간 사형수들을 상담해왔다. 영암군청 사회복지과 상담실장으로 일했으며, 법무부 교정대상(박애상), 국무총리 인권옹호상, 법무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안양교도소 정신교육 강사 군부대 강사 활동을 하면서 양순자심리상담소를 운영했다. ‘남을 돕는 일에는 계산하지 말고, 누군가 넘어지면 빨리 일으켜줘야 한다’가 신조인 그녀는 누군가가 SOS를 치면 언제든 달려가는 열혈 상담가였다.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탔을 때 그녀 옆자리에 앉기만 해도 그녀의 긍정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만다. 그래서 그녀를 한 번이라도 만난 사람들은 사는 게
1940년 출생. 서울구치소 교화위원으로 30년간 사형수들을 상담해왔다. 영암군청 사회복지과 상담실장으로 일했으며, 법무부 교정대상(박애상), 국무총리 인권옹호상, 법무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안양교도소 정신교육 강사 군부대 강사 활동을 하면서 양순자심리상담소를 운영했다.

‘남을 돕는 일에는 계산하지 말고, 누군가 넘어지면 빨리 일으켜줘야 한다’가 신조인 그녀는 누군가가 SOS를 치면 언제든 달려가는 열혈 상담가였다.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탔을 때 그녀 옆자리에 앉기만 해도 그녀의 긍정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만다. 그래서 그녀를 한 번이라도 만난 사람들은 사는 게 우울하거나 위로받고 싶을 때 가장 먼저 그녀를 떠올 린다. 그녀는 2010년 대장암 판정을 받았지만 두 번의 수술 후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행복할 때도 슬플 때도 암세포와 함께한다는 생각으로 살다가 2014년 7월, 향년 73세로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어른 공부』는 그녀가 죽음의 경계선에서 돌아본 삶의 가치와 자세에 대해 쓴 이야기이다. 몸은 어른인데 아이처럼 칭얼대며, 내 것 챙기기에 바쁜 요즘 사람들에게 뭔가 해줄 만한 말이 없는지를 고민한 흔적이기도 하다. 『어른 공부』를 통해 그녀는 타인의 삶을 위로하고, 주변과 기꺼이 나누며, 마음껏 자신의 생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어른으로 행복하게 사는 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30년간 사형수 상담가로 봉사한 그녀는 저서로 『인생 9단』, 『인생이 묻는다 내가 답한다』가 있다.

시대를 앞서가고 이웃을 사랑한 사람. 마지막 하루까지 뜨겁게 살다 간 사람.

‘남을 돕는 일에는 계산하지 말고, 누군가 넘어지면 빨리 일으켜줘야 한다’가 신조였다. 누군가 SOS를 치면 언제든 달려가는 열혈 상담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녀 옆자리에 앉기만 해도 긍정 바이러스에 전염된다. 한 번이라도 그녀를 만난 사람들은 사는 게 활기차지고, 우울하거나 위로받고 싶을 때 가장 먼저 그녀를 떠올리게 된다고 한다.

37세부터 교도소 교화위원으로 사형수들을 상담하였고 말년에는 강사 활동과 개인 상담, 집필 활동으로 여생을 보냈다. 2010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두 차례 수술을 받기도 했지만 이내 치료를 중단하고 죽음을 준비했다. 2014년 7월 향년 73세에 생을 마무리했다. 생전 그녀의 뜻대로, 이곳에서 저곳으로 가듯 미련 없이.

《인생 공식》은 그녀가 65세 때 쓴 베스트셀러 《인생 9단》을 재발행한 것이다. 20년 전에 그녀가 남긴 말들은 오늘날에도 울림이 여전하다. 그녀의 온기를 그리워하는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세상에 나왔다.

이 밖에 저서로 《인생이 묻는다 내가 답한다》, 《어른 공부》가 있다. 일러스트 작업은 우연인지 운명인지 화가였던 둘째 사위 박용인과 모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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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780쪽 | 1541g | 160*215*40mm
ISBN13
9788976774170

출판사 리뷰

양극화되어 가는 대한민국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가족 독서 운동’ 밖에 없다


강화도 섬 출신으로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해 큰 화제가 되었던 김은지 양의 아버지는 자녀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부모를 만나면 언제나 똑같은 말을 한다.
"초등학교 시절엔 무조건 책을 많이 읽히세요. 저희 은지도 그랬답니다. 은지는 원래 영재가 아니었어요. 무조건 책을 많이 읽혔습니다. 그랬더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다른 아이들에 비해 뛰어난 성과가 나오더라고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가 점점 양극화되는 교육 문제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문제가 있으면 해결책도 있는 법. 이러한 교육 양극화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체계적인 독서 교육’ 밖에 없다는 것이 최근의 흐름이다. 우리 자녀들에게 학습 경쟁력과 미래 경쟁력을 모두 갖게 하려면 그 처방은 ‘독서’ 밖에 없다는 결론 아래 이를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시작되고 있다.
지난 2008년 10월 경기도가 주최하는 경기도민 가족독서캠프가 열렸고 경기도지사가 '책 읽어주는 도지사’라는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일반적인 독서 운동은 어느 시대나 있어 왔다. 그러나 최근의 흐름이 전과 다른 점은 자녀의 미래가 중심에 놓인 ‘가족 독서 운동’의 형태로 발전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자녀가 성공하는 인생을 살게 하려면 부모의 손에도 책이 들려져야만 가능하다는 깨달음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 몇 년 동안 공익마케팅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명진출판은 ‘가족 독서 운동’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제2의 반기문·제2의 오바마를 키워주는 우리집 가족도서관」이라는 선물용 기획 상품을 준비해 출시하게 되었다. 명진출판은 양극화된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우리나라 모든 가족이 ‘책 읽는 가족’이 되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시대 ‘희망을 상징하는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책을 출간해왔다.
이번 기획은 ‘우리 아이들을 제2의 반기문과 제2의 오바마로 키웁시다’라는 슬로건을 함께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비전을, 청소년들에게는 인생의 멘토링을, 부모 즉, 부부에게는 공동의 자기계발이라는 의의를 담았다. 「우리집 가족도서관」은 ‘가족 독서 운동’이 이 시대의 중요한 문화 아이콘이 되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제2의 반기문·제2의 오바마를 키워주는 우리집 가족도서관」의 핵심 가치

가정은 ‘꿈’을 키우고 ‘희망’을 자라게 하는 곳입니다.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을 보살피고 키워 제2의 반기문 총장과 오바마 대통령과 같은 ‘희망을 상징하는 리더’들을 배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부는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가족의 가치와 행복을 높여야 합니다. ‘가족도서관’이 집집마다 잃어버린 꿈과 희망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제2의 반기문·제2의 오바마를 키워주는 우리집 가족도서관「은
1.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제2의 반기문·제2의 오바마를 꿈꾸는 희망의 리더로 키웁니다.
2. 단절된 가족의 대화와 관계를 회복시키고 가족의 가치와 행복, 삶의 질을 높여 새로운 가족문화를 만듭니다.
3. 사랑과 나눔, 배려의 실천을 통해 선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가치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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