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인생 9단』 |
MK Kim
김미경의 다른 상품
양순자의 다른 상품
|
양극화되어 가는 대한민국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가족 독서 운동’ 밖에 없다 강화도 섬 출신으로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해 큰 화제가 되었던 김은지 양의 아버지는 자녀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부모를 만나면 언제나 똑같은 말을 한다. "초등학교 시절엔 무조건 책을 많이 읽히세요. 저희 은지도 그랬답니다. 은지는 원래 영재가 아니었어요. 무조건 책을 많이 읽혔습니다. 그랬더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다른 아이들에 비해 뛰어난 성과가 나오더라고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가 점점 양극화되는 교육 문제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문제가 있으면 해결책도 있는 법. 이러한 교육 양극화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체계적인 독서 교육’ 밖에 없다는 것이 최근의 흐름이다. 우리 자녀들에게 학습 경쟁력과 미래 경쟁력을 모두 갖게 하려면 그 처방은 ‘독서’ 밖에 없다는 결론 아래 이를 실천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시작되고 있다. 지난 2008년 10월 경기도가 주최하는 경기도민 가족독서캠프가 열렸고 경기도지사가 '책 읽어주는 도지사’라는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일반적인 독서 운동은 어느 시대나 있어 왔다. 그러나 최근의 흐름이 전과 다른 점은 자녀의 미래가 중심에 놓인 ‘가족 독서 운동’의 형태로 발전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자녀가 성공하는 인생을 살게 하려면 부모의 손에도 책이 들려져야만 가능하다는 깨달음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 몇 년 동안 공익마케팅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명진출판은 ‘가족 독서 운동’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제2의 반기문·제2의 오바마를 키워주는 우리집 가족도서관」이라는 선물용 기획 상품을 준비해 출시하게 되었다. 명진출판은 양극화된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우리나라 모든 가족이 ‘책 읽는 가족’이 되는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시대 ‘희망을 상징하는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책을 출간해왔다. 이번 기획은 ‘우리 아이들을 제2의 반기문과 제2의 오바마로 키웁시다’라는 슬로건을 함께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비전을, 청소년들에게는 인생의 멘토링을, 부모 즉, 부부에게는 공동의 자기계발이라는 의의를 담았다. 「우리집 가족도서관」은 ‘가족 독서 운동’이 이 시대의 중요한 문화 아이콘이 되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제2의 반기문·제2의 오바마를 키워주는 우리집 가족도서관」의 핵심 가치 가정은 ‘꿈’을 키우고 ‘희망’을 자라게 하는 곳입니다.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을 보살피고 키워 제2의 반기문 총장과 오바마 대통령과 같은 ‘희망을 상징하는 리더’들을 배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부는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가족의 가치와 행복을 높여야 합니다. ‘가족도서관’이 집집마다 잃어버린 꿈과 희망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제2의 반기문·제2의 오바마를 키워주는 우리집 가족도서관「은 1.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제2의 반기문·제2의 오바마를 꿈꾸는 희망의 리더로 키웁니다. 2. 단절된 가족의 대화와 관계를 회복시키고 가족의 가치와 행복, 삶의 질을 높여 새로운 가족문화를 만듭니다. 3. 사랑과 나눔, 배려의 실천을 통해 선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가치를 높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