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외교론
개정판
평민사 2009.04.20.
베스트
사회과학 계열 top20 1주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36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Ⅰ. 조직적 외교의 기원
Ⅱ. 외교 이론의 발전
Ⅲ. 구외교에서 신외교로의 변화
Ⅳ. 민주주의적 외교
Ⅴ. 이상적인 외교관
Ⅵ. 유럽 외교의 유형
Ⅶ. 최근에 나타난 외교 관행의 변화
Ⅷ. 외교 절차상의 문제점
Ⅸ. 외교 업무
Ⅹ. 외교 용어
ⅩⅠ. 외교의 어제와 오늘

저자 소개 1

해롤드 니콜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Sir Harold George Nicolson,해럴드 조지

니콜슨 경(Sir Harold George Nicolson, 1886~1968)은 외교관이었던 아더 니콜슨(Arthur Nicolson) 남작의 근무지인 테헤란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따라 어린 시절에 테헤란ㆍ헝가리ㆍ불가리아ㆍ모로코 등에서 살았고, 웰링턴칼리지와 배리올 칼리지에서 공부했다. 1909년부터 외교관으로 근무하였으며 마드리드주재 영국대사관의 대사관원으로 출발하여 콘스탄티노플 3등서기관을 지냈고,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는 본부에서 근무하면서 2등서기관으로 승진했고, 참사관이 되어 테헤란 주재 대리 공사도 역임했다. 1929년 외교관을 사임하였다. 이후 정치인으로의 삶을
니콜슨 경(Sir Harold George Nicolson, 1886~1968)은 외교관이었던 아더 니콜슨(Arthur Nicolson) 남작의 근무지인 테헤란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따라 어린 시절에 테헤란ㆍ헝가리ㆍ불가리아ㆍ모로코 등에서 살았고, 웰링턴칼리지와 배리올 칼리지에서 공부했다. 1909년부터 외교관으로 근무하였으며 마드리드주재 영국대사관의 대사관원으로 출발하여 콘스탄티노플 3등서기관을 지냈고,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에는 본부에서 근무하면서 2등서기관으로 승진했고, 참사관이 되어 테헤란 주재 대리 공사도 역임했다. 1929년 외교관을 사임하였다. 이후 정치인으로의 삶을 살면서 1940년에는 처칠의 내각 구성원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정계, 외교계, 언론계에 투신했었다. 만년에 집필에 몰두한 니콜슨은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테니슨평전', '바이론평전', '영국 전기 문학의 전개', 그의 아버지인 '아더 니콜슨평전', '커즌평전', '모로우평전' 등의 전기와 '달콤한 호수', '공민의 얼굴' 등의 소설을 썼다. 이밖에도 그는 '평화의 건설', '파리 평화회의의 회고' '외교론'을 썼다.

해롤드 니콜슨의 다른 상품

역자 : 신복룡(申福龍)
충청북도 괴산 출신으로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대학원 수료(정치학 박사)를 하였다. 건국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건국대학교 석좌교수로 있다. 총무처고등고시위원, 한국정치학회 이사ㆍ감사, 한국정치외교사학회 회장, 미국 Georgetown대학교 객원교수, 건국대학교 중앙도서관장ㆍ대학원장, 대한민국학술원상 심사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독립운동사전편찬위원회 편찬위원이며 2001년도 한국정치학회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동학사상과 한국민족주의' '아침의 메아리' '한말 개화사상 연구' '전봉준평전' '한국정치사상사' '한국의 정치사상가' '한국분단사연구: 1943-1953' '한국사 새로 보기' '이방인이 본 조선 다시 읽기' '大同團實記' '동학사상과 갑오농민혁명'이 있고, 번역서로는 '민족자결주의'( '외교론' '군주론' '칼 마르크스' '현대정치사상' '모택동자전' '공산주의간부제도의 연구' '미국의 대아세아정책' '묵시록의 4기사' '한국분단보고서'(풀빛, 1992: 공동) '한말외국인기록'(서울: 집문당, 전23권) '정치권력론' '갑신정변회고록' '入唐求法巡禮行記' '林董秘密回顧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4쪽 | 504g | 153*224*30mm
ISBN13
9788971155240

책 속으로

노련한 외교관에게서 참을성이야말로 가장 칭찬받을 만한 덕목(德目)이라고 니콜슨은 평가하고 있다. 그는 깡봉(Pierre Paul Cambon)이 런던에서 오랫동안 불철주야 노력했던 사실을 예로 들면서 외교관에게서는 침착성을 잃는다는 것이 위험하다는 사실에 대하여 주위를 환기시키고 있다. 그는 이 책의 여러 곳에서, 진실성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사실을 직시하기보다는 외무성의 비위나 맞추려는 나약한 외교관을 경고하고 있다. 그는 외교관의 자질로서는 정보, 지식, 통찰력, 신중성, 자비로움, 매력, 근면, 그리고 조용한 책략을 들고 있다. 아마도 이 책은 유럽의 외교 유형을 기술하는 문제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 --- '버틀러 경의 머리말' 중에서

원시 사회에서 모든 이방인은 위험하고 불순한 존재로 인식되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유스틴 2세가 셀주크 터키 인들과 현상하기 위하여 사절을 파견했을 때 그들은 모든 해독을 몰아내기 위하여 우선 목욕재계해야만 했었다. 그들 부족의 무격들은 전염병의 위험을 몰아내기 위해서 향료를 태우고, 북을 두드리며, 그들이 알고 있는 모든 마법을 동원하여 무아의 경지에서 그들 주변을 춤추며 돌았다.

몽고의 칸에게 파견되었던 사절들은 그를 알현하기 전에 불을 통과해야만 했으며 그들이 가져온 선물도 그와 비슷한 방법으로 살균되었다. 15세기까지만 해도 베네치아 공국은 외국 사절과 통교하는 베네치아 인을 유배 또는 처형하겠노라고 위협하였다. 심지어는 오늘날에도 모스크바나 테헤란에서는 몇 가지 금기의 의식을 유습으로 찾아 볼 수가 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