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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이제 그 누구라도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1. 체질을 알면 관계가 풀린다 먼저 나 자신을 알라 체질 체크 리스트 자신을 알고 부족한 것은 남에게서 구하라 내 체질 제대로 즐기기 상대방의 체질을 알면 70점은 먹고 들어간다 2. 알고 나면 인생이 즐거워지는 한의학의 원리 한의학을 알기 전 나는 '양아치' 였다 한의학이 내게 준 선물 사상의학에 대한 몇 가지 오해 한의학, 이것만 알고 가자 음양의 원리에 따른 사람과 사람의 관계 태(太)와 소(少)의 비밀 3. 내 '본질'을 알면 남의 '실체'가 보인다 - 나는 하늘인가, 땅인가, 새인가, 씨앗인가? 하늘 같은 태양인 땅 같은 태음인 새 같은 소양인 씨앗 같은 소음인 4. 누구라도 내 사람으로 만드는 사상 체질 관계론 이제 그 인간의 실체가 보인다 깐깐한 상대 내 사람으로 만들기 조직에도 체질이 있다 체질 맞춤형 마케팅 체질을 알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 5. 체질 남녀 체질별 사랑 방정식 체질에도 궁합이 있다 에필로그 : '허튼 짓' 하는 한의사의 자기 변명 부록 : 더 알고 싶은 베스트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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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음인은 동시에 여러 일을 하는 것을 즐기고 그렇지 않으면 불안해한다. 나는 한 번에 열 권 정도의 책을 쌓아 놓고 읽는다. 또 화장실에서 보는 책과 잠자기 전에 보는 책이 다르다.
태음인은 한꺼번에 여러 일을 할 수밖에 없다. 수학을 하다 보면 왜 그리스 수학과 이집트 수학이 다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집트 수학은 범람 때문에 삼각함수가 발달했는데, 그리스의 경우는 어떨까?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났는데 그 때 서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궁금해진다. 수학 책을 펼치면 과학이 떠오르고, 과학책을 펼치면 역사가 떠오른다. --- p.15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