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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재테크의 반대편에서 금융을 공부하기
제1장 금융의 달인을 찾아서 자금을 어떻게 구하지? 금융의 달인을 찾아서 최적의 금융 방법을 찾아서 금융을 잘해서 불황을 이겨낸 기업 이야기 제2장 정책금융 활용의 기술 연구원 2명 홧김에 창업하다 창업 1년 만에 자금이 바닥나다 최소 비용으로 자가공장 마련하기 대출금리가 높아서 부담이 되는데 담보가 없어서 대출을 못 받는데 성장기업으로 탈바꿈하는 최선의 방법은? 창업자금 조달이 가능할까? 제3장 사업계획서, IR, 프리젠테이션의 기술 사업계획서가 꼭 필요한가? 사업계획서 작성하기 말솜씨가 없어서 IR에 자신이 없는데 - IR 실패 사례에서 배우기 프리젠테이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나? - 프리젠테이션 IR 제대로 하기 제4장 투자유치의 기술 투자유치를 어떻게 하지? 벤처캐피탈 투자심사의 시작에서 끝까지 - 준비된 창업자의 투자유치 실패와 성공 투자배수의 허상과 실상 - 상대가치 산정 방식에 의한 투자배수 산정 투자배수를 간단하게 산정하는 방법은 없을까? - 자산가치 및 수익가치 산정 방식에 의한 투자배수 산정 에필로그 금융시장에 대한 통찰력 대출 만기에 연장이 안 되면? 중소기업 대출시장 전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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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을 어떻게 하지?
사업자금 조달이 막막하기만 한 중소기업에게 자금조달 방법을 찾는 비법을 제시한다. 기업의 규모와 성장단계에 따라 자금조달 방법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조달 방법을 찾기 위한 황금법칙을 알려준다. 그리고 자금조달을 잘해서 불황을 이겨낸 기업의 사례를 통해 이 법칙을 하나하나 복습한다. 정책금융의 활용 창업기업이 정부지원금, 정책자금, 신용보증 등 다양한 정책금융을 활용하여 성장해가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간다. 정책금융 하나하나에 대한 내용과 심사기준까지 알려주므로 기업들이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자금조달에 이를 수 있다. 중소기업의 영원한 과제인 성장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고민도 독자와 함께 해결해 간다. 사업계획서, IR, 프리젠테이션 기술 정책금융의 활용이나 투자유치에 필수사항인 사업계획서와 IR에 대해 현장경험을 통해서 깨친 핵심 포인트를 이야기로 들려준다. 사업계획서를 어떻게 활용할지와 어떻게 작성할지를 알려주고, IR의 실패사례를 통해 배울 점을 제시한다.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프리젠테이션 IR의 가장 어려운 부분인‘시작을어떻게할까’에 대해서도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투자유치의 핵심정리 남들이 알지 못하는, 그러나 알고 보면 가까운 곳에 있는 투자가 찾기의 비법을 알려주고, 벤처캐피탈의 심사과정을 밀착 취재하듯 면밀히 관찰한다. 전문가도 잘못 알고 있는 투자배수의 허상을 깨고 그 진실을 알아본다. 기업은 물론 투자자도 알고 있으면 큰 도움이 되는 투자배수 산정의 핵심을 사례를 통해 이야기로 풀어간다. 금융시장에 대한 통찰력 대출 세일을 하던 은행이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면 대응책이 막막하다. 이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은 향후 금융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갖추는 것뿐이다.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난 통찰력을 배울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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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금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는 중소기업 CEO들에게 영원한숙제다. 특히 지금처럼 불황의 시기에는 사업자금 조달이 기업의 생사를 가른다. 그러나 대형서점의 경제·경영 코너에 나와 있는 금융서적은 한결같이 재테크에 관한 책들뿐이다.『불황에서살아남는금융의기술』은 중소기업 CEO들이 자금조달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최초의 책이다.
자금조달은 아주 광범위하다. 은행대출 같은 간접금융, 투자유치 같은 직접금융, 해외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국제금융 그리고 정부의 지원을 받는 정책금융을 중소기업 CEO들이 모두 알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 책은 자금조달 전 분야의 실제사례를 이야기로 쉽게 풀어가므로 기업인들은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쉽게 자금조달에 이를 수 있다. 자금조달, 즉 기업금융이란 복잡하고 어려운 분야다. 그래서 기업인들이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하더라도 그 핵심을 깨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 책의 특징은 딱딱한 이론 설명은 지양하고, 말랑말랑한 사례를 이야기로 들려준다. 금융의 초보자라도 금방 이해할 수 있고,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쉽고도 재미있는 책이다. 25년 간 기업금융의 전 분야를 경험한 저자의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이 녹아 있으므로 중소기업 CEO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은행과 벤처캐피탈에서의 대출 및 투자심사 경험, 증권사와 코스닥 시장에서 기업의 자금조달과 상장을 직접 도왔던 경험, 그리고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정책금융을 집행한 경험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중소기업 CEO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는 사업성공의 필수요소인 금융을 미리 예습 할 수 있고, 금융기관 종사자나 취업 준비생은 이 책을 통해 기업금융의 세계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재테크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기업금융에 관한 최초의 책 금융이란 투자자에게서 기업으로 돈이 흘러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기업이 이 돈으로 창출한 부가가치를 투자자에게 되돌려주는 것으로 금융이 완성된다. 그러므로 금융의 두 주체는 투자자와 기업이다. 투자의 대상이 기업이므로 투자자 역시 기업금융에 대해 알아야만 올바른 투자결정을 할 수 있다. 재테크에 관한 책은 홍수를 이루지만 기업금융에 관한 책은 아예 없다. 기업금융을 공부하려는 투자자들의 갈증을 이 책이 풀어줄 것이다. 창업을 하는 과정, 신생기업이 겪는 어려움과 극복 과정, 성장을 위한 다양한 금융방법을 찾아가는 고난의 길, 투자유치의 시행착오를 겪는 여러 기업들의 생생한 이야기 등 기업의 일상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듯 생생한 간접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에필로그의‘금융시장에대한통찰력’은 향후 기업금융시장의 전망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