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논리적 사고에 관한 레슨
에리카와 기기의 이상한 여행
베스트
논리학 top20 42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욕조 안에서 - ‘논리적’이란?
2. 까마귀 기기와 함께 출발 - 논리를 찾아서
3. 에리카의 비행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리
4. 박쥐의 당혹스러움 - 이단논법
5. 기기의 물음 - 논리를 찾기 위한 의문
6. 왕새매의 벗어야 되는 이유 - 관점의 차이
7. 매와 왕새매의 대화 -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 가지 근거
8. 늙은 참매의 주장 - 진리는 하나
9. 뜸부기 일행과의 대화 - 논리는 정답이 없다
10. 기기의 설명 1 - 생각과 행동은 일치해야 한다
11. 기기의 설명 2 - 모든 행동이 논리적일 필요는 없다
12. 호로새의 숲에서 빠져나가는 방법 - 논리와 진실은 다르다
13. 오래된 것일수록 좋다 - 사실에 대한 증명
14. 타조의 질문 - 누구에게나 똑같은 논리를 적용할 수는 없다
15. 기기의 가정 - 논리적인 것과 옮은 것은 다르다
16. 샘물에서 - 옳다거나 옳지 않다고 판단할 수 없는 것이 있다
17. 어쩔 수 없는 논쟁 - 주장에는 근거가 따라야 한다
18. 예술가 붉은머리딱다구리의 눈 - 논리는 상대적인 것
19. 돌아오는 길에 - 논리에 관한 정리
20. 기기의 설명 3 - 변하지 않는 논리도 있다
21. 기기의 설명 4 - 연역과 귀납
22. 여행의 끝에서 - 논리적인 주장은 상대를 이해시킬 수 있다

저자 소개 2

오노다 히로카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小野田博一

도쿄대학 의학부 보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경제신문사에서 근무했다. 일본우편체스협회(JPCA) 제21기 일본 챔피언, 국제통신체스연맹(ICCF) 인터내셔널 마스터 및 일본 대표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저술가로 활동 중이며, 특히 ‘논리’에 관한 한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다. 주요 저서 중 『도전 논리 퍼즐』,『컨설턴트처럼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일하기』(공저), 『논술 첫걸음』 등은 이미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고, 이외에 『논리 퍼즐 걸작선』,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방법』, 『13세부터의 논리 노트』 등 다수가 있다.

그림나가사키 구니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Kuniko Nagasaki,ながさき くにこ,長崎 訓子

도쿄 다마(多摩)미술대학 염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잡지, 서적, 광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요리연구가 후쿠다 리카(福田里香)와 함께 그림책 『달과 별』을 지었으며, 삽화를 그린 책은 『사과짱 시리즈』, 『팬더 퐁퐁 시리즈』, 『쇼트 트립』등이 있다.

나가사키 구니코의 다른 상품

역자 : 지희정
인하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어일본학을 전공했다. 현재 출판 기획자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논술 첫걸음』, 『신기한 과학쇼』,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아빠의 습관』, 『부의 위기』, 『희망 사용설명서』, 『최강 팀 만드는 법』, 『인맥은 곧 성공의 열쇠』, 『도련님』, 『배꼽 근처 나의 왕국』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1쪽 | 23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6209201

책 속으로

뜸부기 일행이 다가와 길이 갈라지는 지점에 멈춰 섰다.
“나는 오른쪽 길로 갈 거야.”
뜸부기가 말했다.
“어째서?”
그러자 조금 작은 뜸부기가 물었다.
“특별한 이유는 없어.”
“나는 왼쪽 길로 갈 거야.”
조금 작은 뜸부기는 정색하며 말했다.
“왜?”
쇠물닭이 물었다.
“나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특별한 이유는 없어. 다만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해.”
“그럼, 나도 왼쪽으로 갈 거야.”
쇠물닭이 말했다.
“왜?”
조금 작은 뜸부기가 물었다.
“나는 오른쪽으로 가야만 한다고 생각하니까.” --- p.52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어째서 찬성하지 않습니까?”
“언어도단이기 때문입니다.”
“왜죠?”
“당신은 알 수 없는 사람이로군요. 어째서 언어도단이냐고 묻는 것을 보니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거죠? 그 의견이 언어도단이라는 점이 명백하지 않습니까? 언어도단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군요.”
“어째서 언어도단인지 그 이유는 설명할 수 없다는 뜻입니까?”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은 설명을 해줘도 모르니까요.”
“설명해도 알 리가 없다는 의미인가요?”
“바로 그겁니다. 그 의견이 언어도단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모른다면 바보죠. 바보는 설명을 해줘도 이해할 리가 없죠. 바보에게 설명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죠.”

--- p.9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