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57세 사토씨의 공부 편력기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2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들어가기 전에] 50세 이후에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

1장. ‘다시 한 번 공부하고 싶다!’
이렇게 결심한 당신에게
내 인생을 바꾼 57세의 결단
설렘을 향해 한발 한발 다가가라
작은 일에도 설레던 어릴 적 모습을 되찾아오자
즐겁게 배울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배우면 배울수록 하고 싶은 것이 자꾸 생긴다
‘공부를 더 하고 싶었는데…’라고 후회한 적 없는가?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외쳐보자
나이 핑계를 대는 순간, 노화가 시작된다
포기해야 하는 일 따위는 어디에도 없다

2장. 왜, 50세 이후의 공부가 필요한가?
70대에도 뇌는 부쩍부쩍 발달한다
배움으로써 육체까지 젊어진다
인간은 나이가 들어도 ‘배움’이 필요하다
배움은 꿈이 가득한 미래를 만든다
놀이와 공부를 구분해선 안 된다
50세 이후에는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은가?
걸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80대를 50대의 몸으로 산다
‘설레는 마음’이 끊임없이 발달하는 뇌를 만든다

3장. 평생 늙지 않는 ‘현역뇌’ 만드는 법
호기심과 궁금증이 뇌를 성장시킨다
놀면서 배우고 일한다
어릴 적 묻어둔 ‘마법의 타임캡슐’을 열어보자
50세의 배움이 중요한 이유
50세 이후를 ‘제2의 인생’이라고 부르지 마라
인간의 뇌는 평생 동안 끊임없이 진화한다
집착을 버리면 뇌에서 스파크가 튄다
‘70, 80대의 대부호’를 목표로 나아가자

4장. 공부의 흐름에 올라타고 지속하는 비결
재미있지 않으면 공부가 아니다
뇌에 자극을 주는 환경을 만든다
공부할 공간은 어떻게 만들까?
주말에는 색다른 장소에서 시간을 보낸다
‘다른 환경으로의 이동’이 주는 두 가지 효과
입버릇이 성공을 부른다
성과가 오르기 전부터 자신을 칭찬하자
배우고 익힌 것을 발표하자
배우면서 느낀 점을 노트에 적어보자

5장. 몸이 젊어지면 뇌도 마음도 젊어진다
공부는 뇌 혼자 하는 게 아니다
운동 후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자
아침 시간에 하는 공부가 효과적인 이유
50대에는 1일 2식을 습관화하라
내 인생을 바꾼 비타민E와의 만남
비타민E의 우수한 항산화력이란?
비타민E는 어떻게 섭취하면 좋은가?
‘마음의 노화’를 막기 위한 세 가지 습관

6장. 설레는 인생을 만날 수 있는 길, 배움
나를 공부의 세계로 이끈 운명의 책
공부에 흥미가 없던 어린 시절
14살에 학교를 그만두다
다시 학교에 다니고 싶다
인생을 바꾼 재입학
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싶다
50대 이후 설레는 인생을 선택하다

저자 소개 2

사토 도미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Tomio Sato,さとう とみお,佐藤 富雄

1932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농업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뇌영양학자, 영양생화학자, 건강과학자로 수년 간 노화 방지에 대해 연구했으며, ‘비영리법인 일본 슬로우에이징 협회’ 이사장으로 ‘슬로우에이징 실천학교’ 등의 강좌를 열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뇌?자율신경계와 인간의 행동?언어의 관련성에 주목한 독자적인 ‘입버릇 이론’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실천 방법으로 지지를 얻으며 수많은 저서와 강연회 등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03년 10월에 개설한 ‘입버릇 이론 실천학교’는 누적 수강 인원 2000여 명을 돌파하며
1932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농업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뇌영양학자, 영양생화학자, 건강과학자로 수년 간 노화 방지에 대해 연구했으며, ‘비영리법인 일본 슬로우에이징 협회’ 이사장으로 ‘슬로우에이징 실천학교’ 등의 강좌를 열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뇌?자율신경계와 인간의 행동?언어의 관련성에 주목한 독자적인 ‘입버릇 이론’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실천 방법으로 지지를 얻으며 수많은 저서와 강연회 등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03년 10월에 개설한 ‘입버릇 이론 실천학교’는 누적 수강 인원 2000여 명을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지금 당장 롤렉스 시계를 사라』, 『기적의 입버릇』, 『인생은 말하는 대로 된다』, 『SAY YES-인생을 바꾸는 말의 힘』등 다수가 있다.

사토 도미오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하며 유학을 준비하던 중 일본어에 매력을 느끼고 번역 공부를 시작했다.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비즈니스 전문학교 일본문화학과와 일본 외국어 전문학교 일한 통역번역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뉴질랜드로 건너가 현지인들에게 일본어와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했다. 지금은 한국에 정착하여 일본 문학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지만, 언젠가는 노트북 하나만 들고 온 세계를 누비며 번역을 하게 될 날을 꿈꾸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쇼트 트립』, 『얼론 투게더』, 『열여덟의 여름』, 『리락쿠마의 생활』, 『당당하게 퇴근하기』, 『다시 한 번 하늘 높이』, 『대답의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하며 유학을 준비하던 중 일본어에 매력을 느끼고 번역 공부를 시작했다. 졸업 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비즈니스 전문학교 일본문화학과와 일본 외국어 전문학교 일한 통역번역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뉴질랜드로 건너가 현지인들에게 일본어와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했다. 지금은 한국에 정착하여 일본 문학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지만, 언젠가는 노트북 하나만 들고 온 세계를 누비며 번역을 하게 될 날을 꿈꾸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쇼트 트립』, 『얼론 투게더』, 『열여덟의 여름』, 『리락쿠마의 생활』, 『당당하게 퇴근하기』, 『다시 한 번 하늘 높이』, 『대답의 기술』, 『따뜻한 카운슬링』, 『선택』, 『미싱』, 『케사랑파사랑』, 『귀여운 종이오리기』, 『행복한 종이오리기 1, 2』, 『행복한 미술치료』, 『잿빛 무지개』, 『여섯 잔의 칵테일』, 『어젯밤 카레, 내일의 빵』 등 다수가 있다. 지은 책으로 전자책 『번역가 이수미의 독자에게 말걸기』가 있다.

이수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334g | 148*210*20mm
ISBN13
9788960861794

책 속으로

‘공부해도 소용없다’라든지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댈 때마다 당신은 ‘공부해도 아무 소용없는 인생’이나 ‘공부할 여유가 없는 생활’을 미리 준비해버리는 것이다.
그래도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는 사람은 60세에 정년퇴직을 한 후 취미로라도 공부를 시작할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 그러나 ‘소용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게 된다. --- p.41

어떤 대학이든 4년만 투자하면 졸업할 수가 있고, 2년 간 대학원에 다니면 적어도 ‘전문가’ 소리는 듣는다. 그러므로 ‘해보자’는 생각만 있다면 50대에 불가능한 일은 거의 없다. 인생을 100년으로 잡으면 70대에 성공하더라도 절대 늦지 않다. 적어도 10년은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지 않은가?
당신이 ‘포기해야 하는 일’ 따위는 어디에도 없다. --- p.50

‘와세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다가 생명과학에 대한 연구욕에 불이 붙었다’라든지 ‘카메라에 관심을 가졌더니 무슨 이유에서인지 뇌가 사냥에 대한 지식과 결부시켜 그것을 생물진화의 이론으로 전개시켜주었다’라는 식이다. 나의 뇌가 아무 관계없을 것 같은 지식과 기억을 서로 섞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연이어 선물해주었다. 바로 ‘해마’의 힘이다. --- p.118

좀 더 간단한 것은 ‘말로써 자신의 기분을 바꿔가는 방법’이다. 1장에서 ‘말을 입 밖에 꺼낸다’는 것은 자율신경계의 ‘자동 목적달성 장치’에 ‘목적을 입력시키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었다. 그러므로 자신의 꿈을 계속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은 무의식중에 그 꿈을 실현하게 된다. … 말의 효과는 학습할 때 더 현저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공부 중이라면 ‘그렇구나, 이제 알겠다’라든지 ‘이런 뜻이었네. 하나 배웠다’라는 식으로 뭔가를 배울 때마다 혼잣말을 한다. 그리고 공부를 마칠 때 ‘와아, 오늘도 많은 걸 배웠다. 정말 좋았어’라고 소리 내어 확인해본다.

--- p.147

출판사 리뷰

공부, 시작하는 것만으로 설레는 인생이 펼쳐진다!

정년퇴직은 그 직장에서의 은퇴일 뿐이다.
공부로 ‘언제나 현역’ 인생에 도전하라!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장년층이 크게 늘고 있다. '정년퇴직'이 현역의 종착역이 아니라 또 다른 출발점이라는 인식이 보편화된 덕분이다. 정년퇴직이 활기찬 인생의 또 다른 출발점이 되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수적이라는 인식 또한 확산되고 있다. 그래서 정년퇴직을 앞둔 50대에 다시 시작하는 공부는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건이기도 하다.
신간《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는 57세에 ‘다시 공부하고 싶다!’는 열정만으로 시작된 사토 도미오씨의 공부편력기이자, ‘그 나이에도’할 수 있는 게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제적인 기록이다.
이 책은 인생의 재도약을 꿈꾸는 오십대에게 어떻게 공부가 인생의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따라해볼 만한 공부법을 제시해 ‘나도 한번 배워볼까?’ ‘다시 시작해볼까?’라는 의욕과 도전의식을 심어준다. 또한 공부하는 것만으로 육체와 뇌가 변화해 젊고 활기찬 인생으로 바뀌었다는 연구결과로 50대부터 다시 공부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한다.

누구나 공부하는 것만으로 젊고 활기찬 인생을 선택할 수 있다!
57세에 다시 공부를 시작한 사토 도미오씨의 공부편력기


이 책의 저자인 사토 도미오 씨는 회사에 재직 중이던 57 세에 일본 와세다 대학교 경영학부에 재입학했다. 20대에 미처 마치지 못한 경영학 공부를 다시 시작한 것이다. 그 후로 60대에 MBA를 취득했고, 사진기술을 제대로 배워보 고 싶다는 열망만으로 도쿄공예대 사진학과에 입학해 70 세에는 첫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그는 공부를 통해 얻은 자신감과 활력으로 65세에 에스키 모들과 북극곰 사냥을 하고, 73세에는 전투기로 공중곡예 비행을 하며, 어린 시절에 품었던 꿈을 하나씩 실현하며 살고 있다. 사토 도미오 씨는 고고학에 자연과학에 여러 가지를 배우 며 살아온 덕분에 78세인 지금도 그 어느 때보다 활력과 설렘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런 성취가 엄청난 노력을 했거나 머리가 좋았기 때문이 아니라 57세에 다시 시작한 공부 덕분이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일어난 변화는 어느 누구나 이루어낼 수 있는 일들이며, 지금 50대인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시작해보는 것’뿐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그는 이번에 출간된《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를 통해 50세부터 다시 공부하기로 결심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 무엇을 공부해야 좋을지, 그 힌트를 가르쳐 주겠다고 한다.

나이 들면 머리가 굳어서 공부가 어렵다?
50세가 넘어도 뇌는 사용하면 할수록 끝없이 발달한다!


‘나이 들면 머리가 굳어서 공부가 어렵다.’
정말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이 말은 최근 뇌과학의 연구로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나이 들면 머리가 굳는 게 아니라 더 좋아진다. 정보를 통합하고 관리하는 통괄지능은 나이가 들수록 개인 간 격차가 벌어진다. 그래서 50대의 뇌는 갈림길에 서 있다고 말할 수 있다. 50대에 공부를 시작하면 60대, 70대가 되면 통괄지능이 더 높아져 더 굉장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나이를 핑계로 공부를 게을리 하려는 사람들에게 이런 뇌과학적 결과를 통해 일침을 가한다. 뿐만 아니라 세로토닌 같은 공부에 도움이 되는 뇌내 호르몬을 활용하는 공부법과 뇌에 자극을 주는 공부환경을 만드는 법, ‘입버릇’ 하나로 자율신경계를 자극하여 저절로 공부의 흐름에 올라타는 비결 등 구체적인 공부법을 제시한다.

50세부터는 놀이와 공부를 구분하지 마라!
밖에서 많이 놀고, 움직이면서 즐겁게 배운다.


일반적인 나이에 대한 통념 때문에 쉰이 넘은 나이에 무언가를 시작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나이에 무슨 공부야”, “이제 와서 무슨 소용 있겠어”라고 머뭇대며 주저앉기 일쑤다. 그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무조건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라’고 권한다. 50세부터의 공부는 지금까지 해왔던 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공부, 취업을 위한 공부, 사원연수, 진급시험을 위한 공부와는 완전히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50세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첫 번째로 ‘노는 것’, 두 번째로 ‘몸을 움직이는 것’, 세 번째로 이 모든 것에 ‘설렘을 느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일단 배움의 영역을 놀이와 공부를 구분하지 말고 폭넓게 접근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밖으로 나가 놀면서 스스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면 낚시든 등산이든 역사탐방이든 가릴 것이 없다.
해야 하기 때문에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배우면 배울수록 하고 싶은 것이 자꾸 생기는 공부라면 저절로 몸과 마음이 젊어지고 인생도 활기차게 바뀔 것이다. 이것이 바로 50세부터 다시 시작하는 공부의 핵심이다!

리뷰/한줄평3

리뷰

7.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