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놀이를 연구하고 놀이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심리학자다. 또한 부모와 교사, 육아 전문가를 대상으로 놀이육아 워크숍을 운영하는 육아 전문가이며, 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는 상담교사이기도 하다. 저서로 베스트셀러 『아이와 통하는 부모는 노는 방법이 다르다』가 있으며, 「보스턴 글로브」와 「닉 주니어」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된 그의 놀이 치료 칼럼은 미국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부모가 가장 공감한 칼럼으로 뽑혔다. 특히 「닉 주니어」의 칼럼은 「에듀케이션 프레스」가 수여하는 골든 램프 상을 받기도 했다.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에서 아내, 두 명의 10대 자녀와 살고 있다.
아동심리학자, 강사, 심리상담사, 전직 교사. 오랫동안 아이들을 상대로 놀이치료를, 청소년과 성인을 상대로 상담치료를 해왔다. 또한 학교에서 상담 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워크숍도 진행했다. 1990년부터 계속된 이 워크숍에서는 우정과 인기, 아이들의 사회적 잔인성 등 아동 청소년들의 관계 문제를 비롯해, 아동 우울증, 섭식장애, 부모와 교사의 대화, 남자아이의 정서생활 등 수많은 주제를 다루었다. 또한 ‘교실에서의 잔인성’을 주제로 수백 명의 교사와 세미나를 했고, 중학생 수천 명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지휘하면서 수많은 질문을 이끌어내고 토론에 붙였다
아동심리학자, 강사, 심리상담사, 전직 교사. 오랫동안 아이들을 상대로 놀이치료를, 청소년과 성인을 상대로 상담치료를 해왔다. 또한 학교에서 상담 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워크숍도 진행했다. 1990년부터 계속된 이 워크숍에서는 우정과 인기, 아이들의 사회적 잔인성 등 아동 청소년들의 관계 문제를 비롯해, 아동 우울증, 섭식장애, 부모와 교사의 대화, 남자아이의 정서생활 등 수많은 주제를 다루었다. 또한 ‘교실에서의 잔인성’을 주제로 수백 명의 교사와 세미나를 했고, 중학생 수천 명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지휘하면서 수많은 질문을 이끌어내고 토론에 붙였다. 이렇게 해서 나온 이 책 《어른들은 잘 모르는 아이들의 숨겨진 삶》은 이 모든 연구 결과의 집대성이며 ‘지금껏 잘 몰랐던 아이들의 집 밖 생활’에 관해 부모와 교사가 쉽게 읽을 만한 흔치 않은 책 중의 하나이다. 그 밖의 저서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아들 심리학Raising Cain》이 있으며, 《엄마, 애들이 놀려요Mom, They're Teasing Me》 《소년을 말하다Speaking of Boys》 《이게 바로 남자아이야!It's a Bo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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