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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Re-start Main book_잉글리시 리스타트 메인북
Work book_워크북 Parents Guide_부모님 가이드 mp3 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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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휩쓴 『잉글리시 리스타트』
바로 그 책의 초등학생 버전이 나왔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영어학습에 새로운 열풍을 가져온 『잉글리시 리스타트』는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국민영어 교과서란 수식어가 붙었다. 또한 각 언론에 소개되고 전국 서점 '2008 올해의 책' 수상하는 등 신뢰성 또한 인정받은 바 있다. 이 책을 본 많은 독자들이 어린이들도 볼 수 있도록 구성해달라는 요청에 힘입어 초등학생 버전을 출간하게 되었다. 『초등학생을 위한 잉글리시 리스타트』는 노란책(본책), 워크북, 부모님 가이드 3권으로 나눠 활용하기 편하게 구성하였다. 내용은 한글 해석 없이 영어의 기본 개념을 잡아주는『잉글리시 리스타트』와 같으나 워크북에는 초등학생 혼자 학습할 수 있도록 간단한 지시문을 넣었고 부모님 가이드에는 워크북의 정답과 한글 해설, 학습 포인트를 정리하여, 아이들 혼자 공부하도록 하되 궁금해 하거나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이 있을 때 부모님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의 크기와 글씨 크기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췄다. 한글 해석 없이도 영어의 개념을 잡아주는 최고의 학습서 수없이 쏟아지는 영어책 중에서 『잉글리시 리스타트』가 이렇게 오랫동안 많은 나라에서 영어 학습자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쉽고, 간편하게 영어의 개념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공부한 성인 독자들은 영어 학원 1년을 다녀도 늘 복잡하게 엉켜있던 영어 개념이 단 며칠 만에 해결되는 경험을 했다고 말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글이 하나도 없지만 한글 해석이 많은 책보다 영어를 쉽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영어를 가장 쉽게 이해시켜주는 명쾌한 그림이 있기 때문인데, 반복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단수와 복수, 동사의 시제변화, 전치사 등의 기본 개념을 직감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단어와 문장이 자연스럽게 반복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잘 몰라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기억하게 된다. 초등학생 대부분이 학교나 학원, 학습지와 문제집, 그리고 해외연수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배우고 있지만, 너무 많은 양의 정보를 한꺼번에 받아들이면서 영어 지식이 오히려 실타래처럼 엉켜 있다. 이 책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영어 개념을 하나로 이어주고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는 힘을 길러준다. 어른보다 오히려 영어를 배워 나가는 아이들에게 더 효과적일 것이다. 세계에서 인정받고, 대한민국 100만 독자가 인정한 믿을 수 있는 학습서 하버드 대학에서 오랫동안 교재를 집필한 저자는 중국과 미국을 오가며 영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다. 주로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는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는데, 이들이 영어를 가장 쉽게 배우는 방법은 '모국어 간섭을 없애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오랜 연구 끝에 단계적 직접법(Graded Direct Method)이란 학습법을 고안하게 되었고, 이 책은 그 학습법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이 책이 출간되기 전에 미리 공부해본 학생과 부모님들은 이런 책은 처음 봤다며 입을 모아 말했고, 특히 부모님들은 아이가 스스로 집중해 영어책을 보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고 추천의 글을 남겨주기도 했다. 영어의 개념을 제대로 잡고 싶다면, 이제 세계에서 인정받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추천한 이 책으로 영어에 도전해보자! ○ 책의 구성 본 책 한글 없이 영어와 그림으로만 되어 있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단어와 표현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다. 노란책에서 배운 개념을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제가 담긴 책. 초등학생 혼자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지시문을 넣었다. 아이들이 혼자 워크북을 풀 며 잘 모르거나 반복해서 틀린 부분이 나올 때 부모님이 도와줄 수 있도록 한 책. 워크북의 페이지 순서대로 학습 포인트를 설명해주고, 정답과 한글 해설을 넣었다. 노란책과 워크북의 영어 문장이 녹음되어 있는 MP3파일 CD. MP3 CD 전용 플레이어나 컴퓨터에서 재생 가능하다. ○ 책의 특징 영어 단어, 문법, 작문, 말하기를 따로 학습해서 복잡하게 엉켰던 영어가 이제 한 줄기로 정리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해서 읽고, MP3 CD를 듣고 말하는 것이다. 워크북의 문제는 스스로 풀어보되,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노란책 안에서 답을 찾아보기도 하고, 부모님 가이드를 참고하여 해결할 수 있다. 한글 없이 영어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 책은 아주 단순한 그림을 통해 영어의 의미 그대로를 받아들이도록 하였다. 영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 그림은 가장 단순하게 그려졌고, 이 그림을 통해서 우리말로 표현하기 힘든 뉘앙스까지 이해시켜준다. 그 과정에서 영어 개념이 한 번에 정리되고 우리말을 처음 배울 때처럼 영어를 하나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된다. 더 이상 원서가 두렵지 않다 이 책은 쉬운 영어 문자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 학습의 부담이 크지 않다. 하지만 영어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원서의 장점이 잘 살아있다. 짧은 단어부터 시작해서 점점 긴 문장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원서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처음 시작하기에 충분하다. 이 정도 단어만 알아도 충분하다 300개의 단어로 모든 문장이 만들어졌다. 단어 수가 너무 적다고 걱정하지 말자. 이 단어만 알아도 어떤 영어든 불편하지 않을 정도는 할 수 있다. 또한 쉽고 중요한 단어부터 순서대로 반복하여 등장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외우지 않아도 기억난다. 부모님 가이드로 아이의 학습을 돕는다 부모님 가이드는 워크북의 페이지 순서대로 정답과 한글 해설, 그리고 학습 포인트를 설명해준다. 아이들이 혼자 워크북을 풀 때 잘 모르거나 반복해서 틀릴 때 부모님들이 활용하면 좋다. 특히 한글 해설 부분에는 학습 포인트를 굵은 글씨로 표시하여 좀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 미리 체험해본 독자들의 이야기 학교, 학원에서도 이 책으로 배우면 좋겠어요! - 6학년 유다솜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신기했다. 약간 만화책처럼 생겨서 재미있어 보였고, 처음에 내가 아는 영어가 많이 나와서 좋았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그림은 7쪽에 사람 3명이 곰 2마리에게 쫓기고 있는 그림이다. 원래 알던 문장이었지만, 곰에게 쫓겨 도망치는 사람의 그림을 보니 재미있고 외우기도 쉬웠다. 그리고 나서 워크북의 문제를 풀었는데, 처음에 조금 어려웠지만 앞에서 공부했던 그림과 문장을 찾으면서 풀어보니 오히려 더 잘 풀 수 있었다. 40쪽의 This is my head. 문장과 그림도 재미있었다. 손가락으로 자기가 자기 얼굴을 가리키는 그림인데, 처음엔 이게 얼굴이 아니라 그냥 동그라미인 줄 알았다. 그런데 영어 문장에서 head라고 쓰여 있어서 다시 그림을 보니 사람 얼굴이었다. 좀 황당했지만 재미있었다. 마지막 날에 공부한 내용 중에 Bread is soft. Meat is soft.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물렁물렁한 식빵과 물렁물렁한 고기를 비교하는 그림이 나왔다. 처음에 그림만 보고는 meat이 치킨의 닭다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냥 고기를 가리키는 단어였다. 내가 알고 있는 단어도 책에 많이 나왔고, 아직 모르는 단어들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신났다. 이 책은 처음에는 엄청 쉬운데 공부를 할수록 점점 어려워지기도 한다. 그래도 한 가지 좋은 점은 내가 열심히 공부하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공부를 하다가 워크북의 문제가 이해가 안 갈 때는 엄마한테 물어보기도 했다. 그러면 엄마가 정답을 보고 가르쳐줬는데, 엄마가 같이 알려주니 더욱 공부하는 것이 재밌게 느껴졌다. 학교에서도 이런 책으로 영어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 영어 단어도 재미있고 쉽게 외울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 이 책을 보면 더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영어 공부를 이렇게 재밌고, 신나고, 활기차게 한 적은 이 책이 처음이다. 아이 혼자 몰입해서 좋은 것 같아요! _ 다솜 엄마 아이가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눈빛이 반짝거렸다. 책의 수준과 내용을 떠나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실제로 아이가 신기해하며 책을 뒤적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들떴다. 나는 아이의 학습에 많이 간섭하는 편은 아니라 이 책을 볼 때 아이가 최대한 혼자 학습할 수 있게 충분히 시간을 주고, 그 이후에 아이와 함께 답을 찾아냈다. 처음 이 책으로 공부한 날 I, You와 같은 비교적 쉬운 단어로 시작해서 그런지 아이가 책에 등장하는 단어들을 금방 외웠다. 아마 그림과 영어 문장을 같이 봐서 그런지 더 쉽게 외운 모양이다. 하지만 학교 숙제나 학원 숙제를 할 때의 속도에 비하면 시간이 꽤 걸렸다. 약 4문장씩 들어 있는 노란책을 10페이지 정도 보고, 해당 워크북까지 다 푸는 데 50분 정도 걸렸기 때문이다. 그래도 초등학생 아이의 집중력이 50분간 유지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아이는 아는 영어 단어를 확인하고 새로운 단어와 영어를 공부하는 것을 점점 좋아하는 것 같았다. 복잡한 다른 학습지나 학교 숙제에 비해 간단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느끼지 않았나 싶다. 엄마들이 제일 난감할 때는 아이가 기습 질문을 해오는 경우다. 다솜이도 공부하면서 여러 번 질문을 했는데, 부모님 가이드 덕분에 금방 대답해줄 수 있었다. 워크북의 답만 있는 게 아니라 페이지별로 전체 문장이 실려 있고 거기에 한글 해석을 같이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얼마 안 되는 체험 기간이었지만, 나와 아이 모두 새로운 영어 공부법을 알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우리 아이처럼 학원 1~2개 정도 다니며 평범하게 학교 공부를 해온 초등학??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