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작하며 - 집안내력 그까짓 것
쿠루네코 新 · 관계도 (등장 고양이 소개) 1장 [제1부]◎3냥 등장! - 파란만장 수유기 [제2부]◎고양이 신에게 감사 - 기적의 회복 [제3부]◎이사 - 새로운 생활이다냥! 2장 ◎패거리 입성을 환영합니다! - 다섯 마리가 된 일상 3장 ◎애도 - 떠나가는 것들에 4장 ◎여기는, 에도의 핫쵸보리 쿠루네코가 |
Yamato Kuruneko,くるねこ やまと,くるねこ 大和
쿠루네코 야마토의 다른 상품
|
시끌벅적한 쿠루네코家. 이름 모를 세 마리 새끼 고양이들이 나타난다. 저자의 동생이 차량 내 절도 사건을 당해서 경찰서에 갔다가 보호 중인 녀석들을 데려온 것. 저자는 정성을 다해 새끼 고양이들을 돌본다. 호기심 많은 새끼 고양이들에게는 온갖 일들이 다 생기는 법. 온갖 역경을 이겨내며 고양이들은 자라난다. 새로운 패밀리의 등장으로 기존 멤들에게도 미묘한 변화가 생긴다.
|
|
35만부 돌파! 일본 인기 웹툰 쿠루네코 2권 상륙!
《쿠루네코》가 돌아왔다. 영원한 장난꾸러기 카라스봉, 어리광쟁이 뽀꼬, 겁쟁이 토메키치, 까다로운 마님 미와몽상. 거기에다 가슴을 후벼 파는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무장한 세 마리 아기 고양이까지 등장! 한입 사이즈 찐빵처럼 뭉그적대는 아기 고양이들과 즐거운 묘생(猫生)에 골몰하는 고양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슴 속에는 하트가 피어오른다. 고양이가 대표적인 반려동물로, 또 자유로운 영혼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때는 언제 부터였을까? 한때 요물이라고 배척받던 고양이는 이제 주인들의 내려다보는 상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렇게 건방진 녀석들이지만, 반려동물은 사람들의 삶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단지 주인을 부려먹는 상전이 아니라 오고가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많은 애묘인들이 그렇듯이 작가인 쿠루네코 야마토도 자신을 ‘엄마’라고 자칭한다. 부모와 자식을 관계를 간단히 설명할 수 없듯이, 고양이와 주인과의 관계도 간단하게 설명하기는 불가능하다. 《쿠루네코》에는 애정을 가지지 않으면 볼 수 없는 디테일이 가득하다. 책을 쥐고 있는 손에서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뜨끈뜨끈하게 느껴질 정도다. 회사원, 맞벌이 부부, 자취생, 집에 얹혀사는 학생처럼 갖가지 사정으로 반려동물을 기를 수 없는 분들은 《쿠루네코》로 심신을 달래봄은 어떨까? 《쿠루네코》는 작가가 작품화를 염두에 두지 않고, 길 잃은 새끼 고양이를 분양하기 위해 만화를 연재한 것이 시작이었다. 이것이 인기를 끌게 되었고, 일본에는 3권까지 발간되어 누적판매량이 35만 권을 넘었다. 애니메이션도 제작되어 방영 예정이고, 캐릭터 상품도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이런 폭발적인 인기 속에서도 작가 쿠루네코 야마토는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도 종종 새끼 고양이를 분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