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리만 잘해도 성적이 오른다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
북뱅크 2009.07.07.
베스트
자녀교육 top100 2주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머리말

그림으로 요약한 정리정돈
정리정돈에는 인생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정리정돈 훈련
정리정돈을 잘하면 뭐든지 잘할 수 있다

1장 정리정돈을 통한 두뇌 훈련

분류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 연습 1 -다양한 물건들을 분류해보자
「자신의 기준대로 분류할 수 있는 힘」은 모든 「사고력」의 기초가 된다
* 연습 2 - 어디에 선을 그을까?
경계선을 그을 수 있는 힘을 기르자
* 연습 3 -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까?
3가지로 나누는 것이 「분류」의 시작
* 연습 4 - 어느 조에 속할까?
다양한 분류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연습 5 - 나를 찾아봐!
주의 깊게 분별하는 능력
* 연습 6 - 전부 다 치워봐!
친구들이 있는 자리에 가져다놓으면 깨끗이 정리된다
* 연습 7 - 작아져라, 작아져라, 작아져라
* 연습 8 - 커져라, 커져라, 커져라
* 연습 9 - 같은 것끼리 묶어봐!
정리와 분류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힘
* 연습 10 - 어떤 물건이 필요 없을까?
필요 없는 물건을 골라내는 훈련
* 가족과 함께 하는 정리 게임 - 어디에 있는 물건일까?
수납 장소는 공유합시다
[칼럼]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활용해서 훈련해 봅시다

2장 정리정돈은 쉽다

*「치워라」 하는 말을 들으면 「제자리」에
「제자리」가 곧 정리정돈의 원칙
* 수납장소가 정해져 있니?
원활한 정리정돈을 위해서는 「지정위치」가 기본
* 친구들끼리 함께 두자
지정위치의 결정 기준① 대분류로 위치를 정리하자
* 치우기 쉬운 위치란 어떤 곳일까?
지정위치의 결정 기준② 한 동작으로 갖다놓을 수 있도록 하자
* 잠옷은 어디에 벗어둬야 하지?
지정위치의 결정 기준③ 활동하는 장소에 치우는 장소를 마련하자
*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니?
「틀(정량)」을 정해놓지 않으면 적당한 양을 가늠하기가 힘들다
* 옷이 장롱에서 삐져나와 있지는 않니?
정량의 결정 기준① 현재 사용하는 물건들이 모두 들어갈 수 있는 양으로 정하자
* 물건이 너무 많은 건 아닐까?
정량의 결정 기준② 「사용 중인 물건 + 예비품 하나 」
* 서랍장이 너무 많은 건 아닐까?
정량의 결정 기준③ 무리 없이 다룰 수 있는 양이 곧 적당한 양
* 필요 없는 물건은 몰아내자
버림으로써 「생활 사이클」이 완성된다
* 필요 없는 물건은 제때 버리자
「버리다」 방법① 사용할 수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버리자
* 다 쓴 장난감은 「고맙다」고 말하고 버리자
「버리다」 방법② 의식적으로 다 썼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
* 추억의 물건은 특별한 장소에
「버리다」 방법③ 추억의 물건이라서 버릴 수 없다면 특별대우를
[칼럼] 정리정돈의 방정식

3장 정리하기 쉬운 환경조성

* 오늘부터 정리정돈의 달인으로 대변신
* 「제자리」에 갖다놓기 편한 집으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정리하기 쉬운 환경조성
* 네가 주로 있는 곳이 어디지?
집 안에 아이들의 공간을 만들어 주자
* 네 방에서는 무얼 하니?
아이들 방을 창고로 쓰지 말자
* 수납장소는 스스로 결정하자
어디에 치울 것인지 아이들 스스로가 생각하게 하자
* 제자리가 어디인지 알고 있니?
원래 상태가 어떤 것인지 알면 정리정돈을 할 수 있게 된다
* 정리정돈과 청소는 다르단다
정리정돈과 청소를 구분해서 생각하자
* 네가 정리정돈을 이끌어 봐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아이
* 사용한 후에는 꼭 돌아보자
함께 쓰는 장소에서의 예절은 집에서밖에 익힐 수 없다
* 걸작품은 모두에게 자랑하자
충분히 감상해 주면 아이들이 만족해한다
[칼럼] 가옥구조에 대한 지나친 강박관념은 정리정돈을 방해한다

4장「나만의 규칙(My Rule)」을 만들자

* 규칙이란 스스로 만드는 것
정리정돈을 위한 규칙을 만들다
* 보이지 않은 규칙이 있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자신의 행동이 어떤지 알려주자
* 꺼내 썼으면 제자리! 이건 약속이란다
정리정돈의 왕도
* 부모님이 치우라고 하실 때가 치울 때야
치우는 적절한 때를 알려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
* 자기 일은 자기가 하자
아이들 자립시키기
* 인쇄물은 알아서 드리자
인쇄물을 순환시키는 규칙 만들기
* 엄마에게 세탁을 부탁할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어머님들! 「헤아림」에서 벗어납시다
[칼럼] 여러분의 「나만의 규칙(My Rule)」을 적어봅시다

5장 정리정돈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 만들기

「아이들 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 아이들 방의 역할에는 물심 양측면이 있다
- 아이들의 성장에 맞춰 아이들 방을 주는 것에 대한 의미
- 아이들만의 공간을 고려하자
- 성장에 따라 바뀌는 자신만의 공간
- 아이들 방의 역할(기능)의 단계
만 3살까지는 「엄마 곁」이 아이들 방
- 엄마가 있는 자리에 아이들의 공간을 마련해 주자
만 6살까지는 거실에 아이들의 공간을 둡시다
- 한 발 더 진보된 아이들의 공간
초등학생이 되면 자신만의 공간을 갖는다
- 아이들 방은 거실에 접한 곳이 이상적
- 아이들 방의 규칙을 정합시다
만 10살부터는 자신의 방이라는 자각을 갖기 시작한다
- 아이들 방을 전적으로 아이들에게 맡길 수 있는 연령이 10살
언제까지 부모가 청소를?
- 요즘 아이들은 자기 방을 청소하지 않는다
- 부모들은 조금씩 손을 떼야 한다
아이들 방은 아이들 사양으로 맞춰야 하나
- 아이들은 아이들 방을 통해 배워나간다
[칼럼] 아이들 방은 아이들이 집 밖으로 나가는 날을 위해 있다

6장 생활 속에서 터득할 수 있는 정리능력

아이들이 물려받기를 바라는 어머님의 마음가짐
- 가사 일을 돕게 하는 것이 아이들의 능력을 길러준다
- 부모와 자식이 함께 즐기는 정리정돈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정돈법
- 물건을 치우면서 배운다
- 정리정돈 시의 작은 배려가 기분 좋은 생활을 만든다
의복교체는 연 2회의 연례행사
- 아이들 옷을 함께 점검하는 일부터 시작하자
원하지 않는 일을 피하기 위한 규칙
- 원하지 않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 뺄셈의 규칙도 가족 차원의 습관으로 만들자
바람직한 구매방법을 알려주자
- 잘 사고, 잘 쓰고, 잘 버리자
아이들은 부모의 진심만을 받아들인다
- 버리겠다고 할 때는 정말로 버릴 각오를 해야 한다
- 진심만이 아이들의 마음에 스며든다

저자 소개 1

다쓰미 나기사

관심작가 알림신청
 

Nagisa Natusmi,たつみ なぎさ,辰巳 渚

라이프 스타일과 물건의 변천으로 현대인의 생활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소비행동연구가. 오차노미즈여자대학 문교육부를 졸업하고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마케팅 플래너로 독립했다. 남매를 키우는 행복에 젖어 사는 엄마다. 저자는 스스로 겸손하면서도 너그러운 엄마, 아이에게는 엄하게 버릇을 가르치는 강인한 엄마, 부지런히 움직이는 거친 손으로 언제나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엄마가 가장 '이상적인 엄마', '좋은 엄마'라고 말한다. 홀로 자매를 키운 어머니의 깊고 큰 사랑이 있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다. 특히 어머니 못지않게 큰어머니가 베푼 사랑을 통해 과거의 여성교육에도 배울 점이 많
라이프 스타일과 물건의 변천으로 현대인의 생활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소비행동연구가. 오차노미즈여자대학 문교육부를 졸업하고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마케팅 플래너로 독립했다. 남매를 키우는 행복에 젖어 사는 엄마다. 저자는 스스로 겸손하면서도 너그러운 엄마, 아이에게는 엄하게 버릇을 가르치는 강인한 엄마, 부지런히 움직이는 거친 손으로 언제나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엄마가 가장 '이상적인 엄마', '좋은 엄마'라고 말한다. 홀로 자매를 키운 어머니의 깊고 큰 사랑이 있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다. 특히 어머니 못지않게 큰어머니가 베푼 사랑을 통해 과거의 여성교육에도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저서 『버리는 기술』은 판매 부수가 백만 부에 이르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밖에도 『아이의 재능을 키우는 일상의 원칙』, 『아이의 재능을 키우는 손으로 하는 일, 몸으로 하는 일』을 비롯한 다수의 저서가 있다.
역자 : 김숙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만들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을 거쳐 현재는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헝겊 토끼의 눈물』 『마지막 마술」 『펭귄표 냉장고』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작은 개』 『100층짜리 집』 등의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151쪽 | 328g | 148*210*20mm
ISBN13
9788989863793

책 속으로

너는 정리정돈을 좋아하니? 아니면 「정리해!」라는 엄마 말씀이 지긋지긋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니? 아마도 정리정돈을 좋아한다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는 않을 것 같구나.
사실은 정리정돈이란 아주 재미있는 일이란다. 어째서라고 생각하니? 그것은 자신의 소중한 물건들을 어떻게 정리할지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해 조금씩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란다. 이 책은 너에게 그런 재미를 알려주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실어 놓았단다.
왼쪽 페이지가 너희들이 볼 내용이고, 오른쪽 페이지가 엄마가 보실 내용이야. 같이 읽어도 좋고 너 혼자서 읽어봐도 상관은 없단다. 왼쪽 페이지의 가장 위쪽에 적혀 있는 내용은 너희들이 한번 곰곰이 생각을 해 봤으면 하는 내용이고, 가장 아래에 적혀 있는 내용은 꼭 기억해 줬으면 하는 내용이란다.
끝으로 하나만 부탁할게. 책을 다 읽은 후 네 방이나 책상에서 이 책에서 배웠던 일들을 한번 시도해보고 엄마에게 보여드렸으면 좋겠다. --- '머리말' 중에서

「가려낸다는 것」은 「안다」는 것입니다. 즉, 사물을 명확하게 구별해낼 수 있다는 것과 사물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같은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고력과 이해력의 원천은 가려내는 일, 즉 분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칫 오해하기 쉬운 사항입니다만, 분류법에는 정해진 규칙이나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장난감은 흔히들 「나무 장난감」「조립식 완구」「인형」「게임」 등으로 나누곤 합니다. 하지만 제 친구의 딸아이는 자기 장난감을 「혼자서 가지고 노는 장난감」「친구와 함께 가지고 노는 장난감」「엄마와 함께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라는 식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그 아이에게 있어서는 「다른 사람과 자신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p.24

어떤 장난감을 가리켜 「필요 있어, 없어?」라고 물으면, 아이들은 거의 100% 「있다」「아직 쓴다」라고 말합니다. 누가 봐도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물건일지라도 특정한 물건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전부 다 필요한 물건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장난감 상자라는 또 다른 관점을 제시해서 「상자 안에 다 들어갈 수 있도록 장난감을 줄이자」「상자 안에 필요 없는 물건은 없니?」라고 말하면 그때서야 필요 없는 물건들을 골라낼 수 있게 됩니다. 어떤 물건의 필요여부를 판단하고 그 가운데서 필요한 물건만을 골라내는 능력은, 필요 없는 물건을 골라내는 훈련을 통해 만 2, 3세라는 어린 나이 때부터 키울 수가 있습니다. --- p.41

정리정돈을 할 수 없는 아이들은 수납장소를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수납장소가 아직 정해져 있지 않았거나 둘 중의 하나인 것입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만 정리정돈을 잘하는 것은 수납장소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정리정돈을 하지 못했던 아이에게 「이 상태로 만들면 된단다」라고 하면서 「원래 상태」를 보여줬더니 정리정돈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그런 실례까지 있습니다.
아이들의 물건은 원래 자리 = 지정위치가 정해져 있습니까? 그냥 대충 적당한 장소에 쑤셔 넣고 있지는 않나요? 아니면 엄마만 알고 있고 아이는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p.51

‘썼으면 제자리에 갖다 놓아라’ 정리정돈의 기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대사. 좀처럼 아이들 몸에 배지 않기는 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끈질기게 말하십시오. 단순히 방에 방치된 물건을 가리켜 치우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닌, 「사용 → 제자리」라는 흐름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게 하기 위함입니다. --- p.55

「아깝다」라는 말이 요즘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아무 생각 없이 「아까워서」라는 말을 내뱉을 때는 어떤 상황에서 말하고 있는지 함께 생각해보도록 합시다. 필요한지 여부를 판단하기가 귀찮다는 이유로 버리지 못해 그저 들고만 있는 물건은 그 물건으로서의 활용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면 제대로 사용하든지 아니면 처분을 하든지, 아이에게 선택하게 하십시오. --- p.69

함께 쓰는 장소에서의 예절은 집 안에 있는 공공장소에서밖에는 익힐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집 안에서의 공공장소는 거실, 화장실, 욕실, 세면대, 현관 등입니다. 함께 사용하는 장소를 내가 사용할 때 다른 식구들에게 어떤 배려를 해야 하는지. 이 연습이 가정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학교나 회사, 혹은 전철 안이나 거리에서 바르게 행동할 수 있을 리가 만무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화장실을 사용한 후 그 뒤치다꺼리를 전적으로 어머님들이 하고 계시지는 않은지요. 만 3살 정도만 되더라도 화장지를 갈아 끼우거나 변기에 묻은 오물을 닦는 일 정도는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거실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를 주워 쓰레기통에 버리는 일도 할 수 있습니다. --- p.93

정리정돈이란, 주변에 있는 물건들의 분류를 통해 세상을 파악하는 지적능력의 발달과 더불어 신체적 능력의 발달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또한 「순환」이라는 표현을 썼듯이, 지금 현재시점 뿐만 아니라 조금 더 앞까지 내다볼 수 있는 시간관리 능력이나 계획력, 주변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능력, 함께 있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까지 할 수 있는 힘 등 다양한 능력과도 연관이 됩니다. --- p.105

132페이지의 그래프를 봐주십시오. 누가 아이 방을 청소하는가에 대한 조사결과(기타우라 가오루 『세계의 아이들 방』에서 발췌)입니다만, 이것을 보면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자기 방을 청소하지 않는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초등학교 6학년이 되어서도 여전히 엄마에게 맡기는 아이들이 과반수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무조건 공부만 하면 된다고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아이들에게 심부름도 시키고, 정리정돈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말씀들을 모든 부모님들께서 하십니다만, 실제로는 자기도 모르게 결국 모든 뒷바라지를 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이 아닌지요.

--- p.131

리뷰/한줄평3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