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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프로그래머 그들만의 이야기
한기용 외 9인 공저
영진닷컴 200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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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프로그래머' 진정한 21세기 지식 근로자인가?
1 해커 문화와 소프트웨어 산업의 탄생
2 인터넷의 활성화와 함께 새로운 이익집단으로 떠오르는 프로그래머
3 한국에서는 왜 프로그래머라는 직업 생명이 짧을까?
4 기술의 진보가 프로그래머에게 주는 영향
5 서비스 지향적인 IT 산업의 발전이 프로그래머에게 주는 기회와 위협
6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

Chapter 2 프로그래밍의 종합 예술 '게임'
1. 게임은 사람들이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어야…
2. 게임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바로 “열정?”
3. 게임 개발은 종합 예술? 종합 노가다?
4. 개임 개발의 초기 승부는 팀워크에서 판가름 난다
5. 콜라, 커피, 담배…. 그리고 밤샘
6. 게임 산업도 오픈 플랫폼으로 간다?
7. 프로그래머와 기획자의 사이
8. 게임 전체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
9. 좋은회사? 나쁜회사?
10 게임 업체의 분업화와 전문화
11. 게임 개발자로 사는 보람

Chapter 3 옛 것의 아름다운 재발견 '오픈 소스'
1. 개발자들을 사로 잡는 오픈 소스 정신
2. 인터넷은 오픈 소스의 바다
3. 개발자가 주인공인 오픈 소스 프로젝트 메커니즘
4. 조그만 관심에서 시작된 오픈 소스 프로젝트 참가
5. 직접 프로젝트를 꾸려 주인공이 되는 길
6. 알고 쓰면 업무 효율이 두 배로 껑충
7. 오픈 소스 관련 비즈니스는 한 때의 유행이었나?
8. Know-how, Know-who, Know-where
9. 한국 프로그래머들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 참여는 왜 활발하지 못한 것일까?

Chapter 4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 '컴포넌트 기술'
1. 소프트웨어 위기 이후
2. 컴포넌트, 똑 바로 알고 넘어가자
3. 컴포넌트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이란 무엇일까?
4. 실제 필드에서 진행되어온 CBD 프로젝트 발전사
5. 성공한 CBD 프로젝트란 바로 이런 것
6. 거시적인 안목으로 시장과 기술을 바라보는 눈이 필요
7. CBD에 관심을 갖는 개발자와 관리자들을 위한 제언
8. CBD에 대한 새로운 출발

Chapter 5 새로운 기회의 땅 '모바일'
1. 모바일 분야에 뛰어 들기까지
2. 모바일 산업 분야의 프로젝트는 바로 이런 것
3. 모바일 개발은 유행에 민감하다?
4. 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모바일 개발자
5.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공부하고 있나?
6. 모바일 산업의 생리와 개발자들의 업무 패턴

Chapter 6 닷넷을 기다리며
1. 나를 즐겁게 했던 것들
2. 선택의 기로, 어떤 언어와 운영체제를 골라야 하나
3. 논쟁 그리고 변치 않는 신념
4.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와 플랫폼 등장이 개발자에게 주는 설레임
5. 옛 것에 대한 이해 없이 오늘의 유행을 이해하기 힘들다
6. 객체지향적 사고와 문서지향적 사고의 차이
7. 소프트웨어는 서비스이다?
8. 추상적인 개념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방법
9 훌륭한 프로그래머는 기술에 대한 철학이 있다

Chapter 7 데이터베이스 전문가의 세계
1. 시스템 통합과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2.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영역과 역할
3.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팀별 역할과 목표
4. 개발자나 관리자가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
5. 기억에 남는 실무 작업들
5.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자세

Chapter 8 자바 그리고 공동체
1. 나는 전산쟁이다.
2. 자바가 그냥 좋아서 배우지 않았다!
3. 개발자여 현실을 직시하라.
4. 민주주의는 독재보다 느리다.
5.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6. 세월이 덧입혀 빛바랜 추억은 아름답다.
7. 자바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8. 자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
9. 뜨는 분야 지는 분야

Chapter 9 IT 전문가의 미래 - Me Inc.
1. 변화와 도전, 그리고 아쉬움.
2. 어떻게 시작하고 성장할 것인가?
3. 끊임없는 자기 개발 노력
4. 변화하는 주변 환경에 적응하라
5. 다양한 인간 관계의 필요성
6. 벤처 열풍의 기억들
7. 스스로의 독립을 꿈꾸며
8. 궁극적인 프로그래머들의 미래 ? Me Inc.
Chapter 1 '프로그래머' 진정한 21세기 지식 근로자인가?
1 해커 문화와 소프트웨어 산업의 탄생
2 인터넷의 활성화와 함께 새로운 이익집단으로 떠오르는 프로그래머
3 한국에서는 왜 프로그래머라는 직업 생명이 짧을까?
4 기술의 진보가 프로그래머에게 주는 영향
5 서비스 지향적인 IT 산업의 발전이 프로그래머에게 주는 기회와 위협
6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

Chapter 2 프로그래밍의 종합 예술 '게임'
1. 게임은 사람들이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어야…
2. 게임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바로 “열정?”
3. 게임 개발은 종합 예술? 종합 노가다?
4. 개임 개발의 초기 승부는 팀워크에서 판가름 난다
5. 콜라, 커피, 담배…. 그리고 밤샘
6. 게임 산업도 오픈 플랫폼으로 간다?
7. 프로그래머와 기획자의 사이
8. 게임 전체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
9. 좋은회사? 나쁜회사?
10 게임 업체의 분업화와 전문화
11. 게임 개발자로 사는 보람

Chapter 3 옛 것의 아름다운 재발견 '오픈 소스'
1. 개발자들을 사로 잡는 오픈 소스 정신
2. 인터넷은 오픈 소스의 바다
3. 개발자가 주인공인 오픈 소스 프로젝트 메커니즘
4. 조그만 관심에서 시작된 오픈 소스 프로젝트 참가
5. 직접 프로젝트를 꾸려 주인공이 되는 길
6. 알고 쓰면 업무 효율이 두 배로 껑충
7. 오픈 소스 관련 비즈니스는 한 때의 유행이었나?
8. Know-how, Know-who, Know-where
9. 한국 프로그래머들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 참여는 왜 활발하지 못한 것일까?

Chapter 4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 '컴포넌트 기술'
1. 소프트웨어 위기 이후
2. 컴포넌트, 똑 바로 알고 넘어가자
3. 컴포넌트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이란 무엇일까?
4. 실제 필드에서 진행되어온 CBD 프로젝트 발전사
5. 성공한 CBD 프로젝트란 바로 이런 것
6. 거시적인 안목으로 시장과 기술을 바라보는 눈이 필요
7. CBD에 관심을 갖는 개발자와 관리자들을 위한 제언
8. CBD에 대한 새로운 출발

Chapter 5 새로운 기회의 땅 '모바일'
1. 모바일 분야에 뛰어 들기까지
2. 모바일 산업 분야의 프로젝트는 바로 이런 것
3. 모바일 개발은 유행에 민감하다?
4. 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모바일 개발자
5.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공부하고 있나?
6. 모바일 산업의 생리와 개발자들의 업무 패턴

Chapter 6 닷넷을 기다리며
1. 나를 즐겁게 했던 것들
2. 선택의 기로, 어떤 언어와 운영체제를 골라야 하나
3. 논쟁 그리고 변치 않는 신념
4.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와 플랫폼 등장이 개발자에게 주는 설레임
5. 옛 것에 대한 이해 없이 오늘의 유행을 이해하기 힘들다
6. 객체지향적 사고와 문서지향적 사고의 차이
7. 소프트웨어는 서비스이다?
8. 추상적인 개념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방법
9 훌륭한 프로그래머는 기술에 대한 철학이 있다

Chapter 7 데이터베이스 전문가의 세계
1. 시스템 통합과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2.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영역과 역할
3.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팀별 역할과 목표
4. 개발자나 관리자가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
5. 기억에 남는 실무 작업들
5.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자세

Chapter 8 자바 그리고 공동체
1. 나는 전산쟁이다.
2. 자바가 그냥 좋아서 배우지 않았다!
3. 개발자여 현실을 직시하라.
4. 민주주의는 독재보다 느리다.
5.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6. 세월이 덧입혀 빛바랜 추억은 아름답다.
7. 자바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8. 자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
9. 뜨는 분야 지는 분야

Chapter 9 IT 전문가의 미래 - Me Inc.
1. 변화와 도전, 그리고 아쉬움.
2. 어떻게 시작하고 성장할 것인가?
3. 끊임없는 자기 개발 노력
4. 변화하는 주변 환경에 적응하라
5. 다양한 인간 관계의 필요성
6. 벤처 열풍의 기억들
7. 스스로의 독립을 꿈꾸며
8. 궁극적인 프로그래머들의 미래 ? Me Inc.

저자 소개

저자 : 홍영준
동아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학사와 동아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석사를 마친 후 컴퓨터 조립, 학원 강사, CD 제작, 소프트웨어 업체, 공장 자동화 업체, 프리랜서 등의 일을 해왔다. 아이티즌 선임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자 에반젤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정철환
1988년 숭실대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과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에 1기로 입학을 하여 영국 인모스 사의 트랜스퓨터를 기반으로 하는 병렬 수퍼 컴퓨터를 연구하였다. 졸업 후 삼보컴퓨터 기술연구소에 입사, 시스템 엔지니어, 시스템 프로그램를 담당하였으며 삼성SDS로 자리를 옮겨 국내 대형 SI 프로젝트에 다수 참여하여 컨설턴트로서 그리고 개발팀 리더로서 다양한 정보 시스템의 개발을 주관하였다. 그 후 한국소프트창업자문에서 컨설턴트로서 활동하며 정보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 진흥원의 소프트웨어 벤처 기업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였으며 현재 하이트론씨스템즈 정보통신본부에서 솔루션팀장을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2000년부터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e-Biz 경영학과 겸임교수로서 개발방법론과 데이터베이스 관리론 및 e-Biz 시스템 구축등에 대하여 강의도 하고 있다. 현재 정보시스템 아키텍트와 시스템 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리눅스,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디지털 영상 서베일런스 분야의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저자 : 박용우
1988년 자율학습 보충수업이 폐지되어 시간이 남고, 집 앞에 컴퓨터 학원이 있다는 이유로 컴퓨터와 인연을 맺었다.
1991년 건국대 전산과에 입학하여 전산쟁이로서의 자세를 열심히 연마하던 중, 1998년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어바웃 자바' 코너를 맡아 4년간 개근하면서 자바와 인연의 골이 깊어졌다. 이렇게 자바를 시작하여 많은 온라인 사이트의 사람들과 만나게 됐고, 그로 인해 2001년 JCO(JavaCommunity.Org)라는 국내에서 자생하는 온라인 자바 사이트들의 협의체를 만들고 대표로서 활동하게 되었고 지난 해까지 3번의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와 함께 영진닷컴과 한빛미디어를 통해 몇 권의 자바 관련 서적을 출판하였고,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월간 프로그램세계를 통해 자바와 XML 관련 원고를 기고해 왔다. 지금은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의 XML Solution 팀에서 꿈많은 전문연 구요원으로서 XML에 정진하고 있다.
저자 : 우철웅
필자는 현재 ㈜인브레인의 기술이사로 Microsoft SQL Server와 nalysis Services에 대한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주로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데이터베이스 디자인 및 튜닝과 분석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웨어하우스 및 데이터 마트 디자인과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근자에는 Analysis Service와 연동하는 OLAP 툴을 개발하여 업그레이드 중이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TechED, DevDays, MSDN 세미나, 데브피아 세미나의 강사로 활동 중이다. 필자는 SQL 서버 4.5 버전부터 SQL 서버 2000 버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실무에 적용하여 개발해 왔으며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안 DOS용 DB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POS 프로그램으로부터 OLAP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설계하고구축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ADO & MTS Programming』(최현진, 마영운 공저), 『SQL Server 2000 Programming』, 『실무를 고려한 SQL Server Advanced Programming』이 있다.
저자 : 천귀호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으며 1999년 삼성 SDS 인터넷 솔루션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ctiveX, COM, COM+와 같은 컴포넌트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서 지리 정보 서비스 및 증권 서비스 개발을 했었다. 현재는 KTF 솔루션 개발팀에서 BREW, WIPI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NET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감자(kamja)'라는 별명을 가진 저자는 태어난 지 5개월이 지난 아들, 그리고 아내와 함께 여행갈 날만 고대하고 있다.
저자 : 박현철
91년부터 C++를 사용하면서 Grady Booch가 지은 OOD를 보았고, 그 때 객체기술을 인생의 중요한 방향으로 선택했다.
그 이후 프로젝트를 통해 웹, 클라이언트/서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R-DB, 개발/관리 프로세스,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론적/실무적 지식들을 익혔다. 94년부터 강의와 기고 활동을 시작했고, 정보문화센터를 포함한 여러 기관을 통해 OOAD, OOM, CBD 등에 관한 다양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객체지향 분석 설계 VisualC++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도 썼고, KCSC에서 컴포넌트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컴포넌트란 무엇인가?』라는 소책자를 발간하였다.
현재는 컴포넌트 기술을 주축으로 한 IT 컨설팅 회사인 컴포넌트비젼(주)의 대표이사로 있으며, CBD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중이다.
저자 : 최준호
80년대 초반에 금성의 8비트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하여 93년에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MSX2를 쓰다 바로 유닉스로 전향했다.
슬랙웨어 리눅스를 받으러 들어간 ftp.cdrom.com이 FreeBSD로 운영된다는 공지를 읽고 95년에 자신의 486에 FreeBSD 2.1을 설치한 이래 지금은 한국 사용자 그룹 운영과 포트 커미터 역할까지 맡게 되었다. 유닉스상의 한글 처리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는 웹데이터뱅크(주)의 개발연구소장으로 CDN 시스템 개발과 운영 전반에 관여하고 있다.
저자 : 김병철
90년대 초반에 게임계를 동경하여 아마츄어 게임 개발자로 시작하여 대여섯개의 공개 게임을 개발하여 유포하였다.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96년부터 상용게임 개발에 발을 디밀기 시작하여 '8용신전설', '레이디안', '씰', '크러쉬 어드벤스', '나르실리온' 등의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현재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주)에서 3D MMORPG인 '씰온라인'의 메인 프로그래머겸 팀장을 맡고 있다.
저자 : 한기용
92년말 영문 윈도우 3.0에서 한글 워드프로세서 개발을 시작으로 윈도우 프로그래밍에 손을 대기 시작하여 비트컴퓨터에서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2년간 가르쳤으며 94년 이후 프로그램세계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등의 잡지에 윈도우 프로그래밍 관련 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삼성전자에서 5년반 동안 윈도우 기반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2000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와이즈넛에서 윈도우 기반 인터넷 검색엔진을 개발하는데 참여하였고 현재 인베리토에서 개발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90쪽 | 58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1424317

추천평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이들은 나름대로의 환상을 가지고 IT 업계에 뛰어듭니다. 하지만 막상 프로그래밍을 업으로 삼으면 생각보다 현실이 만만치 않음을 느끼게 됩니다. 이 책은 바로 올바른 개발자가 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해줍니다.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지 않는 개발자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현직 개발자 분들의 반성과 철학이 담겨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집필에 참가하신 여러 개발자 개인의 고민은 다른 것 같지만 자세히 읽다 보면 모두 공통된 고민을 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고민이란 바로 어떻게 하면 프로그래머란 직업에서 성취감을 얻을 것이며 어떻게 하면 인정받는 엔지니어가 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IT 업계에 새로 뛰어드는 새내기 개발자들이 문화적, 인성적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훌륭한 안내서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선배들이 술자리에서 후배 프로그래머들에게 전하던 이야기들이 이렇게 하나의 책으로 탄생하게 되어 개발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 변종석 JCO 회장
--- p.4
'프로그래머 그들에게 듣는 이야기'는 현재 미국에서 개발자로 활약중인 한기용 씨 외에도 자바 프로그래머드의 커뮤니티인 JCO의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박용우 씨, MS의 닷넷 에반젤리스트인 홍영준씨 등이 직접 집필한 유능한 개발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입니다. 개잘자의 길은 필드에서 코피 터져라 뛰는 기자 못지않게 긴장감과 긴박감의 연속인 고된 직업이지만 선배 개발자들의 충고를 벗삼아 한 발자욱씩 나아간다면 머지 않아 밝은 불빛이 보일 것입니다. 프로그래머로서 정통성을 견지하면서 IT 업계에 꼭 필요한 리더가 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조혜란 프로그램세계 편집장
--- p.4
논리적으로 정의/설계/구현/개선하는 자세, 즉 수학적 능력(계산, 미적분이 아니라)이 꼭 우리들 프로그래머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정치와 경제를 포함하여 온 사회가 논리적으로, 적어도 합리적으로 정의/설계/구현/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본 적 없나요? 이 책의 저자 모두 뛰어난 지적 능력의 소유자임은 물론이고 자기 주변의 사회와 열심히 대화하고 투장하는 열성적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수학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사회'에서 맹목적으로 기술을 습득하는 것만으로는 원하는 행복을 이루어나갈 수 없다는 사실, 그리고 무엇인가 더 필요한 것이 있었다는 사실을 진실하게 알려주니다. 분명히 말하건데, 프로그래머로서의 행복(=성공)에 있어 기본 지식, 급변하는 기술 습득은 기본적인 조건에 불과합니다. 이 책을 통해 프로그래머로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사회에 협력하고 투쟁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누군가 삶에는 뭔가 이루어야 할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과정 자체가 가장 큰 목적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삶의 목적을 내일로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즐기길 바랍니다. Happy Hacking! --- 이만용 리눅스코리아 CTO
--- p.5
리뷰 총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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