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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사용자 경험'을 높이는 자가 승리한다 - 시청자들을 변화시켜라 - '재핑'을 편리하게 ! - 모바일 터치스크린으로 진화하는 UI - 인식의 사다리를 바꿔라 - 리모컨 버튼이 사라진다 - 말을 알아듣는 텔레비전 - TV 에서 3D 브라우징을! - 당신의 디지털 숙련 속도는 몇 킬로인가? 2장 날로 다양해지는 콘텐츠 수익모델 - DRM Free라는 새로운 전략 - 불법 다운로드의 합법적인 사업 - VOD의 생존 전략 - 복제 소프트웨어를 판매한다고? - 인터넷 동영상의 역발상! - 인터넷으로 스포츠 경기를 생중계 한다 - 3D 영상이 TV로 몰려온다 3장 TV도 개방이 흐름이다 - 셋톱박스 없이 인터랙티브 TV 즐기기 - 카누와 구글의 광고 전쟁 - 티커머스가 나아갈 방향 - 아이폰 게임의 성공과 TV 게임 - DVR의 미래는 클라우드 컴퓨팅? - TV의 외출! '슬링 박스' 아직도 진행중 - 아이플레이이어(iPlayer)의 성공 비결 - 한국에서 애플 티비가 팔리지 않는 이유 - 인터넷 라디오, 변종인가, 혁명인가? - 소니 게임기의 홈네트워크 전략 - TV 셋톱박스도 개방하라! 4장 인터넷 동영상과 TV의 지각변동 - 인터넷 동영상과 TV의 동거 - 훌루닷컴의 1차 성적표 - 훌루의 콘텐츠 공급 중단 사태 - 훌루닷컴 따라하기 열풍 - 유튜브의 반격 - 유튜브의 신선한 마케팅 - 뮤직 비디오 포털 베보(Vevo)의 탄생 - 주스트(Joost)의 1라운드 패배 - 아마존의 선언! 싸워보자 아이튠즈 - 넷플릭스(Netflix)의 새로운 도전 - 대통령 취임식이 매체 융합을 자극하다 - 한국 UCC 포털의 위기와 해법 -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의 플랫폼 전쟁 - 전세계 모든 방송을 컴퓨터로 본다 - 구글의 기업용 동영상 서비스와 클라우드 컴퓨팅 - 경기불황과 유료 방송시장의 위기 - 케이블의 온라인 지키기 - TV와 인터넷은 적인가 동지인가? - 텔레비전을 컴퓨터로 사용한다 5장 TV동영상이 모바일로 이동중이다 - 유튜브가 보는 2018년의 미래 - 모바일과 텔레비전의 컨버전스 - 모바일 동영상과 와이파이(Wifi) 네트워크 - 아이튠즈가 텔레비전 콘텐츠 2억 개를 팔다 - 집단지성의 힘! 앱스토어의 미래 - 안드로이드의 텔레비전 침공 시나리오 - 미국의 무선 인터넷 주파수 개발 - IT 제품끼리 서로 잡아먹다! - TV, 온라인, 모바일! 쓰리 스크린의 성공 가능성 6장 TV, 소셜 티비로 거듭나다! - 텔레비전과 웹의 새로운 소통방식 'TV 위젯' - 방송과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의 동행 - TV에서 소셜 네트워킹을 원한다 - 이제 소셜 티비(Social TV)로 불러다오! - IT 문화의 차이와 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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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의 최고 전문가가 보는 디지털미디어의 핫트렌드
3Screen 시대가 열린다 디지털 미디어의 미래는 무엇인가? 3Screen, 소셜티비(Social TV) 등 미디어의 미래를 진단하는 키워드는 아직 생소한 용어들이다. 그러나 이 소재를 보고 자칫 이 책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저자는 뉴미디어 전문가이지만 ‘현장 전문가’이다. 2003년 디지털 케이블TV 출범 초기부터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기획에 직접 참여하고 고민하여왔다. 특히 뉴미디어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면서 미래의 단서를 찾아왔다. 또한 이 책은 블룩(Blook)이다. 블룩은 블로그(Blog)와 북(Book)의 합성어이다. 저자는 현재 온라인 필명 '제레미'로 전문 블로그인 '제레미의 TV 2.0 이야기(jeremy68.tistory.com)'를 풀어가고 있다. 저자는 블로그를 개방과 공유의 철학으로 차분한 담론을 풀어갈 수 있는 진지한 소통의 마당이라고 생각하였고, 이 책 속에 말하고 있는 미래 미디어의 방향 역시 ‘개방과 공유’의 철학에서 제시하였다. 최근 몇 년 사이 이용자들은 텔레비전, 인터넷, 모바일을 매우 지혜롭게 활용하고 있다. 미디어 사업자들도 훌루닷컴, TV위젯, 스마트폰 동영상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미디어 이용을 부추겨 왔다. 케이블TV방송과 IPTV 진영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한국 미디어의 미래를 밝히고 인터넷과 모바일 업계가 웹2.0의 울타리 안에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면서 미디어 분야의 미래 키워드인 쓰리 스크린(Three-Screen)과 소셜티비(Social TV)가 거스를 수 없는 메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쓰리 스크린’은 이용자가 텔레비전,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는 원하는 콘텐츠를 자유롭게 소비할 수 있는 것을 말하며, ‘소셜티비’는 그저 수동적으로 쳐다보는 텔레비전이 아니라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함께 즐기는 미디어로서의 미래 TV를 뜻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런 트렌드를 앞서서 실천하는 국내외 여러 기업들의 사례들을 자세히 제시함으로써 미래의 미디어 환경을 예측해보고자 하였다. 또 훌루닷컴이나 스마트폰처럼 미국에서는 성공적으로 등장해 확산된 뉴미디어가 한국에서 성공하기 위한 해법이 무엇인지, 한국과 미국의 IT문화의 차이에 따라 차별화된 사업적 아이디어는 무엇이 있는지를 찾고자 하였다. UCC 포털이 생존하는 방법, 터치스크린, 앱스토어 등의 새로운 흐름이 가장 전통적인 매체인 텔레비전으로 옮겨가야 하는 이유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였다. 지금까지의 뉴미디어 서적이 이론이나 규제와 정책을 다루고 있다면 이 책은 치열한 미디어 산업의 현장에서 실전과 해법을 구체적으로 찾아보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뉴미디어의 미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반인들과 방송, 인터넷, 모바일 등 뉴미디어 업계에 종사하면서 새로운 사업과 기술 진화를 고민하는 전략가, 기획자, 기술인들에게 유익할 것이다. 또 미디어 분야의 전공자와 이 분야에서 삶을 개척하고자 하는 예비 직장인들에게는 일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