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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개정판 작가의 말 시작 전의 마음가짐 : 두려움을 벗어나 사랑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사는 법 Part1 지친 일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체인징 마인드 Part2 행복한 인생을 위한 필요조건 Part3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한 12가지 수업 Lesson1 베풀기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Lesson2 용서하기 용서는 행복을 얻는 열쇠 Lesson3 마음 다잡기 마음이 흐트러지는 이유는 나의 잘못된 믿음 때문이다 Lesson4 결심하기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닌 나의 결정으로 살겠다 Lesson5 공격하지 않기 공격적인 생각을 버리면 자유로워 질 수 있다 Lesson6 피해의식 버리기 나는 이 세상의 피해자가 아니다 Lesson7 비판하지 않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겠다 Lesson8 현재에 살기 지금 이 순간만이 나에게 주어진 유일한 순간이다 Lesson9 과거 흘려보내기 지나간 과거는 나에게 영향을 주지 못한다 Lesson10 인식 바꾸기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은 자기 하기 나름이다 Lesson11 자유로워지기 상처주는 모든 생각은 자기 스스로 바꿀 수 있다 Lesson12 책임지기 내가 보는 모든 것은 나의 책임이다 에필로그 옮긴이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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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두려움은 지나간 것이며, 사랑만이 현재 존재한다.
All Fear is past and only Love is here. 이 세상 많은 가치들 중에서 영원불멸의 정의에 들어맞는 것은 ‘사랑’뿐이다. 다른 모든 것들은 일시적이고 무의미할 뿐이다. 시각, 청각, 촉각 등 1차원적인 감각이 만들어 낸 가치인 ‘두려움’은 우리들의 인식을 왜곡하고 우리 주변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대로 볼 수 없도록 우리를 혼란에 빠뜨린다. 사랑은 두려움이 전혀 없는 상태를 말한다. 사랑은 아무 질문도 없다. 사랑은 자연스럽게 퍼지고 커가는 것으로 비교하고 측정하는 대상이 아니다. 사랑이여말로 가치있는 것이며, 두려움은 우리에게 아무 것도 가져다주지 않는 ‘무’에 지나지 않는다. --- p.34 용서는 모든 고통과 상실에 종지부를 찍는다. Fogiveness ends all suffering and loss.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져있다는 사실과 우리들의 존재 핵심은 사랑이라는 것이다. --- p.57 감사하다고 생각할 때마다 사랑은 퍼져나간다. The love spreads whenever I think that I thank you. 우울하고 사랑받지 못하며 내면이 텅 비었다고 느껴질 때 사랑을 줄 누군가를 찾아 나서는 것은 진정한 해결책이 아니다. 그보다는 누군가를 아무런 기대없이 사랑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그 사랑은 곧바로 우리에게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 p.76 일단 분노를 가슴속에 품기 시작하면 우리들의 마음은 어느새 두려움으로 가득 차고 왜곡된 생각의 포로가 된다. 인생의 본래 목적을 ‘용서’라고 생각하고 주위의 모든 것을 너그러이 용서하고자 할 때 우리는 비로소 편안함과 참된 자유를 느끼게 될 것이다. 용서는 사람들 사이의 인식의 차이와 거리감을 없애고 일체감을 경험하게 해준다. --- p.90 내가 다른 사람을 향해 발사한 비난의 화살이 사실은 나를 향한 것임을 깨달아라. 남을 비난함으로써 자신이 바라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될 때 공격으로 맨 처음 상처받게 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이란 생각을 하자. --- p.119 바깥세상에 비치는 것은 전부 내 마음의 그림자이다. 사람은 언제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생각과 감정, 태도를 세상에 대입한다. 이때 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나의 마음을 바꾼다면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다. --- p.126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것은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우리가 비판이나 분노, 그리고 다른 종류의 공격적 생각의 형태로 판단을 내리면 그것들은 가공할 기세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그러나 비판을 멈추고 사랑만을 내보내면 사랑 또한 부메랑처럼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그러니 당신이 만나는 사람 모두를 비판하지 않고, 판단할 생각조차도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어라. --- p.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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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힘, 사랑! 세상 모든 것의 해답이다!
많은 사람들이 삶에서 겪는 고통, 괴로움, 갈등 등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며 살고 있다. 마음의 평화를 경험하고 싶어 하면서도 결코 찾을 수 없는 것을 쫓고 있는 까닭에 좀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욕구가 커져 가면 갈수록 그 방법을 찾는 것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전 인류가 찾기 위해 무단히 노력하는‘인생의 행복’,‘마음의 평화’을 위한 필요조건을 인간은 이미 지니고 태어났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사랑수업’의 저자 잼폴스키 박사가 그 주인공이다. 이 책의 저자 제럴드 잼폴스키 박사는 사람들이 찾고 있는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은 돈, 사회적 지위, 명예가 아닌 인간관계이며,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이라고 말한다. 잼폴스키 박사가 말하는 사랑은 이성간의 사랑이나 종교적인 의미의 사랑은 아니다. 그가 말하는 사랑이란 인간 존재의 본질이다. 그는 모든 사람이 조건 없이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랑의 존재로 태어났다고 본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은 사람들은 자신의 본질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으며, 타인을 원망하고 자신의 뜻대로 따라 주지 않는 사회에 대해 증오와 비판, 불신을 기초로 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자신의 본질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누리며 살 수 있을까? 그리고 그것을 통해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잼폴스키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이다. 잼폴스키 박사가 제시하는 답은 대단히 단순하고 명쾌하다. 자신의 본질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고, 깨달음을 통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사랑의 관계로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본질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게 가로막는 ‘두려움’을 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삶을 방해하는 유일한 방해물은 우리 자신의 마음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규정지워 버리는 한계이다! 인간에게는 단 두 가지 감정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바로 ‘사랑’과 ‘두려움’이며, 사랑은 우리들이 본래 가지고 태어난 감정이지만 두려움은 살아오면서 형성된 가치관, 여론 등 인간의 머리로 만들어 낸 것이라고 말한다. 시각, 청각, 촉각 등 1차원적인 감각이 만들어낸 가치인 ‘두려움’은 우리들의 인식을 왜곡하고 우리 주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대로 볼 수 없도록 우리 시야를 가로막는다고 말한다. 잼폴스키 박사는 우리들의 마음이 만들어낸 허상 때문에 우리들이 원하는 인생을 살지 못해 괴로워하고 박탈감을 느낀다고 이야기한다. 우리 자신과 타인을 머릿속으로 만들어낸 한계 속에 가두지 않고 자유로워 질 때 우리는 진짜 모습은 ‘사랑’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수업은 출간된 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널리 읽히고 사랑받는 책으로, 자기 치유(personal transformation) 분야에선 세계적인 고전으로 꼽힌다. 유익하고 희망을 안겨주는 이 작은 안내서는 우리가 부정적인 과거를 날려 버리고 현재에 집중하며 자신 있게 미래를 향해 내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12개의 잘 짜인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강력하고도 단순한 메시지를 통해 수 백 만의 독자들을 자기 치유로 이끌었다. 마음을 활짝 열고 그의 메시지를 받아들인다면 두려움과 의심, 부정적인 생각은 사라지고 낙관과 즐거움, 사랑으로 삶이 가득찰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