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2007년 거버너 제너럴 문학상(캐나다 주연방총독상) 수상한 책.
눈과 마음이 따뜻하게 녹아내리는 그림책. 모든 것이 빨리 변하고 무언가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지금,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 새삼 알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낡고 오래된 것에 대한 변화를 인식시켜 주는 것과 동시에 가족의 사랑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음을 깨우쳐 줍니다. 『잃어버린 단어를 찾아 주는 꼬마 마법사』는 할머니가 잃어버린 단어를 찾아 주는 엘리즈의 모습에서 할머니를 향한 사랑이 듬뿍 묻어납니다. 어느 가족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담아, 더욱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친척이나 조부모님과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않는 요즘, 할머니와 교감하는 엘리즈의 모습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또, 할머니와 함께하는 엘리즈의 일상생활은 행복한 기운이 가득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그림과 가족 사랑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