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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담 스미스의 패러독스
2. 다이아몬드 - 물의 패러독스 3. 가뭄의 물 문제 4. 네 번째 달걀의 문제 5. 바지판매의 이윤 6. 중고자동차의 품질과 가격 7. 합리성과 위험성의 퍼즐 8. 황금의 후방굴곡형 공급곡선 9. 우상향하는 수요곡선 10. 여가의 패러독스 11. 가격차별의 딜레마 12. 뜨거운 휴가지 13. 기펜재는 드문 경우인가? 14. 값비싼 케첩의 경우 15. 우편주문판매의 의문점 16. 한 기업인의 의문 17. 교사들의 보수가 적은 것일까 18. 공해의 퍼즐 19. 시장임금은 공정한가 20. 아무도 원하지 않는 귀한 직업 21. 주식시장의 퍼즐 22. 사과와 알치안 - 알렌 정리 23. 완전시장의 퍼즐 24. 부리단의 굶주린 나귀 25. 경제학을 공부하는 사람은 비도덕적이 되는가 26. 저축자의 고민 27. 케인즈의 바나나 농장 28. 팔리지 않는 자동차 새앗ㄴ 29. 완벽한 미래예측과 정책결정자의 퍼즐 30. 커지지만 줄어드는 소득격차의 퍼즐 31. 영속적 빈곤의 퍼즐 32. 절약의 패러독스 33. 금의 불합리성 34. 임금을 가지고 하는 도박 35. 투표행위의 퍼즐 36. 투표의 패러독스 37. 과세논쟁 38. 파괴의 축복 39. 이자율의 딜레마 40. 인구의 퍼즐 41. 효율성 대평등성의 퍼즐 42. 국채 : 자산이냐 부채냐 43. 레온티에프 패러독스 44. 월스트리트의 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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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에서 생산된 최고급 품질의 사과는 왜 워싱턴 주 밖에서 더 많이 팔리는 걸까? 점심에는 10달러인 식사가 왜 저녁에는 20달러일까? 슈퍼마켓에서 파는 땅콩 버터, 참치 통조림, 케첩 등은 왜 소용량보다 대용량제품의 단위당 가격이 더 비쌀까? 희망적인 경제뉴스가 어떻게 월스트리트에는 나쁜 소식이 될 수도 있을까? 이러한 매력적인 퍼즐과 패러독스들을 우리의 생활 곳곳에 가득하다. 이들을 이해하게 해주는 원리와 도구들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 그것이 바로 저자들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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