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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양잠과 그 이용
뽕나무에서 누에그라까지
이완주
오성출판사 2003.01.05.
베스트
농/축/수산학 top2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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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 사육양식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뽕나무 가꾸기
2. 누에치기
3. 누에의 새로운 이용
4. 누에동충하초 생산 및 효능
5. 비단 및 기능성 실크
6. 그림으로 보는 여러 가지 동충하초
7. 봄 누에치기 표준표
8. 가을 누에치기 표준표

저자 소개 1

토명(土明) 이완주(李?周).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국립농과대학교에서 각각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영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주 토양병원’과 귀농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에서 토양학을 강의하고,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마이스터대학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한국토양비료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그는 어려운 흙과 비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장으로 33년간 일하면서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토명(土明) 이완주(李?周).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과 네덜란드 와게닝겐 국립농과대학교에서 각각 토양화학과 식물영양학으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영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완주 토양병원’과 귀농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등에서 토양학을 강의하고,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마이스터대학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한국토양비료학회 종신회원이기도 한 그는 어려운 흙과 비료의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잠사곤충부장으로 33년간 일하면서 식물이 음악을 듣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린음악농법’을 만들었다. 책으로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흙, 아는 만큼 베푼다』, 『그린음악농법』, 『베란다 식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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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26쪽 | 751g | 153*224*30mm
ISBN13
9788973362424

책 속으로

누에고치는 누에가 만든 산물로서 모양, 크기 또는 고치층의 두께, 고치주름 등에서 여러 가지 차이를 보인다. 또한 누에 올린 후의 관리에 따라 섶자리 고치, 죽은 고치, 물든 고치, 쌍고치와 구멍고치 등이 생기고 고치 딴 후 운반 및 고치 말리기 중의 취급 부주의로 찌부렁 고치, 곰팡이 고치 등이 생기게 된다.

이와 같은 종류의 누에고치들은 실켜기에 적당하지 못하고 품질이 좋은 생실을 만들기 어려우므로 골라내고, 실켜기에 적합한 고치만으로 실켜기 하여야 하기 때문에 고치고르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고치고르기는 생고치 때 고르는 것과 마른 고치 때 고르는 것 2가지로 구분된다. 생고치 때 고르는 경우는 좋은 값을 받기 위해 농가가 하게 되며, 마른 고치 때 고르는 경우는 실켜기 전 운반 및 고치 말리기 중에 발생한 실켜기 부적합한 고치로, 실켜기 능률을 높이고 생실의 품질을 좋게 하기 위해 제사 공장에서 한다. 골라낸 고치는 낮은 등급의 생실과 견방사(Spun silk)의 원료로 사용된다.

---pp. 348~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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