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과학을 알면 문화가 보인다
유희열 저
해누리 2003.03.20.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과학과 문화
과학기술과 문화
과학기술 문화를 찾아서
과학은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
치열한 문화 전쟁시대
과학기술은 문화 식민지를 형성하는 신무기

2. 겨레 과학기술문화의 새로운 전개
문화개념의 새로운 확장
겨레과학과 생태 중심적 문화 인식
하이테크가 서양의 전유물인가
겨레 과학기술 문화의 정착과 새로운 시도

3. 과학과 문화의 접목 기반 구축
겨레 과학기술 문화의 발달 과정
겨레 과학기술 문화의 우수성
선조들의 여름나기
겨레 과학기술 문화의 발전방향

4. 전통과학과 우리의 저력
국가 위기를 막아낸 과학기술
근대화를 뒷받침한 과학기술
전통문화가 가미된 우리 상품
후발자의 이익

5. 새로운 과학기술 인프라의 구축
과학기술 인프라의 구축
과학시스템의 구축
아이디어의 시대
커뮤니케이션의 혁명
황금알을 낳는 산업
전략적 제휴의 일반화
환 황해를 둘러싼 동북아 기술협력을 강화하자
과학기술의 뉴딜정책을 펴자
기술분화와 다국적 기업
APEC과 한국의 외교정치
히딩크식 과학기술의 육성

6. 미래를 위한 준비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자
과학 교육제도의 개선
기술 개발과 과학교육
과학영재들의 체계적인 육성
열 개의 쾌속성을 띄우자
국가정보와 과학기술
문화예술을 통한 경제생산성 제고
전방위 국제 협력체계의 구축
문화상품과 브랜드의 체계적 육성
글로벌 경영과 이문화의 극복

저자 소개

저자 : 유희열
서울대 문리과학대학, 행정대학원, 영국 멘체스터대, 서섹스 대학원에서 과학기술정책학을 전공한 후, 고려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부터 2002년까지 과학기술부에서 근무하면서 기술개발국장, 기술협력국장, 기술인력국장, 국립중앙과학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초빙교수 및 카이스트 연구위원으로 재직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4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039365

책 속으로

우리 선현들의 가르침 중에 '어려울 때일수록 원칙에 충실하라.'는 말이 있다. 이 말에 담긴 민족정신의 기저에는 사회, 문화, 과학기술 등의 분야에서 묵묵히 전문성을 계승 발전시켜온 우리의 빛나는 전통이 깔려 있다. 과학기술 분야만 해도 사회의 냉대와 질시에도 동요되지 않고 꾸준히 우리의 전통과학기술의 주축을 이루는 곧 과학기술 문화의 인프라를 구축해 왔던 것이다. 과학기술 문화로 이룩된 인프라는 모든 사회현상의 순환체계와 창조의 문화유산은 곧 우리 겨레의 슬기가 일궈낸 결정체이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내면 모든 사회적인 어려움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열쇠가 될 것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가운데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일궈 낸 무궁한 과학슬기가 뭉쳐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과학 문화유산을 잘 지키고 활용해 과하기술 문화 인프라를 만들어 가야한다. 견고한 과학기술 문화 인프라를 만들어 갈 때 우리는 새로운 문화창조를 기약할 수 있고 우리에게 도전하는 모든 일들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pp. 126~12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