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카스트로 유전자
선택된 자의 운명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추방자
구원자
음모의 도시
검은 유혹
선택된 자의 운명
미행자의 발소리
한낮의 암살
텔레비전 사기극
과거의 덫
면죄부 침입
그들이 버린 여자
철회된 계획
쿠바 리브레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밀봉된 전략서
아버지와 아들
쿠바의 뒷골목
미끼
사진 속의 용의자
혁명의 추억
이중스파이
진실게임
적자생존의 법칙
40년간의 비밀
파괴하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죽음의 유희
카스트로의 DNA
뒤를 쫓는 그림자
나쁜 피
에우리피데스 전략
암호를 풀 열쇠
1963년 11월의 진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토드 부크홀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Todd G. Buchholz

세계 유수의 투자 회사들에서 투자 자문 역할을 맡고 있는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조지 H. W. 부시 행정부 시절에 대통령 경제담당 비서관을 지냈고, 세계적인 헤지 펀드 기업인 타이거Tiger의 펀드 매니저를 역임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경제학 개론을 가르칠 때는 학생들이 직접 뽑은 명강의에 수여되는 ‘앨린 영’상Allyn Young prize을 받았다. ABC 뉴스, PBS, CBNC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논평을 하고 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저지 보이즈(Jersey Boy
세계 유수의 투자 회사들에서 투자 자문 역할을 맡고 있는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조지 H. W. 부시 행정부 시절에 대통령 경제담당 비서관을 지냈고, 세계적인 헤지 펀드 기업인 타이거Tiger의 펀드 매니저를 역임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경제학 개론을 가르칠 때는 학생들이 직접 뽑은 명강의에 수여되는 ‘앨린 영’상Allyn Young prize을 받았다. ABC 뉴스, PBS, CBNC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논평을 하고 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저지 보이즈(Jersey Boys)]의 공동제작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New Ideas From Dead Economist)』, 『죽은 CEO의 살아있는 아이디어(New Ideas From Dead CEOs)』, 『경제를 알려면(From Here To Economy)』,『카스트로 유전자』,『유쾌한 경제학』 등이 있다. 부크홀츠의 저작은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타임스], [비즈니스 위크] 등 다수 유력지의 격찬을 받아왔다. 그는 현재 서던캘리포니아에서 아내, 그리고 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토드 부크홀츠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두 번째 기회의 나라에서』, 『테크니칼러 판타지 여행』, 『보통사람들의 부자 되기 90일』, 『카스트로 유전자』, 『신이 죽었다』, 『미술품 위조 사건』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494쪽 | 601g | 132*210*30mm
ISBN13
9788962601374

출판사 리뷰

“금융시장과 정계, 그리고 경제의 뿌리를 뒤흔드는 통찰력으로 유명한 부크홀츠는 이 한 권의 소설을 통해 진실과 허구 사이에 새로운 경계를 긋는다.” - 「뉴욕타임스」

100만 독자의 갈채를 받은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스타 경제학자 토드 부크홀츠의 발칙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짜릿하고, 통렬하며,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왔다!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경제학 입문서『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로 잘 알려진 토드 부크홀츠가 이번에는 소설가로 변신했다! 백악관 경제정책 자문을 지냈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이 저명한 경제 석학이 경제학 책이 아닌 소설을 썼다는 데 의아해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바로 부크홀츠이기에 가장 잘 쓸 수 있는 작품이란 것을 금세 알 수 있다. 이 책은 '정치 금융 스릴러'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한다. 월스트리트에서 쿠바의 뒷골목까지 넘나들며 글로벌 거대 자본이 만들어낸 스펙터클한 비밀계획을 다룬 스토리를 거침없이 펼쳐나간다. 부크홀츠는 이 한 권의 소설을 통해 금융시장과 정ㆍ재계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줌은 물론, 스릴러 소설에서 빠질 수 없는 스피디한 액션과 인상적인 반전,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을 보여주며 화려한 데뷔에 성공했다.

리뷰

금융시장과 정계, 그리고 경제의 뿌리를 뒤흔드는 통찰력으로 유명한 부크홀츠는 이 한 권의 소설을 통해 진실과 허구 사이에 새로운 경계를 긋는다.
- 「뉴욕타임스」

걸출한 작품이다. 부크홀츠는 자신이 다루는 주제에 가장 정통한 작가임에 틀림없다.
- 「월스트리트 저널」

속도감 있는 액션과 스릴이 넘치는 소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과 결코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을 결말. 부크홀츠의 화려한 데뷔작.
- 마샬 브릭먼 _ 아카데미 극본상 수상자

플롯의 대담성에 찬사를 보낸다.
- 마틴 J. 스미스 _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수석 편집자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릴 카스트로 암살계획이 시작됐다!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있던 어느 날, 월스트리트의 고층 빌딩 사무실에 앉아 큰돈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까. 그렇게 바뀐 인생의 레일을 따라 신나게 롤러코스터를 타다가 그 끝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야 할 치명적인 그 무엇이 기다리고 있다면? 되돌아가기엔 늦었고, 질주하기엔 위험한 상황에서 일생일대의 선택을 해야 하는 전직 권투선수 루크 브레이든이 바로 우리의 주인공이다.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다가 상대 선수를 죽음으로 몬 후, 죄책감에 링을 떠난 루크는 대기업의 경비원으로 취직하고, 이어 헤지펀드의 큰손 폴 트레먼트에게 발탁돼 금융계 엘리트들의 밀실에 입성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루크는 자신에게 새로운 삶을 준 트레먼트의 정체를 조금씩 깨닫는다. 또한 자신이 링 위에서 저지른 실수에서부터 비밀스런 회사에 취직하게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이 트레먼트의 거대한 계획의 일부였음을 알고 경악한다.

그 계획은 다름아닌 ‘카스트로 암살 계획’. 권투가 인생의 전부이던 청년이 카스트로 암살 계획의 비밀병기로 발탁된 이유는 무엇일까. 수십 년간 CIA를 비롯한 수많은 정보기관도 해내지 못한 일을 어수룩하고 순진한 그가 어떻게 해낼 수 있을까. 지금부터 박진감 넘치는 음모와 반전의 스토리가 시작된다.

살아 꿈틀거리는 월스트리트와 경제권력에 대한 치밀한 묘사!

“월스트리트는 부도덕하지 않아. 그렇다고 도덕적이냐 하면 그렇지도 않지.
월스트리트는 날씨와 같다네. 자연현상과 같아.
멕시코시티에 지진이 발생해 어린이 5천 명이 함몰됐을 때, 어느 누가 수치심을 느끼던가?
애도는 하겠지. 안됐다는 생각은 할 테지. 하지만 죄책감을 느낄까?
대체 자네가 뭐지? 신이라도 되나? 그런 수치심은 신이나 느끼라고 하게.”

거물급 정치인이자 금융계의 큰손 폴 트레먼트에겐 윤리와 도덕 따위는 하찮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에게는 필생의 집념이 있다.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고 숙적 피델 카스트로를 제거하는 것, 그리하여 미국 대통령도 부럽지 않은 자신만의 왕국을 보다 공고히 하는 것이다. 그는 이 목적을 위해 대담한 주가조작극을 벌이고, 기업을 인수하고, 방해가 되는 인물을 제거하기도 한다. 점차 마각을 드러내는 트레먼트를 보며 루크는 반발심과 공포감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그에게서 도망갈 길은 없다. 그것이 선택된 자의 운명이다.

트레먼트가 월스트리트를 거점으로 글로벌 거대 자본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과정은 이 소설의 백미다. 브레이크 없는 금권(金權)의 일방통행 질주와 월스트리트의 이면에 대한 치밀한 묘사는 무겁고 심각한 대신, 재치와 스타일이 통통 튀면서 흥미진진하다. 지적인 스릴러에 목마른 이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작품이다.

리뷰/한줄평16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