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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Days * 3 Years = 1,095 Dreams
내 마음은 알고 있어,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 《My Dream Diary Book》에는 일정을 체크하고, 할 일을 정리하는 보통의 다이어리와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하루에 하나씩, 다이어리가 던지는 질문 앞에 우리는 때로 미소를 짓고, 때로는 깊은 상념에 빠질지도 모른다. “오늘 내 마음의 날씨는?”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시도하지 못해 후회한 일이 있다면?” “3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일까?” “아빠의 뒷모습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어?”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일까?” “오늘 하루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칭찬은?” “나를 가슴 뛰게 하는 일은?” 등…. 관계, 진로, 학업, 일상 등에 관한 다양한 질문이 나를 찾아오는 순간, 내 마음과 생각이 요동치며 비로소 가장 나다운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모든 페이지에는 언제나 나를 응원해주는 꿈쌤의 토닥토닥 한마디도 숨어 있다. 특별히 이 다이어리 북의 저자 인세 중 일부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소년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데 사용된다고 하니 더욱 값지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매일 오늘의 날짜 부분을 펼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첫 번째 칸에 기록하면 된다. 1년 뒤 같은 날이 되면, 이번에는 두 번째 칸에 기록한다. 그렇게 3년이 지나면 하나의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이 3년간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된다. 3년간 매일 만나게 될 다이어리 북이니 만큼, 질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튼튼한 제본을 위해 애썼다. 내 인생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줄 보석 같은 질문과 따스한 위로, 그리고 꿈의 조각들…. 이 다이어리의 빈칸을 가득 채우는 날, 꿈과 조금 더 가까워져 있을 나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