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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리와 놀자
양장
매그넘 사진
키다리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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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사진매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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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UM

매그넘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2년 뒤인 1947년, 당대 최고의 사진가였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조지 로저, 데이비드 심 시모어 등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이들은 독립적으로 활동하면서 보도사진과 사진예술의 고전이 된 현대 사진사의 주요작을 줄줄이 선보인다. 창립 이후 세계 사진계를 주도해온 매그넘은 회원을 받아들이는 데 지나칠 정도로 까다로운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현재 약 50여 명의 사진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그넘 회원이 된다는 것은 세계 최고의 사진가라는 공인이며 영예이다. 매그넘은 라틴 문학에서 위대함(Greatness)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
매그넘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2년 뒤인 1947년, 당대 최고의 사진가였던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조지 로저, 데이비드 심 시모어 등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이들은 독립적으로 활동하면서 보도사진과 사진예술의 고전이 된 현대 사진사의 주요작을 줄줄이 선보인다. 창립 이후 세계 사진계를 주도해온 매그넘은 회원을 받아들이는 데 지나칠 정도로 까다로운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현재 약 50여 명의 사진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그넘 회원이 된다는 것은 세계 최고의 사진가라는 공인이며 영예이다.

매그넘은 라틴 문학에서 위대함(Greatness)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총의 내포적 의미로서 강인함(Toughness)을 그리고 샴페인 양식에서 축하(Celebration)의 의미를 지시한다. 매그넘의 회원은 크게 정회원(Full Members)과 준회원(Associates)과 후보회원(Nominees)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소정의 철차를 거쳐 정회원이 되며, 회원이 된 지 25년이 지나면 공헌자(Contributors)로 위촉된다.

2008년 ‘매그넘 코리아 프로젝트’에는 전체 회원의 절반에 가까운 2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재 매그넘 정회원 작가들]

Abbas | Anderson Christopher | Arnold Eve | Bar Am Micha | Barbey Bruno | Bendiksen Jonas | Berry Ian | Bischof Werner | Burri Rene | Capa C Cornell | Capa R Robert | Cartier-Bresson Henri | Chang Chien-Chi | D'Agata Antoine | Davidson Bruce | De Keyzer Carl | Depardon Raymond | Dworzak Thomas | Economopoulos Nikos | Erwitt Elliott | Franck Martine | Franklin Stuart | Freed Leonard | Fusco Paul | Gaumy Jean | Gilden Bruce | Glinn Burt | Goded Maya | Goldberg Jim | Griffiths Philip Jones | Gruyaert Harry | Halsman Philippe | Hartmann Erich | Harvey David Alan | Hoepker Thomas | Hurn David | Kalvar Richard | Koudelka Josef | Kubota Hiroji | Larrain Sergio | Le Querrec Guy | Lessing Erich | List Herbert | Magnum Group | Majoli Alex | Manos Constantine | Marlow Peter | McCurry Steve | Meiselas Susan | Miller Wayne | Morath Inge | Parke Trent | Parr Martin | Pellegrin Paolo | Peress Gilles | Pinkhassov Gueorgui | Power Mark | Rai Raghu | Reed Eli | Riboud Marc | Rio Branco Miguel | Rodger George | Sarfati Lise | Scianna Ferdinando | Seymour David | Silverstone Marilyn | Smith W. Eugene | Soth Alec | Steele-Perkins Chris | Stock Dennis | Tikhomiroff Nicolas | Towell Larry | Uimonen Ilkka | Van Kesteren Geert | Vink John | Webb Alex | Wheatley Simon | Wylie Donovan | Zachmann Patrick

매그넘의 다른 상품

시 : 미국 뉴욕의 어린이들
이 책의 기획과 편집 진행을 맡은 아야나 로웨는 미국 뉴욕의 사우스 브롱크스에서 25년동안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뉴욕 시에 거주하는 영재아를 대상으로 다문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로웨 선생은 예술 과목 시간에 학생들에게 매그넘 작가들이 전세계의 어린이들의 노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그 느낌을 시로 표현하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곧 시상을 떠올리고 그것을 시로 표현했습니다. 아이들은 비록 시대와 나라가 다르지만 사진 속 주인공들의 놀이 모습에서 동일한 경험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역자 : 박현영
1988년부터 영어 강사, 라디오 DJ, TV 프로그램 진행자, 동시통역사 및 국제 행사 진행자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입니다. 특히 라디오와 공중파 방송에서 영어 관련된 다양한 코너는 맡아 진행하는 등 방송인으로 널리 이름을 알렸습니다. 현재 조기영어교육 관련 콘텐츠 제작 및 컨설팅을 하는 ㈜지니뱅크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저서로는 『박현영의 Pops English』, 『kid's Singlish』, 『육아영어 365』 등이 있습니다. 2009년 현재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인기 프로그램 『슈퍼맘』에 출연 중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6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2쪽 | 654g | 282*253*15mm
ISBN13
9788992365239

출판사 리뷰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포착한 결정적 순간!
매그넘은 1947년, 당시 최고봉을 이루었던 로버트 카파, 데이비드 시모어,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조지 로저 등의 사진작가들이 설립하였습니다. 이들은 언론사에 소속되지 않고 각자가 추구하는 사진을 자유롭게 찍으며 세계적인 사진작가 그룹으로 인정받게 되었지요. 매그넘 사진작가들은 2008년, 20가지 주제로 한국을 찍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들이 이번에는 『얘들아, 이리와 놀자』로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유년 시절의 특별한 기억을 매그넘 사진작가들의 앵글에 담았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에 실린 사진은 눈에 익은 흔하디 흔한 모습, 평범하기 그지없는 세계 어린이들의 일상입니다. 또한 거칠고 초점도 명확하지 않은 사진이지요. 하지만 사진 속 어린이들의 모습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매그넘 사진작가들은 바로 그 '즐거운 순간'을 '결정적 순간'으로 잡아낸 것입니다.

이 책은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담아낸 세계 어린이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유년 시절의 풋풋했던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유쾌한 여유를 선물할 것입니다.

시대와 장소를 뛰어넘는 어린이들의 순수함!
『얘들아, 이리와 놀자』의 기획과 편집 진행을 맡은 아야나 로웨는 미국 뉴욕의 사우스 브롱크스에서 25년 동안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로웨 선생은 뉴욕 시에 거주하는 영재아들을 대상으로 다문화를 가르치던 중 학생들에게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을 보여 주었지요. 사진들을 보여 주자 아이들은 곧 시상을 떠올리고 그것을 시로 표현하기 시작했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의 사진과 짝을 이루고 있는 글은 바로 이 '어린이들이 쓴 시'랍니다.

'물에 뽀뽀하고 싶은 아이', '언 몸을 녹여주는 마법 강아지', '마시멜로 보트를 탄 아이' 등 어린이들만이 표현할 수 있는 뜻밖의 설명들은 매그넘의 사진을 색다르게 볼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매그넘 사진작가의 특별함'과 '어린이들의 순수함'이라는 다소 엉뚱한 조합이 만들어낸 따뜻한 감동이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에게까지 고스란히 전해질 것입니다.

추천평

상황과 진실을 일깨워야 한다고 주장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말을 생각해 보니,
어린이들의 '즐거운 순간'을 '결정적 순간'으로 잡아낸 매그넘의 사진은 리얼리티 그 자체이다.
노재덕(한국사진기자협회장 역임,경향신문사 출판국 기획위원, 부국장 )
매그넘의 사진에 어린이들의 시를 붙인 기획이 참 재미있다. 이 책에 시를 쓴 어린이들이 매그넘에 대해서 얼마나 알겠는가마는 사진속 주인공들과 경험을 공유했다는 사실은 리얼리티의 진수가 주는 감동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신상순 (한국일보사 편집국 편집위원, 부장)
사진 저널리즘과 예술, 현실과 초현실을 동시에 담아내기로 이름난 매그넘 작가들의 앵글에 아이들이 담겼다. 거기에 아이들이 지은 어눌하지만 꾸밈없는 느낌의 시가 함께 있어 사진 보는 재미가 더한다.
강성남(전 서울신문 사진부 부장대우, 서울신문사 경영기획실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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