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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C#의 배경
1.1 닷넷(.NET) 1.2 닷넷 언어의 핵심 1.3 .NET과 언어 2장 C#의 기본 문법 2.1 언어의 기본 문법 2.2 C#의 기본 문법 2.3 함수 2.4 제어문 2.5 분기문 3장 C#의 클래스와 메모리 3.1 클래스 3.2 접근제어와 함수 그리고 속성 3.3 클래스와 구조체 3.4 스택과 힙 3.5 Call By XXX 4장 C# 프로그램 시작하기 4.1 C# Hello World 프로그램 4.2 스태틱과 상수 4.3 C#에서의 포인터 사용 5장 C#의 객체지향 5.1 객체지향의 기본 5.2 추상클래스와 인터페이스 5.3 업캐스팅과 가상함수(중요) 5.4 박싱, 언박싱, Delegate 5.5 다형성의 완성 5.6 계약적 다형성 6장 배열, 문자열, 컬렉션 6.1 배열 시작하기 6.2 배열의 활용 6.3 문자열 6.4 컬렉션의 기본 인터페이스 6.5 컬렉션 클래스들 6.6 Generic 7장 Exception과 Stream 7.1 Exception 7.2 스트림 7.3 File과 Directory 7.4 스트림 클래스 8장 Object, Delegate, Event, Attribute 8.1 Object 8.2 Delegate 8.3 Attribute 8.4 DLL과 DllImport 9장 Windows Form 9.1 Windows Hello World 9.2 Visual Studio의 시작 9.3 Visual Studio를 이용한 솔루션 9.4 VS.NET에서의 디버깅 10장 Windows Programming 10.1 윈도우즈 기본 프로그래밍 10.2 필수 이벤트 프로그래밍 10.3 그래픽 GDI+ 10.4 컨테이너 컨트롤 10.5 공용 컨트롤 10.6 대화상자 10.7 사용자 정의 클래스(UserControl) 10.8 구성 요소 클래스(UserComponent) 11장 Thread 11.1 스레드 11.2 스레드 제어 11.3 동기화 11.4 고급 동기화 12장 XML.NET 12.1 XML의 기본 12.2 C#에서 XML 핸들하기 12.3 XML 검색 13장 어셈블리, 리플렉션, AppDomain 13.1 어셈블리 13.2 리플렉션(Reflection) 13.3 리플렉션 프로그래밍 13.4 AppDomain 14장 ADO.NET 14.1 ADO.NET 14.2 SqlClient 공급자 14.3 OleDb 공급자 14.4 DataSet과 DataAdapter 14.5 데이터베이스 기법들 15장 C# Network 15.1 C# Network의 기본 15.2 소켓통신 15.3 채팅 15.4 메일 보내기 16장 Remoting과 Web Services 16.1 .NET Remoting의 기본 16.2 마샬링(Marshaling) 16.3 웹서비스 16.4 IIS에서 .NET Remoting 구현하기 16.5 수(手)작업으로 만드는 웹서비스 16.6 Visual Studio로 만드는 웹서비스 부록 온라인 강좌키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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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C#다운 책을 쓰고 싶었다. 1판을 내면서 아쉬움을 남겼고, 2판을 내면서 2% 부족함을 느꼈다. 3판을 내면서 그 부족함을 채워 보겠다고 악을 쓴다. 그래서 3판은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 달라질 것이라고! 나의 책에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다. 이제 내가 미쳐가는가 보다.
나는 자부심을 느낀다. 뭐 책하나 써놓고 자부심까지 느끼냐고 하겠지만 책을 3번이나 갈아 엎은 것에 대해서 엄청난 자부심을 느낀다. 물론 천재성을 발휘하는 대단한 작가에 비유할 수는 없겠지만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엄청난 일이다. 사실 C# 원고는 더 이상 처다 보기도 싫다. 지금 이 기분으로 책을 쓰라고 한다면 아마 돌아버리지 싶다. 2008년 봄 즈음에 3판 개정을 시작하면서 책의 노선을 실용주의에 두었다. 책의 모양새를 갖추기 위해서 첨부되었던 많은 가지들을 처내기 시작하였다. 나의 책에 나 스스로 칼을 든 것이다.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대략 PT 100장 정도를 빼버렸다. 반대로 실용주의를 주장하면서 150장을 추가하였다. 스스로를 대견해 하면서 웃음짓는다. 큰일이다. 이제 혼자서 히히득대는 버릇까지 생겼다. 아마 소설가들은 천재일 것이다. 내가 써놓고도 나의 책들이 관리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나만의 관리법을 만들었다. 소위 말하는 시퀀셜하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관리하는 나만의 비법을 만들었다. 소설같은C#2와 소설같은자바3에 적용하였으며, 이것이 빛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C#은 3판이 나오고 자바는 4판이 나와야 한다. 드디어 C# 3판이 나온다. 나는 혼잣말로 말한다. 따라 올 테면 !!$!@#%$!@#$ 이제 벽을 보고 혼자 중얼대도 아무렇지도 않다. C#은 진화하고 있다. 진화가 아니라 혁명에 가까울 정도로 달라지고 있다. 너무 방대하며,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따라 가기도 힘들 정도이다. 그래서 나는 C#의 근원적인 변하지 않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 나의 책은 그렇게 진화하고 있다. 내가 옳다면 나의 독자들은 C#이 어디로 가는지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앞으로 쭉 소설은 계속 될 것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소설같은C# 3판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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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소설같은C# 3rd Edition입니다.
소설같은C# 3rd Edition은 2003년 이래로 3번째 출간되는 책입니다. First Edition은 열정과 풋풋함으로 승부했다면, Second Edition은 양적 질적 향상으로 승부하였습니다. 2009년 Third Edition에서는 1판과 2판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C#만의 깊은 향기로 승부합니다. - 이 책은 발표자료와 책이 결합된 형식의 책입니다. 소설같은C# 3rd Edition은 발표자료와 책이 결합된 형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발표자료에는 해당 페이지의 전반적인 요약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설명부에는 증명을 위한 코드와 자세한 설명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첨부되어진 발표자료를 통해 해당 페이지의 개략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으며, 설명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저자 직강의 무료 동영상 강좌가 탑재되어 있는 책입니다. 책만으로는 C#의 느낌을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방대한 양에도 불구하고 무료 온라인 강좌를 제공합니다. 절대 무료일 수 없는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 책은 독자를 위해서 만든 책입니다. 이 책을 만드는 시점에서 가장 큰 고민 거리는 1430 페이지를 한 권으로 얇게 묶는 것이었습니다. 질적 향상을 위해 책을 출간하기 전에 동영상 강좌의 녹화를 완료하였으며, 오랜 시간 소설같은C#을 사랑해준 독자들에게 보답하는 의미에서 부담이 되지 않는 가격정책을 찾는데 고심하였습니다. 이제 소설같은C# 세번째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이 책은 기획이 아닌 오직 개발자의 마인드를 담아 쓴 책입니다. 이 책은 개발자의 열정과 학문적인 깊이를 담아서 쓴 책입니다. 이 책은 3번에 걸쳐 수정이 아닌 완전히 다시 쓴 책입니다. 이 책은 발표자료와 책이 결합된 형식의 책입니다. 이 책은 금전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저자 직강의 무료 동영상 강의가 탑재되어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식을 전달하는 한계를 뛰어넘어 보다 나은 느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소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