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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디자인 NewYork Design
권지은
아트피버 20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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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1997년 덕성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01년 상명대학교에서 디지털영상학 석사학위를, 2007년 뉴욕 School of Visual Arts(SVA)에서 MFA Computer Art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홍익대학교 예술대학원 박사과정에 있다. 2001년부터 2005년까지 idea212 멀티미디어 팀장으로 일했으며,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상명대학교, 단국대학교, 경민대학, 디자인 정글 아카데미에 출강했고,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상명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를 지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는 ㈜ 리더스 커뮤니케이션즈 아트 디렉터, 상명대학교
1997년 덕성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01년 상명대학교에서 디지털영상학 석사학위를, 2007년 뉴욕 School of Visual Arts(SVA)에서 MFA Computer Art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홍익대학교 예술대학원 박사과정에 있다. 2001년부터 2005년까지 idea212 멀티미디어 팀장으로 일했으며,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상명대학교, 단국대학교, 경민대학, 디자인 정글 아카데미에 출강했고,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상명대학교 소프트웨어대학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를 지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는 ㈜ 리더스 커뮤니케이션즈 아트 디렉터,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 게임학과 겸임교수로 있다.

1999년 99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국공모전에서 입선했으며, 1999년 99한국비쥬얼디자인 대전(전국공모전) 특선, 2002년 상명대학교 최우수 교양교육상을 받았고, 2002년 일주아트하우스 지원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전시 경력으로는 Open Studio, School of Visual Arts(2006, 뉴욕, 미국), Thesis Exhibition, Visual Arts Gallery(2007, 뉴욕, 미국), 8th Woodstock Museum Film Festival, Woodstock Museum(2007, 뉴욕, 미국), Desiderium, Gallery Aferro(2007, 뉴욕, 미국), Artect Festival, Peter Jones Gallery(2007, 시카고, 미국), team_preview 시사회&리뷰전(2008, 서울), Young&New Art fair(2008, 서울), 404 Electronic Art Festival, Trieste(2008, 이태리), Kring 개관전, 금호주택문화관 kring(2008, 서울), 신나는 미술관전(2008, 상상공작소II,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개인전 www.YourDestiny.tarot@Seoul(2008, 팀프리뷰, 서울), 서울디자인올림픽(2008, 종합운동장, 서울), Artfever(2008, 서호갤러리, 서울), Encounter with… (2009, 갤러리꿈, 서울), Homo Digipiens(2009 개인전, W Gallery, 서울)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일렉트로닉 설치 미술에서 관객 참여를 위한 바디 인터렉션」(2007, 한국기초조형학회)「Your Destiny; Dynamic Interactive Installation for Digital Gesamtkunstwerk/Total Work of Art」(2007, Graphite 2007, 호주), 「Real-time Interactive Media Design with Camera Motion Tracking」(2007,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Societies of Design Research, 홍콩), 「카일쿠퍼의 영화 오프닝 타이틀 분석을 통한 모션 그래픽의 감성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2004, Journal of Computer Software and Media Technology), 「웹 페이지에서 보여지는 배경새과 글자색의 감성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2004, Journal of Computer Software and Media Technology), 「모션그래픽에서의 키네틱스에 관한 연구」(2004, 한국디자인학회), 「키네틱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한 영화 오프닝 타이틀에 관한 연구」(2001, 영상기술학회)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웹 컬러 스타일리스트』(2004, 정글프레스), 『Web Color Stylist for Designer", Publishing house of electronics industry』(2005, 베이징, 중국), 『뉴욕 디자인』(2009, 아트피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572g | 153*210*30mm
ISBN13
9788995830901

출판사 리뷰

권지은의 뉴욕디자인은 다르다.
그동안 뉴욕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나왔다.
미국 여행의 큰 걸림돌이었던 비자도 무비자여행으로 누구나 가능하게 되었고, 저렴하게 갈 수 있는 항공편과 여행사도 많이 늘었다. 또한 현지의 많은 유학생부터 다양한 저자들이 뉴욕에서의 볼거리와 아트, 먹을거리 등을 인터넷에 소개하면서 뉴욕에 대한 정보는 포화상태나 다름없이 홍수를 이루고 그 안에서 잘 정리된 책들이 즐비하게 출간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서점에 가면 그 많은 뉴욕과 관련된 책들을 보게 되고 읽게 된다. 각기 스타일은 다르나 정보에 대한 느낌에 대한 전달은 크게 다르지 않다.

권지은의 뉴욕디자인은 다르다.
이 책은 두가지 컨셉으로 기획하였다.
첫째는 뉴욕의 디자인 & 아트의 역사와 상식,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 북
둘째는 위의 테마로 7일간의 여행 스토리로 함축시킨 여행스토리 북

뉴욕의 디자인 & 아트의 역사와 상식,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 북
먼저 이 책에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자유의 여신상은 소개되지 않는다.
그러나 모마에서 본 그림 하나, 기차를 타고 조금 먼 길을 떠나 만나보는 아름다운 미술관 디아비콘, 메트로폴리탄보다는 그 옥상에 아름다운 휴식을 취하며 즐기는 루프가든, 길거리의 그래피티, 지하철의 타일조각들을 소개하며 모든 이의 오감을 자극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아이템을 품고 있는 뉴욕을 디자인과 아트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즐거운 에세이로 되어있다.

이 책은 뉴욕을 가지 않고도 책을 읽음으로 뉴욕 디자인과 아트에 관한 상식과 역사와 정보를 제공하고 디자인적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완벽한 7일간의 뉴욕디자인 & 아트 투어 가이드

두 번째로 이 책은 각 장의 부제인 Fabulous, Absolute, Gorgeous, Amazing과 같은 감탄사를 연발 할 수 있는 곳을 코스형식으로 담았다. 각 장마다 메인이 될 수 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과 지역근처의 디자인이나 예술과 관련된 장소, 샾, 그리고 그 지역에서 꼭 가야할 레스토랑 및 음식점을 소개하였다. 이렇게 정리된 것을 읽어보면 자연스레 7일간의 코스로 구분되어진다.

즉 가까운 지역별로 하루 동안 돌 수 있는 코스들을 묶어 7일로 엮었다.
따라서 이 책의 코스대로 투어를 돌면 정확히 7일간 뉴욕의 아트 & 디자인여행이 되는 것이며 하루 3끼 정도는 뉴욕의 필수 먹거리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서가 되는 것이다.

뉴욕디자인을 위한 기획과정
이 7일간의 코스는 저자와 함께 아트피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직접 뉴욕으로 파견되어 저자와 함께 전 코스를 돌아보며 분석하여, 실제로 뉴욕 디자인 책과 똑같이 투어를 돌 경우 정확한 타임별 코스로 구성되도록 노력하였다. 그리고 원고를 마감하고 국내에 귀국한 저자는 편집회의 후 몇 가지 정보에 대한 부족함이 나타나자 다시 뉴욕으로 날아가 3개월간 체류하며 나머지 원고를 수정하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뉴욕에서 앨리스가 되자
저자는 뉴욕에서 비싼 브런치를 먹었다고 자랑하는 된장녀가 아니라 예전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독특한 실내레스토랑에서 그 인테리어에 스민 감각을 음미하여 뉴요커들과 함께 여유로운 브런치를 먹었다는 얘기로 웃음꽃이 필 수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섹스 앤더 시티] 속 도시를 찾아 세련되고 낭만적인 ‘캐리’를 추억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디어로 가득한 디자인의 원더랜드 뉴욕에서 ‘앨리스’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며 호기심 가득한 모험길을 저자는 제안 한다.

추천평

뉴욕이 그리울 때마다 습관처럼 펼쳐보게 되는 나의 추억앨범
박학기(가수)
진정한 뉴요커들만 알고 있는 뉴욕의 디자인 알짜정보를 이 책만으로도 얻을 수 있다.
김신(월간 디자인 편집장)
남들이 스쳐지나가는 일상의 단면도 그녀의 해석에 아트와 디자인이 되다.
정규태(디자인꾸떽 디자이너)
권지은. 그녀는 나에게 뉴욕 5pointz에서 그림을 그리는 달콤한 상상을 심어주었다.
밥장(그래픽아티스트)
내일 당장 길을 나서게 만드는 아름다운 갤러리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전호성(서양화가)
이처럼 완벽한 7일간의 뉴욕 여행가이드는 없다.
원혜영(스튜어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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