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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美 미친 피아노 Vol.02
미니스코어북 포함
편집부 저
아이엠피미디어 2009.07.20.
베스트
음악 top100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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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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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있는악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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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pisode_1 느림보 사랑
Winter Wonderland
When You Wish Upon A Star

Episode 2 판도라의 상자
When The Saints Go Marchin' In
The Entertainer

Episode 3 하룻밤의 꿈
A Winter Story
A Whole New World

Episode 4 바위 마음
Let It Be
Desperado

Episode 5 향기나는 사람
Meditation
Return To The Heart

Episode 6 마지막 유희
Lately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Episode 7 잃어버린 감각
슬픈 인연
그대 내게 다시

오디오 CD와 함께하는 Training Part
When You Wish Upon A Star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Lately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704g | 250*250*15mm
ISBN13
9788992050562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음악서적으로 내놓을만한 『美친 피아노』

유키구라모토, 버클리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 교수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먼저 인정한 음악적 완성도

『美친 피아노』는 지금까지 있었던 국내 음악서적과는 많은 점에서 차이가 있다. 우선 시선을 끄는 예쁜 북 디자인에서 첫번째 차별점을 갖고 있지만, 무엇보다 책 속에 담긴 음악적 컨텐츠는 그간 국내에서 출간된 음악서적의 수준을 뛰어넘는 것으로 세계 유수의 재즈 음악가들에게 평가 받고 있다. 탁월한 편곡으로 세심하게 다듬어진 14곡의 재즈 피아노 악보들은 재즈 피아노를 전공으로 배우는 학생들에게 교본으로
제시되어도 좋을 정도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뉴에이지의 거장 피아니스트 '유키구라모토' 로부터 이미 '새로운 음악의 사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재즈 연주의 Basic 에서 Professional 까지'

현재 버클리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에서 재즈 음악을 가르치는 교수들로부터 '재즈 연주의 Basic 에서 Professional 까지' 모두 갖춘 책으로 전에 없던 재즈 피아노 악보로서의 새로운 가치까지 인정 받았다.
지금 재즈 음악을 배우고 있거나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된 재즈 피아노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악보책을 만나는 특별한 기쁨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재즈 피아노 한 곡쯤 멋지게 연주해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재즈 피아노라는 장르에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이다.

아름다운 音, 아름다운 色, 아름다운 글로 내 마음을 매만져주는 'Music Therapy'
칼라, 그리고 에피소드가 흐르는 감성지수 100% 피아노 책

음악을 연주하다보면 문득 어떤 색깔이나 이미지, 혹은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를 때가 있다. 이는 아마도 음악이 담고 있는 감성적인 분위기가 그러한 색깔 혹은 이미지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 『美친 피아노』가 바로 그러한 책이다. 단순한 악보만을 담아낸 것이 아닌, 음악을 통해 느끼는 칼라, 그리고 스토리를 함께 묶어 내어 사람의 감성에 더 가까이 와 닿는 책을 만들고자 했다.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서 마음을 위로하거나 기분 전환을 하는 것처럼, 음악을 통해서 전달되는 이별의 슬픔, 혹은 애틋한 사랑과 행복한 기분 등 특정한 감정의 변화를 느꼈으면 하는 것이 이 책 『美친 피아노』를 만들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7가지 칼라로 느끼는 아름다운 재즈 피아노"
나를 표현하는 색깔은 무엇일까?
『美친 피아노』를 읽게 될 독자들 스스로가 맨 처음 던져야 할 질문이다.
내가 선택한 칼라를 통해, 지금 내 마음의 상태는 어떠한지 발견하게 되고 이에 맞는 음악을 듣고 연주하면서 자신에게 보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시킬 수 있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오라소마 칼라 이론을 접목한 새로운 피아노 책”
최근에는 Color Therapy Shop까지도 어질 만큼 칼라를 이용한 테라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칼라를 통해 자아를 발견한다는 컨셉으로 칼라의 힘과 재즈 피아노가 주는 감성을 접목시킨 『美친 피아노』는 음악을 색다른 개념으로 해석한 ‘Music Therapy’라고 볼 수 있다.

“음악의 발견, 그리고 자신의 발견”
“사랑에 관한 감성을 불러오는 에피소드와 재즈에 관한 지식을 한 단계 높여주는 컨텐츠”
재즈 피아노곡이 담고 있는 사랑의 테마와 연관된 에피소드들은 한 편의 시로, 혹은 한 장의 에세이로 표현되어 독자들로 하여금 풍부한 감성을 일으키도록 만들어 준다. 또한 재즈 피아노의 기본 이론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섬세하게 표현한 트레이닝 파트의 ‘레슨’ 부분과 아티스트 및 앨범에 관한 이야기거리를 설명한 'about song' 부분 등 재즈 피아노에 관한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고 있다.

책만큼이나 욕심나는 『美친 피아노』의 특별한 선물
1. Training Part
스스로 재즈 피아노를 배우도록 한 Training Part
『美친 피아노』는 단순히 악보만 보면서 연주하는데 따르는 어려움을 없애기 위해 전문적인 재즈 피아노 강사가 직접 레슨을 하는 것처럼 연주의 포인트가 되는 부분을 체크해놓은 Self 연습 악보인 트레이닝 파트를 도입했다. 또한 부분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CD Track이 포함되어 있으며, 연주의 기본 이론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에서부터, 훌륭한 재즈 피아니스트처럼 곡의 느낌을 살려낼 수 있는 포인트 레슨까지 초보 연주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2. 재즈 피아노 CD
한 장의 아름다운 재즈 피아노 CD로 손색없는 전곡 연주 CD와 전문 재즈 피아니스트가 연주한 『美친 피아노』 전곡 연주가 담긴 CD는 아름다운 음악을 듣는 만족과 함께, 연훁를 위한 훌륭한 예비 학습이 되어줄 수 있다.

3. 스타일리쉬한 미니북
악보책을 건반 위에서 가방 속으로 옮겨 놓은 스타일리쉬한 미니북. 또한 별책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는 미니북은 20곡의 Best 재즈 피아노 악보로 구성된 미니 악보 개념의 노트로 가방 속에 쏙 넣고 다니는 또 한 권의 『미친 피아노』로 손색이 없다.

4. 일곱 장의 칼라 엽서
칼라이야기와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나만의 엽서. 색깔이 의미하는 의미와 당신에게 맞는 칼라를 찾아주는 예쁜 엽서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천평

"Truly Professional, Beyond Professional" 이처럼 프로페셔널하고 흥미로운 책을 만난 것은 제게도 신선한 경험입니다. 음악에 또 다른 색깔을 입힌 아이디어는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음악서적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갈 『美친 피아노』의 행보에 기대가 큽니다.
David Berger(줄리어드 음대 교수)
"Brilliant Creativity, Valuable Jazz Piano Guide!" 이 책은 재즈 피아노를 배우는 많은 음악 스쿨의 교재로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또한 이 책을 구성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컨셉과 아름답게 재창조된 음악들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음악이 줄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Jetro da Silva(버클리 음대 피아노과 부학장)
“음악의 새로운 사전을 만난 기쁨”훌륭한 음악서적의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이 책은 음악의 기초가되는 이론을 토대로 만들어, 음악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천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습니다. 피아노를 연주한다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 기쁨인지 알아가는 책, 『美친 피아노』를 통해 여러분은 각자 자신만의 색깔로 곡을 표현할 줄 아는 피아니스트가 될 것입니다. 『美친 피아노』라는 새로운 음악의 사전을 통해 좋은 음악을 접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유키 구라모토(피아니스트)
“내 마음의 칼라, 내 마음의 피아노” 보는 책, 읽는 책이기도 하지만 간직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간직하듯, 사랑하는 음악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길을 내어 주는 책입니다. 음악은 만드는 사람의 것이 아닌 받아들이는 사람의 것, 아름답고 완전하게 자기의 것이 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노영심(피아니스트)
“음악서적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美친 피아노” 국내외 전문가들에 의해 인정받은 높은 음악적 완성도와 전에 볼 수 없었던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이 책은 그 동안 제대로 된 실용서적에 목말라했던 사람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美친 피아노』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음악서적의 수준은 한 단계 높아졌다고 확신한다.
이경섭(작곡가)
“내면의 소리와 함께 들리는 음악” 단순한 피아노 서적을 벗어나,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새로운 방식의 음악책이다. 책을 읽고 연주를 하다 보면, 색감으로 혹은 마음으로 음악이 주는 내면의 소리에 충실하게 된다. 이 책 『美친 피아노』이후 우리나라의 음악서적이 어떻게 변화되어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송병준(영화음악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값진 선물 하나” 『美친 피아노』의 음악적 완성도는 솔직히 기대 이상이다. 탄탄한 음악적 구성 안에는 악보 그 이상의 색다른 재미와 흥미로움이 가득하다.
이흥연(상명대 음대 교수)
“칼라 코드로 풀어낸 아름다운 재즈 피아노” 音(음)과 色(색)을 결합시키고자 A.Scriabin의 신비주의가 완성된 것 같은 『美친 피아노』는 피아노 음악에 있어, 음색에 대한 흥미와 심미주의적인 효과를 부여할 것입니다.
정부기(중앙대 음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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