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Episode_01 좌충우돌 (Happy Orange)
- Let There Be Love - When I Fall In Love Episode_02 내 마음의 풍금 (Salad Green) - Over The Rainbow - Heart and Soul Episode_03 나쁜 남자 (Magic Violet) - When October Goes - The Color of The Night Episode_04 그대에게 가는 길 (Yellow Submarine) - Love Affair - White Christmas Episode_05 자가당착 (Symphony Blue) - Waltz (Chopin) - Someday My Prince Will Come Episode_06 사랑의 기적 (Unicorn White) - She - Saving All My Love For You Episode_07 끝나지 않는 사랑을 꿈꾸며... (Sweetheart Red) -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 8월의 크리스마스 오디오 CD와 함께하는 Training Part - Let There Be Love (Motion of 5th, Blue Note, Dominant 7th의 Tension) - White Christmas (Approach Note, 2-5 Motion, Blues Chord Progression) - Someday My Prince Will Come (Vocing Technique(4 Way Close, Drop 2nd), Substitute Chord) |
|
아름다운 音, 아름다운 色, 아름다운 글로 내 마음을 매만져주는 'Music Therapy'
칼라, 그리고 에피소드가 흐르는 감성지수 100% 피아노 책
음악을 연주하다보면 문득 어떤 색깔이나 이미지, 혹은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를 떄가 있다. 이는 아마도 음악이 담고 있는 감성적인 분위기가 그러한 색깔 혹은 이미지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 『美친 피아노』가 바로 그러한 책이다. 단순한 악보만을 담아낸 것이 아닌, 음악을 통해 느끼는 칼라, 그리고 스토리를 함께 묶어 내어 사람의 감성에 더 가까이 와 닿는 책을 만들고자 했다.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서 마음을 위로하거나 기분전환을 하는 것처럼, 음악을 통해서 전달되는 이별의 슬픔, 혹은 애틋한 사랑과 행복한 기분 등 특정한 감정의 변화를 느꼈으면 하는 것이 이 책『美친 피아노』를 만들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7가지 칼라로 느끼는 아름다운 재즈 피아노 나를 표현하는 색깔은 무엇일까? 『美친 피아노』를 읽게 될 독자들 스스로가 맨 처음 던져야 할 질문이다. 내가 선택한 칼라를 통해, 지금 내 마음의 상태는 어떠한지 발견하게 되고 이에 맞는 음악을 듣고 연주하면서 자신에게 보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시킬 수 있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오라소마 칼라 이론을 접목한 새로운 피아노 책" 최근에는 Color Therapy Shop까지도 이어질 만큼 칼라를 이용한 테라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칼라를 통해 자아를 발견한다는 컨셉으로 칼라의 힘과 재즈 피아노가 주는 감성을 접목시킨 『美친 피아노』는 음악을 색다른 개념으로 해석한 Music Therapy라고 볼 수 있다. 음악의 발견, 그리고 자신의 발견 "사랑에 관한 감성을 불러오는 에피소드와 재즈에 관한 지식을 한 단계 높여주는 컨텐츠" 재즈 피아노곡이 담고 있는 사랑의 테마와 연관된 에피소드들은 한 편의 시로, 혹은 한 장의 에세이로 표현되어 독자들로 하여금 풍부한 감성을 일으키도록 만들어 준다. 또한 재즈 피아노의 기본 이론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섬세하게 표현한 트레이닝 파트의 '레슨' 부분과 아티스트 및 앨범에 관한 이야기거리를 설명한 'about song' 부분 등 재즈 피아노에 관한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고 있다. |
|
sbs 나이트라인 - 2003. 9.15 방송
단순한 악보에서 탈피하여 칼라와 음악을 새로운 형식으로 엮어 일종의 칼라 테라피 개념을 추가한 악보인 "색깔있는 악보책" <美친 피아노>. 책속에는 악보뿐 아니라 아티스트의 정보를 수록하여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도 만족시켜주며, 또한 각 챕터에 따라 에피소드 형식의 글이 담겨 있어 일반적인 악보책에 볼거리와 읽을거리 등의 재미까지 더해주는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책이다. 칼라를 통해 자아를 발견한다는 컨셉으로, 칼라의 色과 재즈 피아노의 音을 접목시킨 이 책은 피아노 서적에서는 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도와 아이디어가 담겨있다. 책만큼이나 욕심나는 『美친 피아노』의 특별한 선물 1. Training Part 스스로 재즈 피아노를 배우도록 한 Training Part 『美친 피아노』는 단순히 악보만 보면서 연주하는데 따르는 어려움을 없애기 위해 전문적인 재즈 피아노 강사가 직접 레슨을 하는 것처럼 연주의 포인트가 되는 부분을 체크해놓은 self 연습 악보인 트레이닝 파트를 도입했다. 또한 부분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CD Track이 포함되어 있으며, 연주의 기본 이론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에서부터, 훌륭한 재즈 피아니스트처럼 곡의 느낌을 살려낼 수 있는 포인트 레슨까지 초보 연주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2. 재즈 피아노 CD 한 장의 아름다운 재즈 피아노 CD로 손색없는 전곡 연주 CD와 전문 재즈 피아니스트가 연주한 『美친 피아노』전곡 연주가 담긴 CD는 아름다운 음악을 듣는 만족과 함께, 연주를 위한 훌륭한 예비 학습이 되어줄 수 있다. 3. 스타일리쉬한 미니북 악보책을 건반 위에서 가방 속으로 옮겨 놓은 스타일리쉬한 미니북 또한 별책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는 미니북은 20곡의 best 재즈 피아노 악보로 구성된 미니 악보 개념의 노트로 가방 속에 쏙 넣고 다니는 또 한 권의 『美친 피아노』로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