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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항상 지켜 줄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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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저앨리슨 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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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맥기는 그림책과 청소년, 성인 소설에 이르기까지 경계를 넘나들며 깊은 공감대와 정교한 심리 묘사로 여러 문학상을 받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다. 특히 맥기는 아동기와 청소년기의 상처와 외로움, 그리고 이것을 치유하는 소소하지만 깊은 연대와 사랑을 따뜻하고 입체적인 문체로 그려내는 데 아주 탁월하다. 이 책 『이상하고 슬프고 조용한』에서도 잘 나타나듯, 맥기는 상처 입은 아이들의 섬세한 내면 심리와 차마 말할 수 없는 트라우마, 책이나 도서관, 친구 등 안전한 울타리를 매개로 스스로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특유의 다정하고 위트 있는 시선으로 담아냈가. 미네소타 메트
앨리슨 맥기는 그림책과 청소년, 성인 소설에 이르기까지 경계를 넘나들며 깊은 공감대와 정교한 심리 묘사로 여러 문학상을 받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다. 특히 맥기는 아동기와 청소년기의 상처와 외로움, 그리고 이것을 치유하는 소소하지만 깊은 연대와 사랑을 따뜻하고 입체적인 문체로 그려내는 데 아주 탁월하다.

이 책 『이상하고 슬프고 조용한』에서도 잘 나타나듯, 맥기는 상처 입은 아이들의 섬세한 내면 심리와 차마 말할 수 없는 트라우마, 책이나 도서관, 친구 등 안전한 울타리를 매개로 스스로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특유의 다정하고 위트 있는 시선으로 담아냈가.
미네소타 메트로폴리탄 주립대학교에서 창작문학 교수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쳤다.

주요 수상 내역:
미네소타 북 어워드: 4회 수상
크리스토퍼상 수상
샬롯 졸로토 어워드 아너상 수상
미국도서관협회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앨리슨 맥기의 다른 상품

그림 : 파스칼 르메트르 (Pascal Lemaitre)
어린이책, 잡지,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그린 책으로 『사좌와 생쥐, 둘 중 누가 이겼을까?』, 『에밀리라는 이름의 기린』(Emily the Giraffe) 등이 있다. 지금은 가족이 있는 브뤼셀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는 뉴욕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역자 : 임정진
이화여대 국문과 졸업. 잡지사 기자, 어린이 잡지 주간, MBC 뽀뽀뽀 구성작가, 프리랜서 카피라이터 등을 하며 줄곧 글 쓰는 일을 하였다. 1988년 계몽아동문학상 동극부문 수상.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 크게 인기를 얻으면서 청소년 소설 작가로 활동 시작. 한겨레 문화센터, 한경대, 건국대 대학원, 서울 디지털대 등에서 동화 창작 실습을 가르쳤다. 잘 알려진 책으로는 『강아지 배씨의 일기』 『개구리의 세상구경』『나보다 작은 형』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06g | 190*204*15mm
ISBN13
9788952212122

출판사 리뷰

작고 평범한 강아지가 보여 주는 영원하고 위대한 사랑!

평범한 강아지의 위대한 사랑!

이 세상에는 다양한 일을 하는 강아지들이 있다. 시각 장애인을 도와주기도 하고, 경찰과 함께 범죄 현장에서 멋지게 임무를 완수하는 강아지들도 있다. 책의 주인공은 아주 작고 평범한 강아지이다. 그러나 이 강아지의 충성심은 그 무엇보다 위대하고, 주인에게 끝없는 사랑을 보여 준다. 이 집을 언제까지나 지켜 주겠다고 하는 깊은 뜻을 마지막에 가서야 알려 준다.

내가 이 집을 지켜 줄게.
이 집을 말이야.
언제나, 나는 이 집을 안전하게 지킬 거야.

강아지의 입장에서 말하는 충성심
이 집을 안전하게 지키자니 위험한 것들이 너무 많다. 시도때도 없이 집 주위에 나타나는 다람쥐는 싸워서 물리쳐야 하고, 늘 집에 상주하는 괴물(거미)은 겁을 주어 내쫓아야 한다. 사나운 동물물(생쥐)들이 나타나는지 항상 감시도 해야 한다. 어디 그뿐인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유성도 피해 가게 할 수 있고, 우르르 쾅! 번쩍이는 번개도 막아 주겠다고 당당하게 선언한다.

집 안으로 누가 들어오지 않는지 살펴볼 거야.
사나운 동물들은 막아 내야지.
악당들을 모두 쫓아낼 거야.

이 강아지의 용기는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이 엄청난 용기와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그건 바로 세상 끝까지 닿고도 남을 사랑 때문이다. 자기를 사랑해 주는 주인 소녀를 위해 이 강아지는 못할 일이 없다. 그러나 이 넘치는 사랑을 우리는 받을 자격이 있는 것일까? 사람과 강아지들이 맺어 온 오랜 시간의 믿음과 사랑을 잘 보여 주는 책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책임이 있고, 서로의 사랑이 필요하다.

나는 이 집을 안전하게 지킬 거야. 언제나!
왜냐고? 정말 몰라서 묻는 거야?
리뷰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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