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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죽음묵상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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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종교란 무엇인가?
8년 간의 침묵 수행
아버지의 기도 / 시간을 초월한 힘 / 정신적 기아 / 하느님의 눈으로 / 이즈의 바다 / 머리의 침묵, 마음의 침묵 / 상식을 초월하는 훈련 / 마음이 흔들렸던 야마시타 기요시의 그림 / 진실에 접하다 / 철야 기도 / 영성 수련 / 고귀한 희생과 정결 / 노변의 행복과 나팔 소리 / 40일 간의 피정 / 영정 반려 / 공습의 기역과 평화의 기도

하느님의 궁극적인 사랑은
세뇌된 여학생 / 탈출 / 자살할 수밖에 없다 / 신은 어떤 분이신가 / 할렘에 사는 수녀 / 고통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

제2장 임사체험, 그리고 초자연의 힘
사랑의 빛에 싸여 지복을 경험하고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임 / 생명의 빛에 둘러싸여 / 우주와의 일체감 / 초자연의 힘 / 교원병이 완치되다 / 선천적으로 굽은 등뼈가 똑바로 / 병원 순회 / 죽어 가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

제3장 치유의 힘, 신앙의 힘
일어나는 일에는 모두 의미가 있다
목소리의 주인과 재회하다 / 공시성의 징표 / 순수의식의 출현 / 당신이야말로 찾고 있던 사람 / 고야 산의 스님 / 이상한 실험 / 호랑이 해, 호랑이 달, 호랑이 시 탄생 /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필연

사람에게는 주어진 사명이 있다
소녀의 심장에 뚫린 구멍이 막히다 / 벌떡 일어난 강아지 / 스님의 죽음 / ‘충분하다’라는 목소리 / 엔도 슈사쿠 씨와 '깊은 강' / 덤으로 얻은 생명

제4장 말기의 눈으로 바라보는 인생
카타콤바에서 바로본 죽음
갑자기 받은 암 선고 / 잠 못 이루는 밤, 가슴에 새긴 한 편의 시 / 추억 만들기 / 이 세상 너머를 바라보며 / 한정된 시간이기에 / 절망에서 노여움으로 / 죽음은 거부할 수 없다 / 카바콤바에서 받아들인 죽음 / 다시 태어나도 당신만을 / 겉치레를 벗어 던진 제2의 인생

저는 저입니다
무책임한 의사의 말 / 치유의 은총을 간구하며 / 혼수 상태를 벗어난 89세의 할머니 / 집에서 간호하고 싶다 / 세기말에 본 주님의 기적 / 장구벌레의 노래 / 훌륭한 인생 / 어머니는 작은 등대, 딸은 작은 장난감 배 / 폐암의 흔적이 사라지다 / 호스피스의 사랑 / 91세에 맞은 정월 / 죽은 사촌 오빠가 마중 오다 / 내 생명을 돌려주세요 / 호스피스에서의 콘서트 / 생명을 연장한 1년 4개월의 행복

암 말기인 여배우가 깨달은 사랑
곧 죽을지도 모른다 / 영혼의 치유 / 죽어 가는 사람의 빛깔 / 죽음에 임박한 사람들이 주는 선물

제5장 우주의 질서 속에
산다는 의미
한신 대지진 / 호소하는 눈동자에 비친 아프리카의 기억 / 내가 애인을 죽게 했어여! / 깊고 깊은 잠 / 목숨을 건진 것만도 / 변화된 삶의 방식

숲 속에서 소생한 생명
번스타인이 사랑한 ‘생크츄어리’ / 하느님은 풍요하게 하셨다 / 자연을 교육하다 / 인간은 대자연의 품에서 생명력을 얻은 존재 / 마을을 소생시킨 농부 / 성공한 기업가의 고독 / 자연과 인간의 교류

전 인류는 하나의 신비체
빈곤 망상 / 행복의 척도 / 왜 불행이 오는가? / 절망을 극복하고 / 깨우치기 전과 깨우친 후 / 행복을 견디는 힘 / 행위와 존재 / 전생에는 모두 나의 어머니 / 47년 간 잠을 빼앗긴 여성 / 빛의 파동

저자 후기
역자 후기

저자 소개 1

스즈키 히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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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木秀子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
특정 종교의 입장을 넘어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등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내면세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수녀. 일본에서 '이 시대의 스승'이라고까지 평가받는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이 책을 통해 특유의 자애롭고 따뜻한 목소리로 '눈물만큼 마음에 힘을 주는 것도 없다'며 삶이 고단하고 힘들 땐 그저 감정이 흐르는 대로 울어보라 조언한다.

스즈키 히데코 수녀는 성심 수녀회 소속으로 문학 요법 및 심리 요법을 통해 말기 중환자들의 내적 치유를 돕고 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 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성심여대에서 일본 근대 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세이신카이 회원이자 문학 박사이며, 국제커뮤니언학회 명예 회장, 성심여대 크리스트교 문화연구소 연구원 등으로 활동했다. 1980년대 후반에 일본에 처음으로 에니어그램을 소개하고 일본에서 그 분야의 일인자로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일본 전국은 물론이고 해외로부터 초빙돼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강연회, 워크숍 등을 이끌고 있다. 저서로 『사랑과 치유의 366일』,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하느님은 인간을 어디로 이끄시는가』, 『상처 주는 부모, 치유하는 부모』,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울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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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15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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