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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절세 전략 잘 세워 부자 되세요
01 부동산 세금, 기초가 튼튼해야 돈 번다 돈 버는 세금 정보│부동산 세금에는 어떤 게 있어요?│세금, 이렇게 부과된다│세금을 잡으려면 세율을 알아야 한다│소득과 재산의 분산이 절세의 핵심!│합법적으로 세금을 안 내는 방법들│정부의 세금 정책을 주목하라 02 자금출처조사의 모든 것 세대 개념부터 파악하자│세대분리엔 자금출처조사가 뒤따른다│자금 조달 계획서와 LTV 그리고 DTI│국세청은 이런 부동산을 주목한다│토지보상금 조사에는 이렇게 대응하라│부자들이 즐겨 쓰는 편법 거래에도 세무조사가 있다 03 부동산 취득에 따른 절세 전략 부동산 취득 시에는 이렇게 절세하자│취득세를 한눈에 파악하는 방법│부부 공동등기를 하면 뭐가 좋을까?│부동산 취득 시 알아 둬야 할 절세법 15가지 04 주택 임대 분양자를 위한 절세 전략 부동산을 보유만 해도 생기는 세금│재산세와 종부세는 어떻게 계산할까?│임대주택사업에는 어떻게 세금을 매길까?│주택임대사업자의 거주용 주택은 비과세 받을 수 있다│주택월세소득, 세금이 얼마나 될까?│주택전세보증금에도 소득세가 부과된다│도시형 생활주택을 신축 분양하거나 임대하면 어떤 세금이 붙는가?│부동산 보유 및 임대 시의 절세법 12가지 05 주택 소유자의 양도세 비과세 전략 가장 좋은 절세법은 비과세이다│비과세 예외 요건을 활용하는 절세 전략│해외 이주에 따른 세금·자금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1세대 2주택자도 세금 안 낼 수 있다│다주택자의 임대사업을 통한 비과세 전략│비과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절세법 10가지 06 양도세에 당당하게 대처하는 방법 양도세, 혼자서도 계산할 수 있다│취득가액 및 필요경비 입증은 어떻게 할까?│양도세 신고서, 쉽게 작성할 수 있다│9억 원 초과 고가 주택, 세금 덜 내는 법│양도소득세가 감면되는 주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다가구·다세대 주택과 겸용 주택에는 어떻게 세금을 매길까?│양도세 합산 과세와 부동산 매매 사업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부동산 처분 시 알아 둬야 할 절세법 21가지 07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세금 덜 내는 방법 있다 재건축·재개발 세금, 절차를 알아야 쉽다│왜 조합원과 일반 분양자의 세금이 다를까?│입주권의 양도세는 어떻게 계산할까?│이럴 때 입주권이 비과세된다│입주권을 주택으로 보면 과세 방식이 달라지나?│원조합원은 완공된 아파트를 어떻게 양도할까?│분양권에는 어떤 세금이 붙을까? 08 상가빌딩?오피스텔?토지에 대한 절세 전략 상가빌딩·오피스텔 분양세금을 환급받는 방법│임대부가세와 임대소득세 신고는 어떻게 할까?│폐업 시, 부가세와 양도세 처리 방법│개인 임대사업을 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세금을 모르면 오피스텔에 투자하지 마라│토지 세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8년 자경농지의 세금 덜 낼 수 있다│수익형 부동산과 토지 절세법 20가지 09 부동산과 상속?증여 시 절세 전략 상속세와 증여세가 뭐예요?│상속세와 증여세, 어떤 것이 유리한가?│상속 또는 증여재산가액은 어떻게 평가할까?│이런 경우에는 매매사례가액이 좋다│상속공제액으로 상속세를 줄일 수 있다│상속·증여와 양도가 결합했을 때 세금 덜 내는 방법│특수관계자 간에는 비정상적인 거래를 하지 마라│특수관계자 간에 저가양도를 할 수 있을까?│상속주택을 양도하면 어떻게 세금을 매기나?│부담부 증여를 하면 뭐가 좋을까?│상속세 및 증여세 절세법 15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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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님, 세금의 중요성을 아무리 잘 이해하더라도 실전에서는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당장 비과세와 감면을 구별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야무진이 일을 하면서 느낀 점을 고 세무사에게 말했다. “실제 그런 일들이 많죠. 비과세 요건을 잘못 이해해서 잘못된 투자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도 많고요. 또 어떻게 감면이나 환급을 받는지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세무사님이 세금 안 내는 방법을 한꺼번에 정리해 주시면 안 될까요? 제대로 정리가 된다면 앞으로 공부할 때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요.” “좋습니다. 이렇게 세금의 속성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세금을 합법적으로 안 내는 방법도 알아 두면 좋겠지요.” 실무적으로 보면 세금을 안 내는 경우는 비과세, 세금 감면, 환급, 조세 불복이 있다. 물론 앞에서 본 소득이나 재산을 분산하여 세금을 줄이는 경우도 있다. 실무적으로 소득 등의 분산에는 주로 세금 설계(Tax Planning) 기법이 동원된다. --- pp.37-38 부부 공동등기를 하면 절세 효과가 크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 공동등기를 하지 않는 편이 나을 때도 있다. 이미 등기가 끝난 부동산의 명의를 바꾸는 경우가 대표적인 케이스다. 예를 들어 단독명의로 되어 있는 주택을 공동명의로 바꾸면 증여세, 취득세가 과세된다. 물론 배우자 간의 증여는 6억 원까지 비과세되므로 증여세는 없지만 취득세 등이 기준시가의 4%(증여 취득세는 종전과 동일하다)만큼 나온다. 이외에도 등기 관련 수수료가 발생해 예기치 않는 비용을 부담할 수 있다. 그래서 공동 등기를 하려면 주택을 당초 취득하는 시점에서 하는 편이 좋다. --- p.91 Q. 2주택자가 한 채를 임대주택으로 등록하고 거주한 주택을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고 팔았다. 이후 임대주택으로 등록했던 집을 5년 의무임대기간이 끝나기도 전에 1세대 1주택 상태에서 팔 경우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 A. 상당히 주의를 요하는 대목이다. 거주용 주택에 대한 양도세 비과세는 다주택자에 대한 특별한 혜택이다. 따라서 이 혜택을 받으려면 법에서 정한 요건(5년 이상 임대기간 등)을 지켜야 하는데 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비과세를 박탈해야 한다. 이렇게 거주용 주택에 대한 비과세를 박탈하는 대신 나중에 처분한 임대주택에 대해서는 1세대 1주택으로서 2년을 보유하면 비과세를 적용하는 것이 옳다(관련법 규정을 확인할 것). --- p.121 상가를 분양받아 임대를 시작하면 임대사업자가 된다. 임대사업자가 사업자등록을 하는 방법은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가 있다. 일반과세자는 분양받을 때 낸 세금을 환급받고 추후 임대료를 받을 때 월세의 10%를 세금으로 내는 사업 형태다. 간이과세자는 분양받을 때 낸 세금을 환급받지 않고 월세의 3%를 부가세로 낸다. 하지만 임대료가 월 200만 원에 미달하면 부가세를 낼 필요가 없다. 때에 따라서는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기도 한다. 주로 임차인이 간이과세자이거나 사업자등록이 없어 세무서에서 임대차 내용을 알 수 없는 경우가 그렇다. 하지만 추후 사실이 밝혀지면 그때까지 내지 않은 세금을 한꺼번에 내야 한다. --- pp.249-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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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금에 대한 모든 해법이 담겨 있다!
모르는 사람은 내고 아는 사람은 피해가는 게 세금이다. 부동산이라고 예외는 없다. 특히 실거래가 과세 제도가 정착해가고 있어서 세법을 모르면 낭패를 당할 수 있다. 다주택자에 대한 세율 적용도 수시로 바뀌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부동산에 관련된 세금을 최대한 피해가는 방법은 미리미리 세법을 알고 준비하는 것이다. 정부의 부동산 세금 정책을 꿰뚫어 보고 대비책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 책은 최근 확 바뀐 세제 정책의 변화에 따른 대응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새로운 전략을 제시해 장기적인 부동산 재테크에 만반의 준비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동산 관련 세무 전문가인 신방수 세무사가 실무에서 겪은 다양한 사례들을 곁들여서 꼭 필요한 세금 정보는 물론 골치 아픈 세금 문제들을 명쾌하게 풀이했다. 또 현재 가장 민감한 사안들과 놓치기 쉬운 부동산 세금 정보를 ‘실전 세금’ 부분에서 짚어줌으로써 부동산 세금에 대한 두려움을 이길 수 있도록 해 준다. 특히 이 책은 최근 확 바뀐 세제 정책의 변화에 따른 대응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취득 단계에서는 바뀐 주택 취득세 및 자금 출처와 각종 세무조사 그리고 기타 취득 시 알아 둬야 할 절세법을, 보유 및 임대 단계에서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과세 방식과 아울러 최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택 임대 사업에 대한 절세법을 상세히 정리하였다. 또한 양도 단계에서는 최근 개정된 세법에 따라 대부분의 내용을 대폭 수정하였다. 이외에도 토지 보상금과 8년 자경 농지에 대한 세금 및 재건축·재개발 아파트와 상가·오피스텔 등에 대한 과세 문제도 자세히 다루었다. 더 나아가 부동산과 관련된 상속·증여의 절세법을 심층 분석하여 명실공히 이 책 한 권으로 부동산과 관련된 세금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어렵게만 생각했던 부동산 세금에 한 발짝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부동산 재테크를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교재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