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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
오백 년 고려의 문을 열다 - 왕건 왕권 강화를 향한 집념, 중앙집권의 기틀을 마련하다 - 광종 불교 통합과 대중화에 앞장서다 - 균여 뛰어난 치적으로 성군의 칭소를 받다 - 성종 말 한마디로 거란군을 물리친 외교의 달인 - 서희 역신, 나라에 대한 충절을 지키다 - 강조 거란군은 내게 맡겨라 - 양규 귀주대첩의 명장 - 강감찬 2. 안정된 기반 위에 문화를 융성시키다 고려 최고의 황금기를 이끌다 - 문종 사학 열풍을 일으키다 - 최충 왕실과의 혼인으로 얻은 가문의 영광 - 이자연 승려가 된 왕자 - 의천 오랜 기간의 절치부심, 순간의 영광 - 윤관 3. 외척의 발호와 무인시대 외척, 역성혁명을 꿈꾸다 - 이자겸 혁명의 실패와 함께 사라진 자주국의 꿈 - 묘청 사대주의의 표본『삼국사기』의 저자 - 김부식 쿠데타로 무인시대의 문을 열다 - 정중부 무인정권 사상 최장기간의 독재 - 최충헌 고려의 문예부흥을 일으킨 대문장가 - 이규보 조계종을 개창하여 불교 통합에 기여하다 - 지눌 4. 몽골의 침입과 중흥을 위한 최후의 몸부림 승려의 신분으로 상장군에 오르다 - 김윤후 고려의 빨치산, 삼별초를 이끌며 몽골에 대항하다 - 배중손 정사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야사『삼국유사』의 저자 - 일연 고려를 성리학으로 재무장하고자 했던 동방의 주자 - 안향 혼란기의 현실주의자 - 이제현 고려 중흥을 위한 몸부림 - 공민왕 실패한 요동 정벌의 꿈 - 최영 고려왕조와 운명을 같이 하다 - 정몽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