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zo Kato,かとう たいぞう,加藤 諦三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심리학자이자 심리학자. 반세기 넘게 사람들의 마음을 상담하며, 인간이 평생 안고 살아가는 상처와 열등감, 불안, 자존감의 문제를 연구해 왔다. 특히 중년 이후의 삶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사회적 성공 뒤에 가려진 심리적 미성숙과 고독의 문제를 오랫동안 다뤄왔다. 도쿄대학교 교양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일본정신위생학회 고문, 하버드대학교 라이샤워연구소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저자는 사회적 나이가 아닌 심리적 나이를 돌아볼 것을 제안한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살아온 삶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기
일본을 대표하는 사회심리학자이자 심리학자. 반세기 넘게 사람들의 마음을 상담하며, 인간이 평생 안고 살아가는 상처와 열등감, 불안, 자존감의 문제를 연구해 왔다. 특히 중년 이후의 삶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사회적 성공 뒤에 가려진 심리적 미성숙과 고독의 문제를 오랫동안 다뤄왔다. 도쿄대학교 교양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일본정신위생학회 고문, 하버드대학교 라이샤워연구소 객원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저자는 사회적 나이가 아닌 심리적 나이를 돌아볼 것을 제안한다. 남에게 인정받기 위해 살아온 삶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이야기한다.
저서로는 《불안에 사로잡힌 당신에게》, 《고민을 그만하고 싶습니다만》, 《50대 남자를 위한 심리학》, 《나를 잃지 않고 오늘을 사는 법》, 《불안한 마음을 안아주는 심리학》,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나는 왜 소통이 어려운가》, 《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