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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 스타일과 테크닉
1. 비즈니스 편지의 포맷 ① 블록 ② 모디화이드 블록 ③ 모디화이드 세미블록 ④ 팩스 커Introduction : 스타일과 테크닉 버레터 ⑤ 사내메모 2. 비즈니스 편지의 구성 요소 ① 보내는 사람의 성명·주소 ② 날짜 ③ 참조번호 (reference), 등기우편 (registered mail) 등 ④ 상대방의 성명·주소·직함 ⑤ Attention ⑥ 인사말 (Salutation) ⑦ 제목 (Subject) ⑧ 본문 ⑨ 끝맺는 말 (Complimentary Close) ⑩ 서명 ⑪ 기타 ⑫ 2페이지 째 3. 차별 표현에 주의 ① 성별에 주의 ② 기타 차별 표현에 주의 4. 간결하고 효과적인 편지를 쓰는 요령 ① 곧바로 용건에 들어간다 ② 단락을 짧게 한다 ③ 개별항목 형식을 취한다 ④ 간결한 표현을 쓴다 ⑤ 낡은 표현은 피한다 ⑥ 되도록 간단한 단어를 쓴다 ⑦ 문장 구성은 간단하게 ⑧ 표현은 긍정적으로 ⑨ 자기(I) 중심이 아닌 상대방(You) 중심으로 ⑩ We와 I를 올바르게 쓰는 법 ⑪ 상대방이 답변하기 쉽게 쓴다 5. 설득력 있게 편지를 쓰는 법 ① 목적을 명확히 한다 ② 논리적으로 설득한다 Chapter 1 : 고객 응대를 위한 편지 - 신규고객 환영 - 신규주주 환영 (주식 송부) - 고객에 대한 사례 편지 - 고객에 대한 감사 (창립기념) - 회원자격 갱신의 권유 - 휴면고객의 권유 - 신규서비스 안내 - 서비스 종료 안내 - 주소 변경 확인 통지 - 계좌해지의 확인 통지 - 계좌의 해지 통지 - 개인정보 보호정책의 송부 - 앙케트 조사에 대한 협조문 - 가격인상 안내 - 이전안내 - 지사·영업소 개설 안내 - 주주를 위한 안내 - 인수·합병 안내 - 반품 - 불량품에 대한 사과 - 사양과 다르다 / 규격에 맞지 않다 - 잦은 지연 - 청구 관련의 불만 사항 - 서비스에 관한 불만 사항 - 서비스 불만 사항에 대한 사과 - 종업원의 응대에 대한 사과 - 회신이 늦어질 경우 - 늑장 대응에 대한 사과 Chapter 2 : 납부·신용 관련의 편지 - 청구서에 인쇄하는 내용 - 납입독촉 (B2B) - 납입독촉 (1차) - 납입독촉 (2차 이후) - 납입독촉 (최종 통보) - 신용카드의 문제 - 신용거래 신청을 거절하다 - 입금계좌 변경의 통지 Chapter 3 : 홍보용 편지 - 기존고객에게 다른 서비스를 홍보하다 - 회의·교류회 등에서 만난 상대에게 - 자료 송부 후의 후속 조치 - 다이렉트 메일 (DM) Chapter 4 : 지적소유권의 관련 편지 - 사용허가를 구하다 - 사용허가를 부여하다 - 사용허가를 주지 않다 - 저작권 침해에 관한 클레임 - 저작권 침해에 관한 클레임의 회신 - 상표 침해에 관한 클레임 - 상표 침해에 관한 클레임의 답장 Chapter 5 : 인사 관련 편지 - 이력서 수령의 통지 - 채용 거절 통지 - 채용 통지 - 고용조건의 변경 - 취직 오퍼를 거절 - 신입사원에 대한 안내 - 사칙 등의 변경 안내 - 사원의 의견 제기에 답변하다 - 경고 - 해고통지 - 강제해고 안내 - 퇴직신청 - 퇴직자에게 Chapter 6 : 사교 편지 - 공식적인 초대장 - 초대장의 회신용 카드 - 사적인 초대장 - 강연에 대한 감사 편지 - 추천장 - 퇴직통지 Chapter 7 : 여러 가지 비즈니스 문서 - 커버레터 - 견적서 - 제안서 - 의향서 (Letter of Intent) - 조건규정서 (Term Sheet) - 가계약서 (Letter of Engagement) - 비밀유지 계약 (Non-disclosure Agreement) - 간단한 계약서 - 의제 (Agenda) - 회의 요약·의사록 - 제안서·기획서 - 경과보고서 - 방문보고서 (Call Report) - 매출보고서 (Sales Report) - 월차보고서·분기보고서 (Monthly/Quarterly Report) - 사업개요 (Executive Summary) Appendix : 부록 쪽 간결한 표현 쪽 카드에 덧붙이는 한마디 |
Mitsuyo Arimoto,ありもと みつよ,有元 美津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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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우송할 기회가 적지 않은 게 감사 편지나 축하 편지, 계절 카드이므로 부록에는 「카드에 덧붙이는 한 마디」도 실었습니다. 사실 비즈니스 편지를 쓰지 않게 되었다고 해서 문장을 쓸 기회가 적어진 것은 아니지요. 이메일이 전화를 대신하게 된 만큼 오히려 문장을 쓸 기회는 현격히 늘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계약서나 기획서 등의 비즈니스 문서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단, 그때의 우편이나 팩스를 대신해서 이메일을 보내게 된 것뿐이지요.
그래서 이메일에 첨부하는 각종 문서의 예를 후반에 모아 놓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 업무, 나아가 세계를 향한 비즈니스를 펼쳐감에 있어서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메일이 보편화되면서 비즈니스 편지를 쓸 기회는 부쩍 줄어든 게 사실입니다. 혹시 첨부물이 있거나 서명이 필요한 경우라면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대부분은 팩스로 충분하지요. 필자의 경우, 비즈니스 편지를 직접 우송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런 현실을 바탕으로 본서에서는 지금도 이메일이 아닌 팩스나 비즈니스 편지가 쓰이는 경우의 예문들을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