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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인간 스미스 위글스워스 위글스워스를 만나다·겸손한 하나님의 사람·위글스워스의 죽음·겉은 거칠게 보였지만 속은 뜨거웠던 하나님의 사람·단순한 하나님의 사랑·거룩한 하나님의 사람·말씀의 사람·연민과 확신의 하나님의 사람·기도의 사람·하나님의 믿음의 사람·하나님의 사랑의 종·용기와 화평의 사람 PART2 성령님과 스미스 위글스워스 평온의 성령님·분별의 영·하나님께 대한 영적 굶주림과 목마름·거룩하신 성령님·겸손의 영·예배와 사역의 영·그림자 권능·손수건 이적·영혼 구원의 영·믿음과 권능의 영 PART3 스미스 위글스워스와 성령으로 인도받는 삶 영적전투·성령의 집·믿음의 방패·성령으로 인도받는 사역·위글스워스의 능력의 나눠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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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위글스워스
스미스 위글스워스는 교육을 받지 못한 배관공이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는 사랑의 인물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한 그의 사랑과 열정을 아내 폴리와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의 아내는 위글스워스가 성령을 받고 완전히 딴 사람으로 변화되던 1907년까지 설교자로서 사역했습니다. 이후 폴리는 스미스 위글스워스와 예정된 집회를 인도하기 위해 떠난 여행중 갑자기 죽음을 맞이 한 1913년까지 설교자로 사역의 동역자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스미스 위글스워스는 1947년 3월 12일 87세의 나이로 완벽한 건강상태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