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다양하고 재미있고 새로운 수학
머리말 수학도 창의력이 관건이다 두뇌로셈의 효과 프롤로그 1주 논리의 시작 자연수 1일 논리수 9 2일 2배수 - 기준수 활용하기 3일 20보수 - 채우는 논리 4일 100보수와 뺄셈 5일 합으로 구하는 곱과 차로 구하는 몫 쉬는 날 가우스의 덧셈 문제 2주 영재로 가는 세븐(7) 사칙 1일 세븐합 2일 세븐차 3일 세븐곱 -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4일 세븐곱 -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5일 세븐몫 쉬는 날 콜럼버스의 달걀 3주 사고력 분수 1일 분수 논리 2일 분수의 덧셈, 뺄셈 3일 분수의 곱셈, 나눗셈 4일 분수의 통분과 약분 5일 분수의 혼합 연산 쉬는 날 피타고라스의 정리 4주 두뇌짱 소수 1일 소수의 덧셈 - 20보수의 확장 2보수 2일 소수의 뺄셈 - 1을 채우는 소수 3일 소수의 곱셈 - 1을 만드는 소수 4일 소수의 나눗셈 5일 구구단을 응용한 소수의 곱셈 쉬는 날 뉴턴의 꼬리를 문 생각 |
|
초등학교 전학년을 위한 ‘마법 같은’ 수학 공부법
‘두뇌로셈’ 하루 10분이면 수학 성적이 쑥쑥! “한국 학생 수학 점수 세계 4위지만 시간당 공부 효율은 48위 ‘바닥’”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57개국이 참여한 OECD ‘국제학력평가(PISA)’에서 한국의 수학 점수 평균은 547점으로 세계 4위지만 이를 주당 학습 시간으로 나눈 시간당 점수로 환산하면 99점으로 세계 48위다. 이는 곧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 점수는 세계에서 매우 우수한 편에 속하지만 학습 시간당 효율은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현재 우리나라 수학 교육의 효율성과 생산성은 거의 바닥 수준으로 판단할 수 있다. “수학·과학 성적은 최상위 자신감·흥미도는 바닥권” 우리나라 학생들의 수학·과학 분야 학업성취도는 세계 2위, 4위로 최상위권이지만, 학생들이 두 과목에 대해 느끼는 자신감, 즐거운 정도는 세계 평균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제교육성취도평가협회(IEA)가 우리나라와 세계 50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학·과학 성취도 비교 연구(TISS)에서 밝혀졌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 학생들이 공부는 잘하지만 자신감과 흥미를 가지고 능동적, 창의적인 태도로 학습에 임하지는 못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아무리 수학을 강조하고, 공부를 시켜도 아이들은 수학을 싫어한다. 그 문제는 앞서 언급한 신문 기사로도 증명되는 것처럼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디것이 바로 성적은 좋지만 흥미도 없고, 공부의 효율성도 떨어지는 이유다. 위의 신문 기사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원인이다. 이 책의 저자 박향예는 놀라운 ‘두뇌로셈’으로 아이들의 수학 풀이 방식을 바꿨다. 이는 이미 전국의 초등학교나 교육문화센터, 학원 등의 강의를 돌며 저자가 일궈낸 성과다. 초등학교 교사들은 물론 방과후학교 등에서 그 효과를 체험한 학부모들이 입을 모아 말한다. “여태껏 왜 이런 방법으로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그녀는 수학을 푸는 방법이 오로지 한 가지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창의적인 방식으로 생각하는 수학 풀이법을 가르친다. 더하기는 덧셈 방법으로만, 빼기는 뺄셈 방법으로만 푸는 것이 아니라 덧셈 방법으로 빼기를 할 수 있고, 곱셈 방법으로 나누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수학도 여느 학문과 마찬가지로 ‘창의성’이 관건이라고 이야기한다. 하루 10분 총 8주 40일 프로그램 수학 워크북 이러한 수학 비법을 초등학교 모든 학년이 곧바로 훈련할 수 있도록 고스란히 총 8주 40일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책에 담았다. 지금까지 나왔던 수많은 수학 학습지나 프로그램처럼 지루하고 하기 싫은 워크북이 아니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게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아이의 성적이 달라지고, 수학을 대하는 아이의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수학 개념과 중요 원리 설명 주인공 만화 캐릭터와 함께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수학 정복! 초등학교 교과서를 이해하고, 수학 문제를 푸는데 필수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수학 개념과 중요한 원리, 계산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정리했다. 또 하나밖에 모르던 ‘재일’이가 두뇌 요정 ‘저리’를 만나면서 여러 가지 수학 풀이 방법을 익혀 나가면서 깨우치는 과정이 만화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내용에 몰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