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무한상상 인터페이스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전기의 속도로 세계를 보다
1. 기억의 궁전에서 인터페이스로: 비트매핑
2. 고딕 성당 vs. 데스크탑의 공간적 메타포: 데스크탑
3. 인터페이스의 역사를 가르다: 윈도우
4. 단서를 따라 의미를 만들라, 디킨스의 속삭임: 링크
5. 셰익스피어를 연구하는 컴퓨터 학자: 텍스트
6. 나, 당신의 충실한 비서가 되겠어요!: 에이전트
결론.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상상할 수 있는 무한함

저자 소개 1

스티븐 존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ven Johnson

《뉴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50인’에 포함된 과학 저술가. 브라운대학교에서 기호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활발한 저술 활동을 바탕으로 저널리즘스쿨계의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그의 저서는 모두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가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머전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대표작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는 아마존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800 CEO READ가 선정한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뉴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50인’에 포함된 과학 저술가. 브라운대학교에서 기호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활발한 저술 활동을 바탕으로 저널리즘스쿨계의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그의 저서는 모두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가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머전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대표작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는 아마존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800 CEO READ가 선정한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가디언〉〈하퍼스〉 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공헌하는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감염지도》《바이러스 도시》《바보상자의 역습》《공기의 발명》《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원더랜드》등이 있다.

스티븐 존슨의 다른 상품

역자 : 류제성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CRD (Computer Related Design)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내외 여러 기업에서 일했으며, 현재 모토로라 코리아의 Pan-Pacific UI Design Leader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600g | 188*254*30mm
ISBN13
9788987057712

책 속으로

윈도우가 십 년 동안 그다지 많이 바뀌지 않았다 하더라도 윈도우에 대한 견해는 바뀌었다. 스크롤 바는 한때 스프레트시트나 텍스트 메모, 흑백 그림의 측면에 위치해 있었다. 지금은 DVD 비디오 화면이나 가상의 도시 광장 옆에 가만히 놓여 있다. 당신은 증가되는 화면 구성의 복잡성 때문에, 정보 공간을 들여다보기 위한 새로운 윈도우 혹은 새로운 렌즈의 출현이 필요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혁신은 매우 부족했었고 발표되지도 않았었다. 몇몇은 가능성의 조짐이 보이긴 했지만, 이들 대부분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이에 해당할 만한 것이 현재 인터페이스의 근원지인 제록스 팔로알토 연구소에서 나왔다. 이것을 고안한 사람들은 이를 <매직 렌즈>라고 불렀다.

--- p.105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때로 도구가 우리를 새로운 길로 이끌지요
    때로 도구가 우리를 새로운 길로 이끌지요
    2009.07.14.
    기사 이동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