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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_따뜻한 유머가 끌리는 사람을 만든다
01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이 되라 02 철학을 담아라 03 마음을 즐겁게 하는 자기소개를 하라 04 순수한 유머에 끌린다 05 하이컨셉 유머를 구사하라 06 절대 빈 얼굴로 다니지 마라 07 혀는 자신을 찌르는 창이다 08 단점을 유머로 승화시켜라 09 끌리는 사람은 죽어서 유머를 남긴다 10 공통점과 차이점을 활용하라 11 유머는 강력한 호신술이다 12 뻥 튀겨라 13 패턴을 읽어라 14 리얼한 공간에서 출발하라 15 속담을 진화시켜라 16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해 모색하라 17 오프닝 멘트를 장악하라 18 먼저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라 19 입보다 귀를 먼저 열어라 20 즐기는 사람에겐 적수가 없다 21 냉장고가 아니라 난로에서 꺼내라 22 칭찬이 명품 유머를 만든다 23 심금을 울리는 문장을 준비하라 24 유쾌한 시인이 되라 25 은유를 적극 활용하라 26 명랑한 얼굴을 팔아라 27 기분 좋게 되받아쳐라 28 여유를 드러내라 29 상대의 말 속에 답이 있다 30 반전 없는 유머는 오아시스 없는 사막이다 31 동음이의어를 찾아라 32 마케팅의 99%는 즐거움이다 33 유머로 고객을 변화시켜라 34 앞북과 뒷북을 절대 치지 마라 35 나열 유머에 도전하라 36 반복력이 유머력이다 37 스스로 유머를 재생산하라 38 아이들과 유머를 나눠라 39 유태인에게서 구하라 40 행복이 유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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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위트를 가진 모든 사람이 성공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유머와 위트를 갖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역설을 즐겁고 충만하게 증명하는 데 온전히 바쳐진다. 똑같은 유머와 위트라 할지라도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의 시선과 가치관에 따라 그 힘의 크기와 넓이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달라진다. 세상에 좋은 유머와 나쁜 유머의 구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그 쓰임에 따라 사람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독설이 되기도 하고, 사람을 구하는 명약 중의 명약이 되기도 한다. --- 「머리말_따뜻한 유머가 끌리는 사람을 만든다」 중에서
미국의 전설적 토크 쇼 진행자로 명성을 날린 래리 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세계적 지도자들의 대화에서는 공통적으로 지켜지는 원칙이 하나 있다. 바로 ‘KISS'의 원칙이다. ‘Keep It Simple Short.' 어떤 대화든 연설이든 간에, 짧게 하는 것이 가장 강한 것이다.” 끌리는 유머는 귀가 아니라 눈부터 사로잡는다. 짧은 미니스커트가 사람의 눈을 빼앗듯 말이다. 즉 보이지 않는 말로 이루어진 유머를 비주얼한 이미지로 만드는 힘, 그것이 바로 짧은 유머다. 사람들은 짧고 강렬한 유머보다 먼저 짧고 강렬한 유머를 구사하는 사람에게 끌린다. 그리고 눈을 사로잡으면, 자연스럽게 귀를 사로잡을 수 있다. 이 점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한다. --- 「05_하이컨셉 유머를 구사하라」 중에서 진정한 유머는 절대긍정의 힘을 갖고 있다. 진정한 유머는 단점을 긍정의 힘과 만나게 함으로써 커다란 용기와 도전의 웃음을 유발시킨다. 끌리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끌리는 사람은 자신의 단점이나 아픔을 감사와 기쁨으로 승화시킴으로써, 이를 지켜보는 상대에게 ‘더 큰 나’를 만드는 용기와 꿈을 선물한다. 유럽을 정복한 나폴레옹 또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 키를 땅에서부터 재면 보잘것없지만 하늘에서부터 재면 세상 누구보다도 크다.” --- 08_단점 유머로 사람을 끌어라」 중에서 2003년 캘리포니아의 주지사로 당선된 유명 영화배우 아널드 슈워츠제너거. 그가 유권자 앞에서 유세를 할 때 한 청중이 그에게 갑자기 계란을 던졌다. TV 카메라가 일제히 그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때 아널드 슈워츠제네거가 얼굴을 손수건으로 훔치며 빙그레 미소를 지었다.“이제 베이컨을 받을 차례이군요.” 그의 이 기발한 유머 한 마디는 악의에 찬 공격을 무색하게 만들었고 유권자들의 머릿속에 ‘그릇이 큰 사람’이라는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었다. --- 11_유머는 강력한 호신술이다」 중에서 링컨의 최고 정적이었던 더글러스가 공격했다. “링컨은 말만 그럴듯하게 하는, 두 얼굴을 가진 이중인격자입니다.” 링컨은 당황하지 않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더글라스 후보가 저를 두고 두 얼굴을 가진 사나이로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의 말이 사실이라면 여러분께서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제가 두 얼굴을 가진 사나이라면, 오늘같이 중요한 날, 왜 제가 이렇게 못생긴 얼굴을 가지고 나왔겠습니까?”--- 「27_기분 좋게 되받아쳐라」 중에서 사람들 앞에 설 기회가 있을 땐 무조건 따뜻한 반전을 시도하라. “사람의 무게는 두근두근해서 네 근이라고 하죠. 그럼 인생의 무게는 몇 근일까요? 인생이 천근만근이라고 해서 합쳐서 ‘만 천근’입니다. 그럼 제 마음은 몇 근일까요? 하하. 제 마음은 열 근입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제 마음은 ‘따근따끈(닷근+닷근)’이기 때문이지요.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천근만근 같은 인생을 제 열 근같은 마음으로 따근따근하게 녹여드리겠습니다.” --- 「30_반전 없는 유머는 오아시스 없는 사막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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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언제 어디서나 돋보이는 매력을 발산함으로써 사람들의 공감과 주목을 끌어내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끌리는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람들에게 유쾌한 감동을 선물하는 명품 유머 스타일을 갖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장안에 내로라하는 톱스타 연예인에서부터 동네 슈퍼마켓 주인아저씨에 이르기까지, 실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 따뜻한 유머와 위트를 통해 인생의 긍정한 가치와 행복을 전파해 왔다. 이 과정에서 넘치는 인간미로 상대를 배려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유머 스타일 40가지를 발굴해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사람들의 진심을 움직이는 따뜻하고 섬세한 유머와 위트, 그리고 거기에 깃들어 있는 벅찬 감동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위트 넘치고 센스 만점인 사람을 만드는 유쾌한 기술! 강력한 카리스마와 상대를 압도하는 포스를 지닌 사람이 각광받던 시대는 지났다. 오늘날은 따뜻하고 부드럽고 유쾌한 사람에게 한 번 더 눈이 가고 마음이 끌리는 시대다. 따라서 성공하고 싶다면, 함께 사는 행복을 인생 안에 들여놓고 싶다면, 무엇보다 상대의 얼굴에 오랫동안 미소와 웃음이 떠나지 않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같은 사람을 되는 데 가장 필요한 건 남다른 위트와 유머, 따뜻한 매너와 매력적인 센스다. 이 책은 단순히 한 번 웃고 나면 곧 잊히고 마는 일회성 유머들의 모음집이 아니다. 즐거움과 웃음 뒤에 오랫동안 새겨지는 뭉클한 감동을 만드는 명품 유머 스타일에 대해 꼼꼼하게 살펴본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상대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돋보이는 사람이 되는 가장 유쾌한 방법을 제시한다. 끌리는 사람의 유머 스타일은 따뜻하다 누구나‘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행복한 삶, 성공한 삶을 원하기 때문이다. 끌리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곁에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자신의 삶에 행운과 행복과 성공의 열쇠를 가져다줄 멋진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끊임없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스타일을 창출한다. 그렇다면 끌리는 사람을 만드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유머’다. 사람들의 웃음과 미소, 박수를 끌어낼 수 있는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유머 스타일을 가진 사람, 사람들은 바로 그 사람에게 끌린다. 이 책의 저자는 유머 코치, 유머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수천, 수만 명의 사람을 만났다. 그들에게 유머를 가르치기도 하고, 또 그들에게서 감탄할 만한 유머를 배우기도 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깊이 깨달은 바가 있었다. 즉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매력’은 상류층의 고급 사교모임이나 지적인 사람들의 모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다. 화려하고 눈부신 화술이나 기발한 위트, 세련된 매너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다. 사람의 진심을 움직이는‘끌림’은 상대에 대한 따뜻한 배려와 웃음 뒤에 우러나는 진한 감동이 피어나는 자리라면 어디에서나 존재했다. 유머와 위트의 궁극적 본질은 웃음이 아니라 뭉클한 감동이다. 끌리는 사람은 큰 웃음을 만드는 데 주력하지 않는다. 웃음과 미소 뒤에 천천히 새겨지는, 그래서 오랫동안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감동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따뜻한 유머와 위트라는 도구를 매력적으로 활용한다. 이 책이 여느 유머 관련 서적과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이 바로 여기에 있다. 그래서 그저 한번 스쳐가며 웃기는 사람이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게 이끄는 사람이 되는 데 이 책이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클 것이라 확신한다. 매력적인 인간관계를 창출하는 위트와 유머, 그리고 벅찬 감동으로의 초대 유머와 위트를 가진 모든 사람이 성공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유머와 위트를 갖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역설을 즐겁고 충만하게 증명하는 데 온전히 바쳐진다. 똑같은 유머와 위트라 할지라도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의 시선과 가치관에 따라 그 힘의 크기와 넓이가 상상을 초월할 만큼 달라진다. 세상에 좋은 유머와 나쁜 유머의 구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그 쓰임에 따라 사람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독설이 되기도 하고, 사람을 구하는 명약 중의 명약이 되기도 한다. 사람의 마음, 나아가 사람의 삶을 치유하는 유머와 위트를 만나는 즐거움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만끽하게 될 것이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한 가정의 부모로서, 한 직장의 구성원으로서, 크고 작은 모임의 일원으로서 각각의 위치에서 좀더 나은 삶, 좀더 행복한 삶을 향해 나아간다. 이러한 진보의 발걸음에 힘과 용기를 주는 에너지가 바로 유머다. 억지웃음, 헛웃음, 쓴웃음, 비웃음과 냉소가 우리 삶에 발붙일 곳 없게 만들기 위해선 우리는 반드시 따뜻한 공감과 긍정을 끌어내는 유머를 만들어내는 데 견마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이 책이 풀어내고 있는 끌리는 사람의 매력적인 유머 스타일들을 하나하나 마음으로 읽어내고 감동으로 실천한다면, 어느 날 당신은 경이롭게 바뀐 인생을 맞이하는 아름다운 기적의 중심에 서 있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