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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CATIA Surface Design
02 CATIA User Interface A. 화면 구성 B. V5 Document C. 메뉴 및 Toolba D. Dialog Box E. Using Mouse F. Selecting parts 03 Options & Customize 1. Customize A. 언어 설정 B. 빠른 시작 메뉴 설정 및 Workbench에 단축키 설정하기 C. 아이콘 단축키 설정하기 2. Options 설정 A. General B. Infrastructure C. Mechanical Design D. Shape 04-1 Sketcher Workbench 1. Sketcher 시작하기 A. Sketch 정의하기 B. Positioned Sketch C. Sketch 작업의 순서 D. Open Profile & Closed Profile 2. Sketch Toolbar A. Sketch Tools B. Profile C. Operation D. 3D geometry E. Constraints 3. Sketch Analysis A. Color Diagnosis B. 2D Analysis sub Toolbar 4. Sketch Management A. Spec Tree B. Sketch Support C. Change Sketch Support D. Activate/Deactivate Sketch 04-2 Generative Surface Design Workbench 1. GSD 시작하기 A. 워크벤치 들어가기 B. GSD 워크벤치에서 작업 설정 C. GSD 작업 순서 2. GSD Toolbar A. Insert B. Wireframe C. Surface D. Operation E. Replication F. Developed Shapes G. BIW Template H. Volumes I. Analysis J. Tools K. Apply Material L. Measure 3. Stacking Commands 4. Geometrical Set Management A. Geometrical Set 만들기 B. Geometrical Set을 이용한 Spec Tree 구성 C. Geometrical Set으로 형상 요소 정렬하기 D. Geometrical Set 삭제하기 E. Ordered Geometrical Set 5. Multi?Result Management 6. Data Reusing A. Power Copy B. User Feature C. Catalog Editor / 491 05 실전 연습 505 A. Sketcher 연습 B. GSD 연습 Appendix 555 A. Continuity B. IGES C. Parameter & Tolerance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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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 CATIA를 접하거나 서피스 디자인에 대해서 확실한 이해를 구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교재입니다. 이미 필자의 CATIA Basic을 소지하신 분들이라면 이전의 교재에 대한 수정 및 버전에 따른 설명을 업그레이드한 것이므로 필수적으로 구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그러나 확실한 개정은 이루어 졌음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대학이나 학원 등에서 강의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신다면 한 학기 분량(48시간 내외)의 CAD 실습 주 교재나 이론을 포함한 수업에서 부 교재로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수업 진행을 위한 문의 역시 제게 연락을 주시면 성실히 답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교재의 출간을 준비하면서 각자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선뜻 시간을 내준 듬직하고 좋은 후배 최고봉, 박소정 후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앞으로 이들이 준비하고 나아가려는 길에 분명 이번처럼 자신감과 믿음, 열정으로 모든 일을 잘 헤쳐나가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필자의 큰 힘이 되어주시는 이병진, 박정진, 김영민 선배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하루를 새롭게 매순간을 새롭게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도 소중하고 감사한 우리 가족들 석우 형, 진실 누나, 명한이형, 호선이형, 용우형, 성노형, 은정 누나, 미경 누나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일들이 항상 함께 하시기 바라며 석우 형의 새로운 도전에 박수를 보내며, 성노 형 미국에서의 생활 무사안녕과 미경 누나의 영국에서의 얻고자 한 모든 것을 이루시기 바래봅니다. 새로운 세상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멋지고 예쁜 후배 윤혁이와 보영이, 그리고 재훈이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항상 지금처럼 열정을 가지고 즐거워하며 후회 없이 살아가는 이들이 되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필자에게 소중하고 큰 힘이 되어준 최윤나양에게 앞으로도 좋은 일들과 행복이 가득하기 바라며, 함께 오랫동안 웃음 지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