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1 기독교 지성을 위한 나침반이 될 책_ 김의환
추천사2 기독교 학문이라는 오랜 수수께끼를 풀어내다_ 전광식 들면서 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 1장 21세기는 어디로 흐르는가 _ 이 시대의 현 주소 2장 성경적 앎은 삶으로 이어진다 _ 행함이 따르는 지식 3장 공부하는 것도 예배다 _ 공부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발견하는 과정 4장 과거는 현재를 이해하는 열쇠다 _ 역사 속의 학문과 신앙 이야기 5장 하나님의 청지기는 통합적 지식과 안목이 필요하다 _ 등산가형에서 두더지형 조망으로 바뀐 학문 6장 기독교적 사고의 부재는 학문의 세속화를 초래한다 _ 학문 활동의 방향을 결정하는 정신 7장 과학 연구도 하나님의 거룩한 소명이다 _ 과학 연구 능력은 하나님의 형상 8장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는 것이 우상이다 _ 현대 기술에 대한 청지기적 자세 9장 학문 세계에서 그리스도의 주권을 회복하라 _ 기독교적으로 공부함이란 10장 학문의 세속화는 삶의 세속화로 이어진다 _ 세속 학문과 그리스도인의 소명 11장 그리스도인들이여, 학문의 제사장이 되라! _ 그리스도인의 학문적 소명과 대위임령 부록 학문의 세속화 _ 헤르만 도여베르트 색인 저자의 자전적 스케치_ 만남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 각주 |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지만 타락한 존재이므로 바른 학문을 위해서는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인간에게 남아있는 하나님의 희미한 형상으로도 여러 가지 피조 세계의 ‘사실들’을 발견할 수는 있지만 성령의 조명이 없으면 학문에 대한 원래의 가치나 바른 조망을 가질 수 없다.”
--- 본문 중에서 |
|
하나님은 우리를 학문의 예배자로 부르셨다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공부하라! 학문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발견하는 과정이다 공부하는 창조적 능력은 하나님 형상의 반영이다! “주 여호와께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 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 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 이사야 50:4 - “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이것은 공부를 업으로 삼겠다고 작정한 후 지난 30여 년 간 나의 마음에서 한 순간도 떠나본 적이 없는 질문이다. 과연 공부를 하는 것도 전도처럼 영적인 가치가 있을까? 공부를 하는 일이 영적인 가치가 있다면 도구적 가치일 뿐인가, 아니면 본질적이고도 내재적인 가치일까? 흔히 예수님의 유언이라고 하는 대위임령에도 공부에 대한 언급은 없지 않은가? 이것은 비단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 학생들과 학문을 업으로 삼고 있는 학자들의 공통적인 고민이라 생각된다. - 저자 서문 중에서 - | 이 책의 특징 | - 그리스도인이 공부를 하는 것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의미를 깨닫게 한다. - 30여 년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과 학문을 위해 살고 있는 저자 양승훈 교수의 부드 러우면서도 통찰력 있는 문필력이 묘한 감동과 기쁨을 준다. - 하나님이 주신 창조 세계의 탐구에 대한 지적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의력과 사고하는 능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책이다. | 독자 포인트 | - 학생들을 지도하는 그리스도인 지도자 및 목회자들 - 하나님께서 공부하는 학생으로 있게 하신 의미를 발견하고픈 모든 학생들 - 삶은 곧 배움의 과정이므로, 성경적 삶을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 하나님이 주신 지적 능력의 의미를 깨닫고 학문의 기쁨을 누리고픈 그리스도인과 기독 학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