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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제이미 다이먼 금융위기 최후의 승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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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폭풍의 한복판에 서다

1장 다이먼은 누구인가
왕국의 운영방식 | 제이미 다이먼이 걸어온 길 | 언행일치 | 최근의 금융위기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유비무환의 정신 | 투명한 조직문화 | 임무완수를 위한 자세

2장 베어스턴스 인수
특별한 거래 |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다 | 베어스턴스 인수는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 위험의 고삐를 바짝 당기다 | 남겨진 과제


제2부 월스트리트의 리더가 되다

3장 | 샌디 웨일과의 인연: 참호 속에서
살아있는 경영학 수업 | 천부적인 시장 감각 | 웨일의 문하생으로 들어가다 | 샌디 웨일의 비상(飛翔) | 커머셜크레팃의 참호 속에서 | 프리아메리카 인수 - 두 번째 기회

4장 | 토사구팽
프리아메리카의 성장 | 새 술은 새 부대에 | 깊어가는 갈등 | 딜 중의 딜 | 토사구팽

5장 | 뱅크원과의 만남
씨티그룹을 떠나서 | 위기에 빠진 뱅크원 | 새 CEO탄생 | 활동 개시 | 한 지붕 두 가족 | 새로운 조직문화

6장 | 뱅크원의 회생
새로운 멤버의 합류 | 신병훈련소 | 치부를 공개하다 | 주주들에게 보내는 새 CEO의 편지 | 견고한 대차대조표 | 수익성 회복

7장 | 왕의 귀환
금융왕국 JP모건 | 위기일발 | JP모건체이스를 개혁하라 | JP모건체이스의 지휘봉을 잡다 | 2007년의 금융위기 | 월스트리트의 지도자



제 3 부 폭풍을 헤치고 나아가다

8장 | 다이먼 요새
견고한 대차대조표 | 유비무환 | 리스크관리와 완전공개 | 보방(Vauban)의 요새| 스트레스 테스트 | 고품질 자본 | 리스크 불감증


9장 | 워싱턴뮤추얼 인수
반갑다 와무야 | 와무의 몰락 | 와무 인수의 진행과정 | 귀족은행과 평민은행의 만남 | 암울한 전망 | 2008년 9월에 생긴 일 | 금융위기와 M&A | JP모건과 제이미 다이먼의 향후 행보


10장 | 금융위기의 폭풍을 헤치고
금융위기의 해부 문제는 버블이다 | 최고의 모델이 최고의 예측을 하는 것은 아니다 | 대출제도의 문제점 | 신종 금융상품의 출시는 신중하게 | 개별 회사의 리스크가 다른 회사에 영향을 미친다 | 규제강화가 대세다 | 과감하고 용감한 지도자


11장 | 금융위기 최후의 승자
리더가 된다는 것 | 가족, 이웃, JP모건 | 영원한 믿음

저자 소개 2

패트리셔 크리사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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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ia Crisafulli

기업, 금융, 리더십 분야에서만 16권의 저서를 낸, 역량있는 경제·경영 전문작가이다. 전직 기자로서, 로이터통신 미국지사의 시카고지국 통신원을 역임하였으며, 뉴욕타임즈, 시카고 트리뷴, 보스턴 글로브 등 유력 신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그 외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의 레저와 예술 섹션(Leisure & Arts page)에 기사를 싣고, 미국 전역에 송출된 TV 및 라디오 방송에도 다수 출연하였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했다. 진화론의 교과서로 불리는 『센스 앤 넌센스』와, 알렉산더 폰 훔볼트를 다룬 화제작 『자연의 발명』을 번역했고, 2019년에는 『아름다움의 진화』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최근에 옮긴 책으로 『이토록 굉장한 세계』, 『브레인 케미스트리』, 『하나의 세포로부터』 등이 있다. 요즘에는 자발적인 정보 공유자로서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 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학 기사를 번역해 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 진로를 바꿔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틈틈이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했다. 진화론의 교과서로 불리는 『센스 앤 넌센스』와, 알렉산더 폰 훔볼트를 다룬 화제작 『자연의 발명』을 번역했고, 2019년에는 『아름다움의 진화』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최근에 옮긴 책으로 『이토록 굉장한 세계』, 『브레인 케미스트리』, 『하나의 세포로부터』 등이 있다. 요즘에는 자발적인 정보 공유자로서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 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학 기사를 번역해 페이스북에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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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725g | 153*224*30mm
ISBN13
9788991216440

관련 자료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그의 본명은 제임스(James)이지만, 주변 사람들로부터 쌓아온 친밀감 때문에 제이미(Jamie)라는 애칭을 사용한다. 1956년 뉴욕에서 태어나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다른 동료들처럼 고액 연봉이 보장된 일류 투자은행에 입사하는 대신, 멘토인 샌디 웨일의 권유에 따라 일찍부터 보다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급여는 작지만 많은 일을 배울 수 있는 소규모 금융회사를 선택했다. 샌퍼드 웨일과 함께 씨티그룹 창설하여 승승장구했으나 웨일과 갈등 끝에 98년 씨티그룹을 떠나 2000년에 뱅크원의 CEO가 되었다. 2004년에는 JP모건-뱅크원의 합병을 성사시켜 JP모건 체이스의 CEO 겸 회장으로 등극하였다.‘동물적인 M&A 후각’을 가진 인물이라는 평을 들을 만큼 그는 '매혹적이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 리스크'(alluring but potentially fatal risks)를 회피하고 전략적 기회를 포착하는 혜안(慧眼)을 지니고 있는 ‘최후의 승자’인 셈이다. 그가 이끄는 JP모건 체이스는 월스트리트 역사 상 가장 어렵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살아남아 번창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글로벌 금융시장을 정복하라!
- 위기를 기회로 활용한 금융황제,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회장의 성공스토리


금융위기 이후 미국 금융계 판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인물은 단연 제이미 다이먼이다. 파산하는 금융기관을 잇따라 인수하여 월스트리트의 수퍼스타로 등극한 그는 금융개혁을 주창하고 나선 오마바 대통령과도 수시로 긴밀하게 만나 금융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금융계의 실세 중 실세이기 때문이다.

2008년 3월 파산위기에 몰린 베어스턴스가 JP모건에 전격 인수된 후, 다이먼의 주가(株價)는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그가 주변의 우려를 무릅쓰고 추진했던 각종 경영정책들이 번번이 옳았다는 것이 입증되면서, 그는 월스트리트 최고의 경영자라는 찬사를 받으며 인생의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가 오늘날 금융계의 정상에 오르기까지 걸어온 여정이 그리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금융위기 최후의 승자』(원제: The House of Dimon)는 세계 제1의 은행 JP모건 체이스의 CEO 겸 회장인 다이먼의 성장과정과 금융제국의 최고 경영인으로서의 리더십과 성공비결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다이먼의 경력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준 사건들을 하나씩 소개하면서 객관적 시각에서 그 의미를 재평가한다. 그 중에는 씨티그룹에서 샌디 웨일의 수제자로서 승승장구하던 중 후계자 자리를 눈 앞에 두고 해고된 일, 경영난에 빠진 뱅크원을 회생시켜 JP모건에 합병시키고 그로 인하여 JP모건의 CEO로 월스트리트에 복귀한 일, 금융위기를 맞아 사면초가에 몰린 베어스턴스를 인수하여 공적 자금의 투입을 저지한 일, 워싱턴뮤추얼(와무)을 전략적으로 인수한 일 등을 소개한다.

저자인 크리사풀리는 다이먼, 웨일, JP모건의 이사진, 그리고 다이먼을 오랫동안 지켜본 동료들의 증언들과 각종 분석자료들을 바탕으로 ‘월스트리트 최고의 금융전문가’로 성장한 다이먼회장의 일대기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은 다이먼이 여러 기업들을 인수하여 통합하고, 성과가 부진한 부문을 재편하고, 비용을 절감하여 효율을 향상시키고, 최종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증가시키는 과정을 차근차근히 설명해 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는, 최악의 금융위기를 맞아 유서깊은 금융기관들이 파산하고 쟁쟁한 CEO들이 낙마(落馬)하는 와중에서, 다이먼 특유의 경영스타일, 동기부여방식, 리스크관리가 어떻게 빛을 발하여 JP모건을 금융위기에서 구해내는지를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다.

제이미 다이먼은 ‘매혹적이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 리스크’(alluring but potentially fatal risks)를 회피하고 전략적 기회를 포착하는 혜안(慧眼)을 지니고 있다. 다이먼 덕분에 그가 이끄는 JP모건은 월스트리트 역사 상 가장 어렵고 혼란스러운 시기에 살아남아 번창하고 있다. 이 책은 다이먼이 월스트리트의 가혹한 경쟁환경 속에서 JP모건을 성장시키는 과정을 묘사함으로써, 그의 업적을 평가하고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게 해 준다.

추천평

금융혁신은 양면의 날을 지닌 검(劒)과 같아서 지혜로운 자에게는 번영을, 어리석은 자에게는 멸망을 초래할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제이미 다이먼이 JP모건을 이끌고 금융위기 최후의 승자가 되는 과정을 음미함으로써, 불확실성의 시대를 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현오석 (KDI 원장)
이 책은 다이먼 회장이 그룹의 전략적 방향과 부합하는 기업을 인수 및 통합하고, 성과가 부진한 부문의 재편과 비용 절감 등 효율성 향상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기업 가치를 증가시키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미래의 CEO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경영현장의 많은 분들에게 다이먼 회장에 대한 생생한 경영현장의 이야기가 소중한 교훈으로 남게 되길 바란다.
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
제이미 다이먼의 경영철학은 '견고한 대차대조표'로 요약되며, 이는 '단기적 실적에 연연하지 않고, 주주와 고객(투자자)의 장기적 부(富)를 증가시킨다'는 정도경영(正道經營)의 원칙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다이먼의 성공사례를 통하여, 당장의 수익성을 노리는 꼼수가 난무하는 오늘날의 세태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김기범 (메리츠증권 사장)
이 책은 JP모건의 모범사례를 소개함으로써, 늑장대처와 사후약방문에 익숙한 우리의 현실을 준엄하게 꾸짖는 동시에, 적극적인 사전대비를 통해 다가오는 위기를 향해 카운터 펀치를 날릴 것을 주문하고 있다.
김해준 (교보증권 사장)
세계 금융계의 확고한 승자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JP모건이라는 조직이 위기에 대처하고 기회를 포착하는 생생한 모습과 함께, 이 거대 항모(航母)를 이끌고 있는 제이미 다이먼의 걸출한 리더십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를 통해서, 인생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짜릿한 현장감과 풍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최홍 (ING 자산운용 CEO)
'언젠가 위기는 끝난다'는 말처럼 '언젠가 위기는 다시 온다'는 말 역시 유효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책으로 알게 되는 제이미 다이먼을 통하여 언젠가 다시 올 위기를 슬기롭게 맞서는 지혜를 구하는 게 어떨까?
강신우 (한국투신운용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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