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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파워
세계를 바꾼 괴짜 경영인들의 무한도전
김강석
향연 2009.09.08.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2주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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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버진 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경영 이론의 상식과 틀을 깬 괴짜 경영인
가슴이 이끄는 대로 산다/ 즐거움을 판다/ 교과서를 버려라/ 브랜슨 자신이 브랜드/ 하나 배워 둘 알고 셋을 실천/ 도전은 도박이 아니다/ 밀리언 달러 티켓 - 리처드 브랜슨의 성공 노트

애플의 스티브 잡스 -범접할 수 없는 독창성과 카리스마의 지존
이견 없는 최고의 CEO/ 애플사 창업과 벼락 성공/ 고난과 좌절을 부르다/ 디자인과 감성으로 일어서다/ 애플사 복귀와 대박 행진/ 암수술 후 다시 세상을 경악시키다/ 창조와 도전의 저력/ ‘또라이’의 마지막 승부는 - 스티브 잡스의 성공 노트

펩시의 인드라 누이 -세계의 리더가 된 식음료계의 제왕
100년 만의 역전 드라마/ 힌두교 집안의 전형적 인도 여성/ 전략과 마케팅의 귀재/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성격/ 세계를 이끌 지도자 반열에 - 인드라 누이의 성공 노트

노키아의 요르마 올릴라 -노키아와 핀란드를 구한 경영 천재
노키아를 구하라/ 과감한 취사선택/ “휴대전화는 패션상품이다”/ 위기와 타개의 대접전/ 민족적 자존심과 혈통/ 부동의 1위, 양보 않는다 - 요르마 올릴라의 성공 노트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허버트 켈러허 -유머 경영과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한 승부사
항공 역사의 신기록 제조기/ 게임의 룰을 허물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몸으로 실천한 펀 경영/“전문가는 도전하지 말라”/ 서비스의, 서비스에 의한, 서비스를 위한/ 핵심 가치는 사랑 - 허버트 켈러허의 성공 노트

구글의 에릭 슈미트 -IT 역사를 새로 쓴 경영의 달인
신이 내린 직장/ 슈미트의 영입과 구글의 초고속 성장/ 창의성과 추진력으로 중무장/ 반MS의 선봉은 숙명/ 슈미트의 미래는 인류의 앞날/ 발 빠른 구조조정 - 에릭 슈미트의 성공 노트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 -살아 있는 경영의 신
CEO가 존경하는 경영인/ “머리가 나빠 두 배 노력한다”/ 아메바 경영의 도입/ 사심 없이 혼신의 힘을 다하라/ 공사 구분의 엄격함과 도덕성/ 이나모리의 어록 - 이나모리 가즈오의 성공 노트

페덱스의 프레드릭 스미스 -황당한 꿈을 현실로 이룬 추진력의 거인
시간과 전쟁의 승자/ 어릴 때 ‘하루 만의 배송’ 구상/ 자동차와 24시간 운영체제/ 전통적 기업에 IT의 접목/ 사람-서비스-수익 정책이 견인차/“고객, 2등 기업엔 애정 없다” - 프레드릭 스미스의 성공 노트

저자 소개 1

한국 외국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 석사)를 졸업했다. 뉴욕주립대학(스토니브룩)에서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었으며 '신문과 방송'기자, 한국언론연구원 조사분석부 차장, 내외 경제신문 사회부, 정경부 기자를 역임했다. SBS 편집부, 경제부, 기획취재부 기자, 문화과학부, 경제부, 국제부 차장을 거쳐 SBS 사회1부 차장으로 근무하였다. 이후 편성본부 멀티미디어팀장을 거쳐 현재 보도제작 1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언론인의 권력 이동』은 지은이가 한국언론재단의 언론인 연구 저술 지원을 받아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지난 100년 동안 정,관계로
한국 외국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 석사)를 졸업했다. 뉴욕주립대학(스토니브룩)에서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었으며 '신문과 방송'기자, 한국언론연구원 조사분석부 차장, 내외 경제신문 사회부, 정경부 기자를 역임했다. SBS 편집부, 경제부, 기획취재부 기자, 문화과학부, 경제부, 국제부 차장을 거쳐 SBS 사회1부 차장으로 근무하였다. 이후 편성본부 멀티미디어팀장을 거쳐 현재 보도제작 1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언론인의 권력 이동』은 지은이가 한국언론재단의 언론인 연구 저술 지원을 받아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지난 100년 동안 정,관계로 진출했던 언론인들의 행적을 더듬으며 권력의 풍향계를 보여준다. 2007년 6월 발행된 『미디어 대충돌』은 디지털 스파크가 일어나는 현장, 즉 지상파TV,케이블TV, IPTV, 인터넷 및 포털, DMB와 3, 4세대 이동통신 등 모바일, 신문과 라디오에 이르기까지 미디어 산업 전반이 망라된 책이다. SBS편성본부 멀티미디어 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의 현장 경험과 지식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미디어들로 인해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로 인해 생겨나는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미디어 간 융합을 통해 활로를 찾고 있는 사례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고 외국의 경우도 소개되어 일반인들에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대목이 많다. 또한 최근의 저서로 『CEO 파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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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07g | 153*224*20mm
ISBN13
9788991094345

책 속으로

브랜슨은 자신의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대해 “내겐 비결 같은 것은 없다”고 답한다. “사업을 할 때 꼭 지키는 규칙도 없다. 단지 열심히 일하고 뭔가를 할 때에는 항상 할 수 있다고 믿을 뿐이다. 무엇보다도 즐기려고 노력한다”고 강조한다. ---p.33

히트 상품을 만들기 위해 누구를 타깃으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 하는 콘셉트 기획의 중요성을 깨달은 것이다. 어린이와 여성을 움직이려면 기술보다 감성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즉 우뇌 중심적인 감성의 세계를 스티브 잡스는 배운 것이다. ---p.62

에릭 슈미트는 처음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때만 해도 벤처 기업에 불과했던 구글에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절친한 사이인 구글 투자자 도어의 권유를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 슈미트는 이들 공동창업자와 마지못해 만나게 된다. 그러나 슈미트는 자리에 앉자마자 이들 젊은 공동창업자의 주도로 열띤 토론을 벌이게 됐고 이 과정에서 이들의 원대한 포부와 남다른 통찰력을 발견하게 된다.---p.180

오랫동안 취직을 못 하고 있던 이나모리 가즈오는 ‘인텔리 야쿠자’라도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약한 사람이 손해를 보는 불합리한 세상에서 의리와 인정을 중시하는 극도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른다”고 판단하게 된 것이다.---p.213

페덱스 직원이 고객의 집으로 직접 물건을 가지로 가는 영화의 첫 장면. 고객은 그 직원에게 목요일 날 또 부칠 것이 있다고 말한다. 이틀 뒤 또 오라는 얘기다. 지금은 이런 ‘택배’가 너무도 당연한 것이지만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그것은 혁신적인 서비스였다. 소포를 부치러 우체국에 가지 않고 집으로 가지러 오게 한다는 일은 당시로선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이다.

---pp.242~3

출판사 리뷰

세계 최고 CEO 8인의 못 말리는 무한도전

세계 음료 시장 1위를 다투는 전쟁에서 펩시가 최근 몇 년 사이 코카를 누르고 승자가 된 사실을 많은 이들은 아직 잘 모른다. 이 승전보의 선봉장이 인도인 여성 CEO 인드라 누이라는 사실은 더욱 생소하다. 미국 국내 항공사에 불과한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주가가 미국 전체 항공사의 주가를 합친 것보다 많고 이를 가능하게 한 인물이 경영 문외한인 변호사 출신이라는 점도 알려지지 않은 얘기다. 영국 버진 그룹의 총수 리처드 브랜슨은 고교 중퇴에다 글을 잘 읽지 못하는 난독증이지만 갖가지 ‘웃기는 경영’으로 기업을 영국 최대의 재벌 그룹으로 일구었다. 그는 또 웃통을 벗은 채 미녀들과 어울려 광고를 찍어대고 열기구로 태평양과 대서양을 세계 최초로 횡단한 데다 곧 민간 우주여행을 실현시키는 역사적 인물이 된다는 사실도 아는 이가 많지 않다.
살아 있는 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일본 교세라 그룹 명예회장 이나모리 가즈오는 가난과 열등의식 속에 대학을 마친 뒤 사업을 하며 경영에 눈을 떴고 아메바 경영이라는 초유의 경영방식으로 회사를 세계초일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노키아의 요르마 올릴라, 구글의 에릭 슈미트, 페덱스의 프레드릭 스미스 등 세계 최고의 괴짜 CEO들은 예외 없이 가혹한 시련과 고초를 겪으면서도 “감히 생각하기 어려운 아이디어와 배짱 그리고 뚝심으로”이를 헤쳐 나갔다. 그리고 눈부신 성공을 쟁취했다.
『CEO파워』는 그동안 책들이 보여줬던 CEO의 성공전략 소개 차원을 벗어나 이들의 드라마틱한 삶과 성공의 과정을 리얼하게 그리고 있다. 나아가 창의성과 열정으로 ‘세계적인 기업을 일구어낸 초일류 경영인’들의 리더십과 경영방식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성공요인을 저널리스틱한 시각으로 조망하고 있다.
기자이기도 한 저자는 “자본주의의 꽃은 기업이고,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스트는 최고경영자 즉 CEO이다. 이들의 고통과 아이디어, 추진력 등을 생생히 새기고 벤치마킹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CEO에 다가갈 수 있으며 한국적 상황에서 볼 수 없는 이들의 혜안과 승부근성 등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물론 1인 기업과 일반 사원에 이르기까지 배우고 따라야 할 대목”이라고 강조한다.
기업을 경영하며 치열하게 생각하고 단호하게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들의 성공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조직이나 자신의 삶을 리모델링하는 데도 필요한 조언자가 될 것이다.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CEO 8인의 특별한 성공 노트

『CEO 파워』는 8인 CEO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이들의 구체적인 성공 비결을 ‘성공 노트’라는 제목의 별도 섹션으로 정리하고 있다. 이 ‘성공 노트’에는 이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CEO로 우뚝 설 수 있었는지 그 성공 요인을 4개의 항목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노트’는 또 이들의 이상과 신념, 경영철학의 핵심을 요약, 소개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추천평

경제는 기업이 끌어간다. 기업은 CEO에 달려 있다. 이들의 얘기는 언제나 우리들의 반면교사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CEO의 삶과 성공을 리얼하게 다루고 분석한 훌륭한 텍스트이다. 일독을 권한다.
윤용로 (기업은행장)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CEO들의 놀라운 창의성과 성취, 그 속에서 찾아낸 미래에 대한 통찰력과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살아 있는 현장 리포트이다.
최한영 (현대자동차 부회장)
이 책은 무형의 자산을 다루는 CEO의 자세와 능력 그리고 안목에 대하여 실로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특히 보이지 않는 환경을 정확히 읽어내는 그들의 능력은 감탄을 자아낸다.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도록 추천하고 싶다.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기업에서 최고경영자의 소명의식과 리더십, 섬김과 통찰력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이들의 역정과 고통 그리고 성공 앞에서 기업과 경영의 문제는 물론 삶과 존재에 대한 자각도 섬광처럼 일어난다. 경영자로서의 무지와 불찰을 깨닫게 해준 죽비와 같은 책이다.
고영섭 (오리콤 사장)
현존하는 최고 CEO들의 성공 비결과 경영철학을 한 권의 책에 집약했다. 〈인디애나 존스〉처럼 극적이진 않지만, 위대한 실화는 늘 영화, 그 이상이다.
이인우(〈씨네 21〉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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