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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방글 웃는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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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방글 웃는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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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방글 웃는 해바라기
부록. 식물관찰기록장
강미라 역
대교출판 2003.04.01.
가격
8,000원
10 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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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후, 어린이 책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지금은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정글의 동물』, 『무툴라는 못 말려』, 『어린이 세계지도책』, 『다섯 살은 괴로워』, 『오리 탈출 소동』, 『엘리자베스 1세』, 『크고 파란 점』, 『런던』, 『뉴욕』, 『구글 어스 세계 여행』 등이 있다.

강미라의 다른 상품

그림 : 악셀 세플러
1957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예술사를 공부하고 1982년 영국으로 건너가 그래픽을 공부하였다. 런던에 살면서 광고 분야와 출판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자신의 일러스트레이션들이 책과 잡지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어린이와 어른에게 다 같이 사랑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많은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작가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함께 낸 『우락부락 내 친구 그루팔로』로 스마티스 상을 수상하였고, '현대 고전'이라는 평을 듣기도 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5쪽 | 394g | 230*230*15mm
ISBN13
9788988879641

책 속으로

처음 며칠 동안 샘은 싹이 나는지 살펴보고 또 살펴봤어요.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답니다.
"어쩌지? 커다랗고 노란 해바라기꽃을 갖긴 틀렸나 봐."
샘이 말했어요.

며칠 후,
샘은 밖을 내다보았어요.
꽃밭이 작은 잎들로
가득하지 뭐예요!

--- pp.5-6

출판사 리뷰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을 전하는 아주 특별한 플랩북!
콘크리트 빌딩과 아파트에 둘러싸여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을 일깨우고, 자연에 대한 사랑을 키워주는 특별한 플랩북<자연과 친구되는 날개 그림책>시리즈가 베텔스만에서 출판되었습니다.

각권마다 등장하는 동물 친구 고양이 샘, 곰돌이 벤, 토끼 로지가 각각 해바라기 씨, 여러 가지 꽃씨, 순무씨를 뿌리고 그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정성껏 돌보는 과정이 예쁜 그림과 날개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더욱이 마지막 장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꽃을 Flap과 pop-up기능으로 처리하여 재배의 결실을 만나는 아이의 기쁨은 더욱 크답니다.
실제로 흙에 씨를 뿌리고 그 식물이 자라나는 것을 지켜보는 과정은 자연, 과학에 대한 지식을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서 함양에도 좋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만큼, 이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은 아이들에게 지식 전달 이상의 즐거움과 보람을 안겨 줄 것입니다. 게다가 이 책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 이유는 단순히 책을 일고 끝나느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동물 친구들이 했던 것처럼 꽃씨를 사서 뿌리고 보살필 수 있도록 치널하고 자세한 설명이 따로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꽃씨와 식물관찰기록장을 함께 제공하여 아이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식물재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과 노력끝에 만나는 아름다운 꽃과 순무는 자연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시각을 한 단계 끌어 올려줄 것입니다.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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