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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0 신 비즈니스 인사이트 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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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가나다순

숫자 | 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 아 | 자 | 차 | 카 | 타 | 파 | 하 | 한영 혼합

ABC순

A | B | C | D | E | F | G | H | I | J | K | L | M | N | O | P | Q | R | S | T | U | V | W | XYZ

인명순

저자 소개

저자소개
엮은이 _ 『BUSINESS』 집필진

집필자문단

워렌 베니스 ‘리더십 이론의 최고 권위자’이자 「파이낸셜타임스」의 ‘세계 최고의 경영서 50권’에 선정된 『리더와 리더십』 저자
제임스 챔피 조직 변화, 기업혁신과 관련된 경영 문제의 대가이자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저자
다니엘 골먼 심리학자이자 『감성의 리더십』 저자
스탠 데이비스 미래 연구로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이자 『블러 현상』의 저자
크리스토퍼 메이어 경제학자이자 컨설턴트이며 스탠 데이비스와 함께 『블러 현상』 집필
장-클로드 라레슈 마케팅 권위자이자 유럽 인시아드경영대학원의 앨프레드 하이네켄 석좌교수
게리 맥거번 e-비즈니스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킬러 웹 콘텐츠』의 저자
제프리 레이포트 전 하버드경영대학원 교수이며 컨설팅회사 마켓스페이스의 CEO
앤소니 고틀립 「이코노미스트닷컴」의 전 편집장이자 『이성의 꿈』의 저자
로버트 헬러 「매니지먼트 투데이」의 설립자이자 전 편집장, 『벌거벗은 관리자』의 저자
피터 라이덴 컨설팅그룹 글로벌비즈니스네트워크의 지식개발자이자 『지속되는 봄』의 저자
스튜어트 크레이너 경영전문저술가이며 컨설턴트, 선탑미디어 설립자
토머스 브라운 경영전문저술가이며 컨설턴트, 리더십 관련 전자책 『불의 해부학』 집필
밥 노튼 영국 공인경영협회 경영정보센터 책임자 역임
헬렌 에드워즈 런던경영대학원 경영서비스 부문 책임자
번역 : 바른번역
바른번역㈜(www.translators.co.kr)은 출판번역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전공과 실무 경험을 갖춘 100여 명의 전문번역가들이 포진되어 있다. 연간 300여 권의 책을 번역하고 있으며 전문 분야별 소모임을 운영하고 보다 나은 번역을 위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후진 양성을 위한 번역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자문 및 감수 : (사)한국전략경영학회
사단법인 한국전략경영학회는 1997년 3월에 창립된 학회로서 전략경영이라는 연구 주제에 맞게 학계, 기업계, 연구소 및 컨설팅업계에 종사하는 전문가 수백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전략경영 분야의 국내 유일이자 최고 권위의 학회로서 이론과 현실을 균형 있게 조화시키는 장이 되고 있다. 한국전략경영학회는 특히 학자, 경영자, 컨설턴트들이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다는 특징을 살려 실천적 전략경영의 모델 정립에 이바지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76쪽 | 145*196*40mm
ISBN13
9788962601541

출판사 리뷰

『新 비즈니스 인사이트 용어사전』의 특장점

세계적인 비즈니스 석학들이 집필

비즈니스 현장 중심의 어휘 선택

풍부한 비즈니스 영어(다양한 속어 포함)

최신 비즈니스 약어 포함

기사 형식의 생동감 있는 해설

비즈니스 인물, 기업, 기관 총망라

비즈니스 용어사전의 명품, 『新 비즈니스 인사이트 용어사전』

『新 비즈니스 인사이트 용어사전』은 워렌 베니스, 다니엘 골먼, 제임스 챔피 등 200명 이상의 세계적인 비즈니스 석학들이 20년 이상을 집필에 매진하여 완성한 경제경영서의 결정판 『BUSINESS』의 딕셔너리편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번역과 한국전략경영학회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서 출간되었다.

철저한 비즈니스 현장 중심의 어휘 선택

현재 서점에서도 경제 용어사전 등을 찾아볼 수 있지만, 주로 학문적 성격이 강하고 경제나 금융, 정보통신 등의 한정된 분야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맨들의 실무적인 요구를 충족시키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현실에 『新 비즈니스 인사이트 용어사전』은 현장 중심의 실용성을 최대한 강화해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사전으로 손색이 없도록 만들어졌고 그 결과 다음과 같은 특수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가나다순과 ABC순의 구성을 함께 가지고 있다.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는 용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비즈니스 영어를 함께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 활동의 무대가 세계로 넓어짐에 따라, 비즈니스 공용어인 영어의 사용 폭도 확장되었다. 그래서 다양한 나라에서 쓰이는 비즈니스 영어와 슬랭(속어)을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예를 들면, ‘angry fruit salad’는 ‘번쩍거리기만 하고 난잡스러운 컴퓨터 비주얼 인터페이스’를, ‘bankmail’은 ‘어떤 회사를 인수하려는 업체가 은행에게 인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본을 경쟁업체에게는 대주지 않도록 미리 협의하는 것’을 의미하는 슬랭이다.
둘째, 새롭게 등장한 약어들까지 포함하여 비즈니스 약어들을 많이 다루었고 원래의 단어와 서로 교차시켜 참조할 수 있도록 수록하였다.
셋째, 독자들이 용어에 대해 살펴볼 때 간단한 설명이 아니라 관련된 짧은 글을 읽는 효과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그래서 복잡한 개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 찾아보는 사전으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읽는 책으로서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넷째, 인물과 기업, 기관 등을 풍부하게 다루었다. 중요한 경영사상가, 기업인들, 각국의 기업들, 국제적인 증권거래소, 무역 및 비즈니스 관련 기관명을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다섯째, 해마다 새롭게 등장한 최신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하여 1년 단위로 개정판을 출간할 계획이다.

『新 비즈니스 인사이트 용어사전』은 현장 활용 중심의 가장 실용적인 비즈니스 사전이랄 수 있다. 이 사전을 이용하는 많은 독자들이 최신의 지식과 정보, 유용성을 함께 향유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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