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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 문학전집을 엮으며
머리말 I 하찮은 이야기들의 감동 화해와 상처의 치유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한국 소설의 풍경 서정시의 시대는 갔는가 한국 소설의 현대적 신화 - 이청준과 김주영의 소설 II 예술가와 사상가 - 이병주의「소설ㅡ 알렉산드리아」 세계화된 시인의 꿈과 언어 - 박이문의『부서진 말들』 김현 문학에 관한 기억들 - 인간적 면모와 일화 완전한 자유의 꿈 - 정현종의『광휘의 속삭임』 시인의 자리 - 마종기론 빛나는 대서사의 힘 - 홍성원의 소설 3대의 가족사 - 김원일의『전갈』 영혼의 목소리 - 정찬의『희고 둥근 달』 진부한 일상과 초현실주의적 상상력 - 최수철의『몽타주』 우연과 필연 - 김연수의 두 장편소설 자아의 존재론적 탐구 - 조경란의『우리는 만난 적이 있다』 III 세계를 향한 발돋움 - 2005년 문학적 상황 문학의 분단 극복을 위하여 - 2006년 문학적 상황 한류와 한국 문학 - 2007년 문학적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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