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호르몬밸런스 + 수면 밸런스
2권 묶음도서
가격
34,000
10 30,600
YES포인트?
1,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1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호르몬밸런스

시작하는 글 | 호르몬은 내 몸을 살리는 유능한 일꾼이다

제1장 호르몬이 활발하면 절대 늙지 않는다
호르몬이 건강과 젊음을 좌우한다
우리 몸은 잠자는 동안 다시 태어난다
잠만 잘 자도 노화를 늦출 수 있다
호르몬은 생활 습관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호르몬은 혼자 활동하지 않는다
이유 없는 컨디션 난조는 성장 호르몬 때문이다
성장 호르몬을 늘릴 ‘적당 삼총사’
멜라토닌, 내 몸속 숨은 공로자
병으로 인한 노화는 충분히 막을 수 있다
20대처럼 보이는 40대의 비밀
살찌지 않으려면 밤에 자야 한다
노화는 세월이 아니라 생활 습관이 만든다
아침 햇볕은 행복 호르몬을 증가시킨다
밤에 자주 깨는 건 노화의 증거다
밤낮이 바뀌는 생활은 최악이다
혈당치를 낮추는 호르몬은 단 하나뿐이다
우울한 감정도 호르몬 때문이다
남성 호르몬과 리더십의 관계
남자도 갱년기를 겪는다
깊은 잠은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젊고 건강한 사람들은 일곱 시간 잠을 잔다
잠 못 드는 밤의 원인은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
호르몬의 힘을 최대한 끌어내는 생활 습관 ①

제2장 인생이 즐거운 만큼 호르몬도 늘어난다
즐거운 경험은 쾌락 호르몬을 분비한다
도파민을 늘리려면 뇌를 기쁘게 하라
인생이 즐거워지는 순간을 만들어라
일시적인 쾌락은 무의미하다
내키지 않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조합하라
아드레날린은 집중력을 높이지만 지나치면 병이 된다
스트레스는 왜 비만을 부르는가
빨리 먹는 습관이 호르몬을 낭비한다
아침을 거르면 살이 찌는 이유
장수유전자의 스위치를 켜는 음식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드는 음식
나이에 비해 젊은 사람은 성호르몬이 활발하다
에스트로겐이 과도하면 유방암 발병률이 증가한다
나이가 들수록 적당한 지방이 필요하다
사랑을 하면 여자의 몸매는 아름다워진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무조건 낮을수록 좋다?
남성은 여성 호르몬, 여성은 남성 호르몬을 갖고 있다
건강보조식품은 호르몬 분비를 억제한다
호르몬의 힘을 최대한 끌어내는 생활 습관 ②

제3장 줄어드는 호르몬 얼마든지 되살릴 수 있다
▶사고법
부정적인 사고는 호르몬 낭비의 주범이다
교감을 나누면 애정 호르몬이 샘솟는다
예민한 사람은 감정 밸런스를 조절하라
▶행동법
무미건조한 생활에 강약을 주자
호르몬 밸런스를 유지하는 하루 습관 
걷고 숨 쉴 때도 리드미컬하게
하루에 얼마나 많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가?
90분 집중하고 5분 휴식하기
잠은 적금처럼 축적할 수 없다
▶운동법
근육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은 한 세트다
근육 운동은 5분이 적당하다
근육을 긴장하게 하는 슬로 트레이닝
수면 장애가 있는 사람은 정오에 운동하라
스트레칭 효과를 보려면 등을 곧게 펴라
밤에 뜨거운 물로 샤워하지 마라

제4장 호르몬을 내 편으로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
화내는 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다
생각만 해도 즐거운 장소에 가라
해조류는 갑상샘 호르몬에 황금 같은 존재
적당한 운동은 성호르몬을 증가시킨다
하나의 호르몬은 다양한 얼굴을 갖고 있다
호르몬은 우리 몸을 제어하는 거대한 시스템이다
우리 몸은 체내 시계에 맞춰 움직인다
혈관은 호르몬을 운반하는 중요한 통로다
혈관이 꽉 막히면 전신은 혼란에 빠진다
혈관은 시계유전자의 지시에 따라 신호를 바꾼다
혈류는 낮과 밤에 움직임이 완전히 바뀐다
밤 8시 이후의 식사는 수면을 방해한다
여성에게 테스토스테론은 적인가?
다이어트에 테스토스테론을 이용하자

맺는 글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젊어 보이는 사람의 비밀

수면 밸런스

시작하는 글: 성공의 묘약은 단잠이다

제1장 단잠의 조건, 수면 밸런스

우리가 잠을 자는 이유
당신의 잠은 안녕하십니까
수면 밸런스의 첫 번째 조건: 렘수면과 논렘수면
수면 밸런스의 두 번째 조건: 호흡
수면 밸런스의 세 번째 조건: 수면시간

제2장 수면 밸런스를 깨뜨리는 코골이와 구강호흡
만병의 근원, 코골이
코골이가 심장을 좀먹는다
뇌 손상을 유발하는 코골이
악몽으로 이어지는 무호흡증
소리 없는 코골이, ‘상기도 저항 증후군’
소아에게도 나타나는 코골이 수면장애
산만한 아이, 잠이 문제일 수 있다

제3장 우리의 잠을 방해하는 것들
밤의 불청객, 불면증
잠을 쫓아내는 불안
각성 호르몬을 자극하지 말라
웃음과 함께 사라진 잠
시험 때마다 잠을 설치는 사람들
안대 없이 잠들기가 힘들다면
낮과 밤이 바뀌었을 때의 대처법
당뇨와 심장병의 위험을 높이는 교대 근무
얕봤다간 고생하는 하지불안증후군
수면 밸런스를 회복하기 위한 4가지 방법

제4장 수면 밸런스가 깨지면 일어나는 일들
자면서 말하고 움직이는 노인성 잠꼬대
파킨슨병을 일으키는 렘수면 장애
우리 아이에게 야경증과 몽유병이?
조금만 노력해도 개선되는 아이의 잠버릇
우울하고 괴로울 때 나타나는 이갈이
새벽에야 잠이 오는 지연성 수면리듬장애
자도 자도 졸린 기면증

제5장 수면 밸런스 회복을 꿈꾸며
사람마다 생체시계가 다르다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수면제, 잘 쓰면 약 못 쓰면 독
음식에 답이 있다
회복 프로젝트 1. 수면 밸런스를 위한 하루 수칙
회복 프로젝트 2. 지각 탈출 4주 플랜
회복 프로젝트 3. 머리를 맑게 하는 수면 플랜
회복 프로젝트 4. 잠 잘 자는 아이 수면 플랜

저자 소개 1

네고로 히데유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Hideyuki Negoro,ねごろ ひでゆき,根來 秀行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의학부와 소르본대학 의학부 객원 교수를 겸임하는 의사이자 의학박사.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전문 분야는 내과학, 순환기병학, 항노화의학, 유전자치료, 자율신경, 수면의학으로, 이를 바탕으로 최첨단 임상, 연구 및 의학 교육 분야 등 다방면에서 국제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2년에는 급성신부전의 메커니즘을 밝혀 미국 과학아카데미 학술지에 발표하여 NHK뉴스 등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국내에 번역 소개된 책으로는 『호르몬 밸런스』 등이 있고, 그 밖의 책들 대부분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저자는 하버드 의학팀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의학부와 소르본대학 의학부 객원 교수를 겸임하는 의사이자 의학박사.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전문 분야는 내과학, 순환기병학, 항노화의학, 유전자치료, 자율신경, 수면의학으로, 이를 바탕으로 최첨단 임상, 연구 및 의학 교육 분야 등 다방면에서 국제적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2년에는 급성신부전의 메커니즘을 밝혀 미국 과학아카데미 학술지에 발표하여 NHK뉴스 등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국내에 번역 소개된 책으로는 『호르몬 밸런스』 등이 있고, 그 밖의 책들 대부분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저자는 하버드 의학팀과 함께 올바른 어깨뼈 운동과 호흡법을 개발하여 두통이나 오십견 등 근본 원인을 찾지 못해 각종 질환과 통증이 만성으로 이어진 케이스 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를 포함한 대표적 성인병을 앓는 전 세계 수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해결해주었다.

네고로 히데유키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연희
인하대학교 경제통상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기업에서 근무했다. 바른번역 일본어 번역가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단행본 기획 및 번역을 하고 있다. 책 한 권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든 떠날 수 있는 독서 여행가이기도 하다. 옮긴 책으로 『몽벨의 7가지 결단』, 『최초의 한입』, 『고양이 사진 잘 찍는 비밀 레시피』, 『도해 갑자기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법』, 『소설, 깊이 들여다보기』, 『별을 쫓는 아이』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757g | 150*208*30mm

책 속으로

호르몬밸런스

멜라토닌은 여러 우수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질 좋은 수면이다. “어제까지 몸이 좋지 않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거짓말처럼 나았다”, “계속되던 고열이 아침이 되니 떨어졌다”는 건 자는 동안 면역력이 향상되어 바이러스를 물리친 결과다. 이처럼 멜라토닌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도 있다. 또한, 멜라토닌은 프리라디칼을 제거하는 귀중한 호르몬이다. 프리라디칼은 ‘몸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하는 존재’다. 세포에서 에너지가 생산될 때 나오는 물질이며, 피부의 검버섯이나 주근깨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도 이 프리라디칼의 일종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프리라디칼은 점점 증가한다. 프리라디칼은 ‘노화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며, 우리가 앓고 있는 많은 질병이 이 프리라디칼과 관련되어 있다. 암, 심근경색,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심부전, 위궤양 등 다양한 질병에 관여하는데, 그런 프리라디칼에도 천적이 있다. 바로 멜라토닌이다. --- pp.25~26

40대가 되면 남성은 일과 가정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런 스트레스도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추측할 수 있다. 테스토스테론을 포함한 안드로겐은 공격적이고 투쟁적인 특징이 있다. 근육을 단련해 외형을 남자답게 만드는 신체적 측면 외에도 정신적인 면에서 남성은 여성보다 강한 공격성을 갖는다. 이런 특징이 이와 같은 호르몬으로 만들어지는데, 안드로겐이 감소하면 정신적인 면에서도 부드러워지며, 심하면 우울한 상태가 되기도 한다.
안드로겐은 논리적 사고, 결단력 등을 담당한다. 안드로겐이 충분히 분비되는 사람은 집단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사람들을 이끌며, 적극적인 인상을 준다. 이 안드로겐이 감소하면 리더십 능력이 저하된다. 갑자기 결정을 내리는 일이 어려워지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귀찮아지며, 반대로 유연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에서 무턱대고 완고해지는 등 지금까지의 성격과 완전히 달라지기도 한다. 자주 화를 내던 상사가 부드러워지거나, 이론보다 행동이 먼저였던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온화해지는 것은 호르몬의 변화 탓인지도 모른다. --- p.66

칼로리 제한의 실천이 어렵다면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해보자. 폴리페놀의 일종인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하면 장수유전자에 스위치가 켜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레스베라트롤은 레드 와인 등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로 프리라디칼을 제거하며, 암과 치매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몸을 노화로부터 지키는 폴리페놀은 레스베라트롤 이외에도 다음과 같은 식품에 포함되어 있다. 사과, 브로콜리, 양파, 콩, 코코아, 녹차, 커피. 이것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식품들이다.
또한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서 ‘색깔이 있는 식품’을 먹자. 색깔이 있는 식품은 항산화 작용이 높은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예를 들면, 토마토를 빨갛게 만드는 리코핀, 당근을 주황색으로 만드는 베타카로틴, 연어의 새먼핑크 성분인 아스타크산틴이 대표적이다. --- p.110

50대, 60대 이후의 여성은 골다공증의 위험이 커진다. 우리의 뼈는 대체로 5년을 주기로 모두 새로운 세포로 바뀐다. 뼈에는 골아세포, 파골세포가 있다. 뼈를 생성하는 세포가 골아세포고, 뼈를 용해하고 흡수하는 세포가 파골세포다. 한쪽은 항상 만들고 다른 한쪽은 항상 없앤다. 이것이 골대사다. 뼈는 ‘평생 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큰 착각이다.
에스트로겐은 골아세포, 즉 뼈를 생성하는 세포의 활동을 높이는 작용이 있다. 평소에 에스트로겐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생활을 개선하면 골다공증의 위험도 낮아진다. 한편 폐경이 된 다음에도 에스트로겐은 부신에서 소량이지만 생산된다. 이때 원천이 되는 것이 지방인데, 지방이 적으면 에스트로겐 생산량이 감소한다. 많은 여성이 폐경 이후에 뱃살이 늘고 살이 늘어져 고민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마른 것 또한 좋지 않다. 적당한 지방은 에스트로겐 분비를 돕는다. 균형 잡힌 식단으로 지방을 섭취하자. 체내 리듬과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줄어드는 호르몬의 감소를 막을 수 있다. --- pp.125~126

부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은 바로 ‘호르몬 낭비의 달인’이다. 어떤 일로 고민하느라 강한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코르티솔이 대량으로 분비된다. 적당하게 분비되면 괜찮지만 많은 양이 분비되면 반대로 혈당치가 올라가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결과적으로 DHEA 계열 호르몬에 부담이 되어 DHEA의 분비를 방해한다. 이것이 호르몬을 낭비하는 구조다.
앞서 말했지만, DHEA는 중요한 안티에이징 호르몬이며, 노화를 방지하고 젊음을 유지하는 호르몬이지만, 동시에 50종 이상의 성호르몬 생산 및 발신 기지이기도 하다. DHEA를 낭비하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서 활동하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일본과 미국의 연구 결과 DHEA가 높을수록 수명이 길어진다는 통계도 있다. --- p.143

호르몬과 자율신경의 제어에 대해 메이저리그 프로야구선수, 국내 선수들에게 조언할 일이 자주 있는데, 이를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실제로 활약하여 실적을 남긴다. 그들에게 평소보다 행복 계열 호르몬을 상승시키는 행동, 사고법에 대해 조언할 때 가장 중요한 자율신경을 컨트롤하는 방법을 함께 충고한다. 호르몬과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좋은 상태로 만드는 것이 최고의 실적 발휘로 이어진다. 그 밖에 스트레스 강도가 높은 국제 대회에서도 실적을 내는 선수는 기본적으로 호르몬과 자율신경을 잘 컨트롤하는 사람이다.
긴장을 유발하는 현장, 즉 경기를 앞둔 스포츠 선수, 거래처에서 프레젠테이션하는 회사원, 아이의 학부모 모임을 앞둔 어머니 등 평소보다 큰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신이 가진 본래의 힘을 발휘하고 싶다면, 평소에 행복 계열 호르몬을 높이는 방법을 연습해야 한다. 그래야만 필요한 순간에 부교감신경을 상승시킬 수 있다. 바로 그 순간에 ‘자기 자신을 느긋하게 만드는 생각법’이 중요하다. --- pp.146~147

수면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교감신경이 하루의 후반까지 늘어지는 형태를 보인다. 하버드대학 연구 자료에 의하면 이런 사람은 ‘낮 12시 조금 전 정도’에 근육 트레이닝과 유산소 운동을 하면, 잠자기 쉬워진다는 결과가 있다. 점심 전후에 교감신경을 적극적으로 상승시키면 밤 시간대에 부교감신경에 배턴 터치를 부드럽게 할 수 있다. 근육 트레이닝과 세트로 하는 유산소 운동의 대표는 앞서 말한 대로 워킹이다. 이때 시간은 15분 정도로 충분하다. 단, 이 15분은 5분 근육 트레이닝과 세트로 할 경우를 말한다. 근육 트레이닝 없이 워킹만 한다면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덧붙여 이 시간에도 개인차가 있다. 앞서 말한 대로 심장 박동 수의 20~30퍼센트 상승을 목표로 가장 적당한 시간과 거리를 스스로 선택하자. 너무 열심히 하는 것은 호르몬에도 좋지 않다. 빠른 걸음으로 워킹하는 사람도 있지만, 근육 트레이닝과 세트로 하므로 천천히 해도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초조해할 필요는 없다. --- p.181

예를 들어, 업무 스트레스로 정신적인 압박을 받는다든가, 부부 관계나 부모 자식과의 관계가 삐끗거린다든가, 교우 관계로 고민하는 상황이라면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교감신경이 과다인 상태가 된다. 그 결과 혈관은 꽉 닫히고, 수축한 혈관은 호르몬을 운반하기 어려운 환경이 된다. (...) 전신에 도착해야 할 여러 가지 호르몬과 영양소가 도착하지 않으면, 교감신경이 흥분된 상태가 계속되어 짜증이 난다. 이런 상태가 지속하고 그로 인해 지친 나머지 갑자기 몸이 푹 꺼지는 극단적인 상태가 되면, 혈관이 수축하거나 이완되는 ‘개폐 상황’이 정상적으로 작용하지 못한다는 증거다.
그리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긴장감이 높아지는 동시에 코르티솔이 분비된다. 혈관은 열려야 할 때 열리고, 닫혀야 할 때 닫혀야 정상적인 상태다. 그것을 방해하는 것은 스트레스, 노화, 병, 운동 부족, 엉망인 식생활, 밤낮이 바뀐 생활이다. --- pp.214~215

수면 밸런스

미국 미시간 대학 수면장애센터의 로널드 처빈(Ronald Chervin) 박사는 아이들의 수면장애는 주의력을 산만하게 만들고 지나치게 활동하게 하며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한다고 밝혔다. 6~17세 아이 229명을 대상으로 4년간 조사 분석한 결과, 코를 골며 자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ADHD가 나타날 위험이 무려 4배 이상이나 높게 나왔다. (...) 어린아이는 잠을 충분히 못 자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하면 성인과는 달리 쉽게 흥분하고 부산해지며 집중을 하지 못하는 성향을 보인다. 또 성장 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3~4단계의 깊은 수면까지 도달하지 못하면 발육이 늦어진다. 그리고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되고, 낮에 단 음식이나 튀긴 음식을 많이 먹게 되어 뚱뚱해진다. 이렇게 살이 많이 찌면 입을 더 벌리고 자기 때문에 더욱 심한 수면장애를 겪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 p.76

불면증은 감기만큼이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이다. 성인의 10~50%가 경험한 바 있으며,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0%가 만성적인 불면증으로 정신적·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다. (...) 복통의 원인이 가벼운 위염부터 심각한 위암까지 다양한 것처럼 불면증에도 수없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발생 원인이 있다. 불면증은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불면증에 시달리면 작업 중 실수를 하기 쉬워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며, 일상생활에서는 재해나 교통사고의 위험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 p. 81

일반적으로 지능은 유전된다고 알려졌지만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기억, 판단, 창조, 사고 등을 관장하는 대뇌의 신피질이 유전적으로 별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즉, 똑똑한 머리도 후천적으로 만들 수 있는 셈이다. 뇌 활동을 발달시키려면 그저 열심히 공부만 하는 책벌레가 될 게 아니라 규칙적인 식습관과 적절한 휴식, 수면과 운동 등의 생활 습관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 p. 101

교대 근무 때문에 생긴 불면증을 치료하려면 생물학적 특성에 맞게 생활 패턴을 조절해야 한다. 교대 근무표를 짤 때 시계 반대 방향보다는 시계 방향(낮~저녁~밤 근무)이 되도록 하는 것이 그중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 특히 밤 근무를 하는 작업장의 조명은 조도를 대낮처럼 밝게 유지하는 게 좋다. 새벽 2시부터 3시까지 형광등 5개 정도의 밝기 밑에 노출되어 있으면 뇌는 밤을 낮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수면 리듬이 뒤로 밀려 새벽이나 오전에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계속 나오게 할 수 있다. --- p. 107

사람의 생체 리듬은 24.3시간이며 자연의 변동 주기인 24시간에 가깝다고 한다. 여기서 말하는 생체 주기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크게는 일반형(정상형), 저녁형(지연형), 아침형(조기형)의 세 가지로 형태로 구분하고 있다. (...) 이 생체 주기는 뇌의 시신경 교차 상부핵의 유전자 양상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게 조절된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인 만큼 신체 리듬을 강제로 바꾸는 일은 쉽지는 않다. 그러나 나이와 생체 시계를 고려해 점진적으로 변화시켜서 습관을 들이면 큰 부작용을 줄이고 원하는 생체 주기를 만들 수도 있다. 특히 성장기의 청소년은 일반 성인들보다 1시간 내지 1시간 반가량을 더 자야만 두뇌가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다. (...) 숙면 단계에서는 심장이 안정되고 혈압도 정상 범위로 내려간다.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인데, 평상시에도 매우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며 열을 발생시킨다. 이때 발생하는 열은 자칫 뇌세포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수면은 뇌가 과열되어 뇌세포가 손상을 입지 않도록 수면 중에 정기적으로 뇌를 쉬게 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호르몬밸런스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생활 습관만으로 10년은 젊어진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


“우리는 흔히 ‘그 사람은 나이에 비해 젊다’ 혹은 ‘나이에 비해 늙어 보인다’라고 말하는데, 이는 줄어들기 시작한 호르몬을 최대한 끌어내는 생활 습관을 지닌 사람과 줄어들기 시작한 호르몬을 더욱 줄어들게 하는 생활 습관을 지닌 사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일본 최고의 호르몬 권위자인 저자가 하버드에서 안티에이징과 호르몬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를 한 문장으로 정리한 것이다. 즉,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에 의해 좌우된다는 뜻이다. 40대 여배우가 20대 못지않은 우윳빛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 50~60대 기업의 CEO가 탁월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이끄는 비결, 나이 많은 운동선수가 노장의 투혼을 발휘하면서 오랫동안 현역에 있을 수 있는 비결은 생활 속에서 줄어드는 호르몬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저자는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운동선수, 기업의 CEO,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그들 각자에게 필요한 호르몬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도록 훈련했고, 결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거무스름하고 처지는 피부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고, 집중력과 판단력이 흐려지는 리더들의 스트레스가 줄었으며,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들은 각종 대회에서 높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런 효과는 특별한 사람만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호르몬 활용법을 익히면 누구든지 젊음을 되찾고, 성과를 내고, 하루하루가 즐거운 인생을 누릴 수 있다.

“수천 년간 누구도 밝히지 못했던
젊음의 비밀이 드디어 공개되다!”
비밀은 내 몸 안에 숨겨져 있었다


젊어 보이는 것과 진짜 젊은 건 다르다. 젊어 보이는 사람은 말 그대로 그렇게 ‘보일’ 뿐이다. 하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젊게 사는 사람들은 에너지와 분위기가 밝고 긍정적이며, 삶 자체가 매우 활동적이다. 이것이 진짜 젊음이다.
저자가 속한 하버드 수명연장 프로젝트 팀은 그동안 누구도 속 시원히 밝히지 못했던 진짜 젊음의 비결을 공개했다. 비밀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었다. 자율신경과 더불어 내 몸을 지배하는 거대한 시스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호르몬이 바로 그것이다. 사람의 몸에는 100종 이상의 호르몬이 있는데, 그중 스스로 컨트롤이 가능한 호르몬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호르몬을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 특성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습관’만 익히면 된다. 성장호르몬은 낮 동안 상처 입은 세포를 복원하기 때문에 7시간 수면 습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멜라토닌은 항산화 작용에 탁월하므로 아침에 일어나 햇볕을 쬐면 체내 시계가 세팅되어 열다섯 시간 후부터 멜라토닌이 분비되기 시작하고 이는 질 좋은 수면을 유도한다. 다이어트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은 새벽 3시부터 날이 밝을 때까지 가장 활발히 분비된다. 그 시간에 잠을 푹 자면 살이 찌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젊음의 비밀은 다름 아닌 내 몸속에 있는 호르몬이다. 이 물질의 유무와 정상적인 작동 여부에 따라 일상생활, 건강 상태, 젊음이 180도 바뀐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하라.

‘의사도 알려주지 않는
뼛속까지 건강한 사람들의 비결’
힘들이지 않고 젊어지는 간단 호르몬 활용법


젊음을 억지로 되돌리는 방법은 많다. 호르몬 주사를 맞거나,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하거나, 의학적 시술로 주름을 없애고 지방을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그 효과는 오래 가지 않는다. 오히려 장기적인 측면에서 노화를 촉진하는 악영향을 미친다. 인위적으로 호르몬을 늘리거나 줄이면 우리 몸은 자생적 호르몬 생성 기능을 잃기 때문이다. 호르몬을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방법만 익히면 호르몬을 내 의지로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저자가 세계 유수의 의과 대학에서 연구하고,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적용한 결과 사소한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호르몬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뼛속까지 젊고 건강한 사람들은 7시간 수면 법칙 지키기, 잠들기 직전에 스마트폰 블루라이트에 노출되지 않기, 아침에 일어나 햇볕 쬐기, 밤 8시 이전에 저녁 먹기, 음식은 30회씩 씹어 먹기, 밤에 뜨거운 물로 샤워하지 않기 등 사소한 습관도 엄격히 지킨다. 또 내키지 않은 일을 한 다음에는 자기 자신에게 보상하기,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는 대신 직접 얼굴을 마주 보고 사람들과 이야기하기, 90분 일하고 5분 휴식하기, 주말에 몰아서 잠자지 않는 등 밤낮으로 몸속을 활보하는 호르몬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자기 관리에 힘쓴다.
노화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생리적인 노화와 병적인 노화. 의사들은 병적인 노화를 막는 방법에 대해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불필요한 병적인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호르몬을 내 편으로 만들어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위의 방법들만 실천하면 큰돈을 써가면서 병원을 찾지 않아도 되고, 약이나 시술로 인한 고통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뼛속까지 젊고 건강한 사람들은 생활 속 아주 작은 습관만으로도 삶의 질을 높여나간다.

수면 밸런스

잠들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최적의 수면 전략

국내 최고의 수면 전문가가 공개하는 수면의 진실 및 숙면 비법


사람의 생체 주기는 각각 개인의 수면 리듬에 따라 크게 아침형(조기형), 저녁형(지연형), 일반형(정상형)으로 구분된다. 실제 우리가 알고 있는 아침형 인간은 전체 인구에 1%에 불과하다. 누구에게나 24시간은 똑같이 주어져 있지만, 모두가 똑같은 생체 주기를 가질 수 없다. 각 개인에게 맞는 수면 밸런스를 찾아서 얼마나 효율적이고 집중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게 된다. 이 책은 ‘아침형 인간’을 무턱대고 강요하는 사회의 일반적인 생각을 불식시키고 충분한 자기 수면 시간과 그에 따른 밸런스를 통해 더욱 생산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단순히 성공 지향적인 삶을 위한 처세술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몸이 개운하고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며 행복해질 수 있는지 알려주고자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현상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국내 최고의 수면 전문가가 여태까지 당신이 알지 못했던 수면의 진실 및 숙면 비법을 공개한다.

수면 밸런스 비법, 나는 입 다물고 잔다

수면 자세를 보면 수면의 질을 알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은 밤에 잘 때 입을 다물고 코로 숨을 쉬며 일정한 자세로 잔다. 똑바로 정자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뒤척이며 자는 사람들은 수면 중 호흡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불면증, 하지불안증후군, 코골이 등은 모두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다. 각각의 증상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하나의 공통된 원인이 있다. 바로 입을 벌리고 자는 것. 대부분의 수면 장애는 구강 호흡에서 비롯된다. 입 벌리고 자는 사람들은 호흡에 문제가 있어 비강 호흡을 못 하고 구강 호흡을 하는 것인데 그 원인 파악해서 치료하지 않고 억지로 입을 다물게 하면 호흡 문제는 오히려 악화되고, 심하면 심혈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런 이들은 호흡 패턴이 불규칙하여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할 수밖에 없고, 당연히 일의 능률은 떨어지게 된다. 게다가 우리 얼굴의 윤곽과 틀은 자는 동안에 형성된다. 잠을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얼굴의 형태가 달라지고 ‘호감형’의 얼굴과 ‘비호감형’의 얼굴 여부가 결정된다. 나도 모르게 옆으로 자는 자세가 되며, 자도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고 안면 비대칭이 심하다면, 입을 벌리고 자는 것은 아닌지 수면 자세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수면 밸런스 비법,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은 순간을 바로 잡는다

아침이 개운하지 않다면 바로 그 순간을 바로 잡아야 한다. 자신의 수면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 깨어있는 시간에 활력 있게 생활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높이고 성공하고 싶다면 과감하게 마음먹고 자신만의 수면 밸런스를 찾아서 실행에 옮겨야 한다. 이 책은 초반에 피츠버그 수면의 질 설문을 배치하여 독자 스스로 본인의 수면 문제점을 먼저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다음 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수면 장애 사례를 이해하기 쉽도록 유형별로 분류하여 제시했다. 또한 곳곳에 수면과 관련된 기본 생리와 지식도 함께 제공하며, 뒷부분에는 삶을 살아가는 동안 꼭 필요한 수면 밸런스 수칙을 정리해두었다. 갓난아이부터 여든 노인에 이르기까지 수면에 대한 새로운 개념과 생각으로 변화의 의지를 갖고 실천한다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삶이 펼쳐질 것이다. 자기 자신의 수면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자기에게 맞는 수면 밸런스를 유지해야 더욱 효율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현대는 스트레스 홍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생활 소음, 현란한 조명, 유례없는 폭염 등이 우리의 잠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피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자 가장 좋은 휴식은 바로 숙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숙면을 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잠을 자야 한다는 강박감이 오히려 잠을 쫓을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왜, 무엇 때문에 잠을 잘 수 없는가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수면에는 멜라토닌이라는 수면 호르몬이 필요하며, 그 원료는 바로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입니다. 따라서 세로토닌문화재단을 운영하는 필자로서 수면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한진규 박사가 집필한 『수면 밸런스』를 접한 기쁨은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을 읽은 모든 분이 숙면을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 이시형(세로토닌문화 원장, 신경정신과학 박사)

특별부록

듣기만 해도 잠이 솔솔 오는 잠을 부르는 명상 CD
국내 최초로 불면증 ‘인지행동치료(cognitivebehavioral therapies)’ 중 가장 효과적인 ‘점진적근육 이완법(progressive muscle relaxation)’ 프로그램을 오디오 파일로 제작하여 CD에 담았 습니다.

리뷰/한줄평467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