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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
PART 1_ 영어교육의 시작 놀이영어 01 왜 놀이영어가 답일까? 15 02 영어는 무조건 즐거워야 한다 20 03 하루 10분, 놀이영어의 효과 24 04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라 29 05 놀이영어,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34 06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42 07 가르치는 영어가 아닌 놀아 주는 영어를 하라 47 08 놀이영어로 쉽고 즐겁게 배우기 53 09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로 영어를 시작하라 57 PART 2_ 아이는 놀이를 통해 영어를 배운다 01 하루 10분 놀이영어의 힘 65 02 놀이영어의 친구 ‘영어 그림책’ 70 03 우리 집은 영어 놀이터 78 04 말문이 터지는 놀이영어 85 05 아이 중심의 놀이영어를 하라 91 06 아이는 놀이를 통해 영어를 배운다 96 07 모국어를 잘하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100 08 잘 놀아야 영어도 잘한다 104 09 일상대화가 영어로 되는 놀이영어 108 10 영어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하기 113 PART 3_ 누구나 따라 하는 실전 놀이영어 활용법 01 아이의 놀이 스타일 파악하기 121 02 말하는 놀이영어 129 03 1 2 3 놀이영어 134 04 신나는 노래와 함께 놀이영어 139 05 친구들과 함께 하는 놀이영어 144 06 자연에서 배우는 놀이영어 149 07 우리 아이 오감발달 놀이영어 154 08 상상력의 세계에 빠져 보자, 그림책 놀이 159 09 말문이 빵 터지는 놀이영어, 맛있는 푸드 잉글리시 165 PART 4_ 놀이영어는 학습이 아닌 습득이다 01 영어 바다에 빠지는 영어 그림책 173 02 사이트 워드 익히기 178 03 영어 그림책 읽으며 큰 소리로 말하기 186 04 내 생각을 자유롭게 ‘북 리포트’ 써 보기 197 05 매일 굵고 짧게 ‘영어 일기’ 쓰기 203 06 부모가 먼저 영어 즐기는 모습을 보여 주기 208 07 영어는 ‘흉내 내기’에서 시작된다 212 08 상상력과 호기심에 영어를 더하다 217 09 우리 아이 영어, 노는 만큼 성장한다 222 PART 5_ 우리 아이 첫 영어, 놀이영어가 답이다 01 엄마는 최고의 영어 파트너 229 02 일상을 영어로 말하기 234 03 3일만 하면 습관이 되는 하루 10분 놀이영어 240 04 우리 아이 첫 영어, 놀이로 시작하자 244 05 ‘많이’보다 ‘제대로’ 하라 247 06 몸으로 하는 놀이영어 251 07 놀이영어를 하면 달라지는 것들 256 08 하루 10분 놀이영어가 답이다 260 【부록】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는 생활영어 표현 264 |
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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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서 무조건 영어유치원이나 조기유학을 선택하는 방법보다는 우리나라에서 먼저 찾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에서도 아이에게 충분히 영어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p.19
하루 10분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우리 아이의 영어는 시작되었다. 매일 하루 10분 놀이영어의 또 다른 좋은 점은 바로 미루는 습관이 고쳐지게 된다는 점이다. 계획한 일을 꾸준히 실행하면서 미루지 않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 p.67 아이에게 꼭 맞는 영어 학습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아이가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게 해 주는 방법이 바로 아이에게 딱 맞는 영어교육 방법이다. --- p.112 빵 위에 과일이나 과자, 채소로 얼굴을 만들어 보자. ○ 단어 _Key words face, eye, nose, ear, beard, tomato, carrot ○ 문장 _Key sentences Q : Let’s make Mr.bread’s face. What can we make eyes with? A : We use cherry tomatoes. He has only one eye. ○ 놀이방법 식빵 등 각종 재료들을 자른다. 재료로 눈, 코, 입을 만들어 보며 각자 얼굴의 특징을 설명한다. 다 만들면 맛있게 먹자. --- p.166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 준다는 것은 단순히 영어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그림책과 늘 함께 자란 아이들은 인성과 지능은 물론 무궁무진한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한다. --- p.196 오래전부터 나는 도서관에서 유아·초등 클레이 영어동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의할 때마다 매번 강당에 의자가 부족할 만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영어 그림동화를 읽어 주고 주인공이나 등장인물을 클레이 점토로 만들어 보는 놀이 수업이다. --- p.219 영어는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아이가 좋은 학군에서 영어를 배운다고 더 잘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어디에 살든 영어 노출 시간과 노력에 따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짧고 굵은 놀이영어로 아이의 영어 실력을 높여 보자. --- p.250 놀이영어는 아이의 영어 발달 단계에 맞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호기심을 나타낼 때, 맞춤 놀이영어의 시작이 가능하다. 아이마다 얼굴과 성향이 다르듯 영어를 받아들이는 속도도 다르다는 것을 유념하고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자. --- p.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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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동안 놀이를 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을까?
‘아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 걸까?’ ‘지금 시작하면 너무 늦은 건 아닐까?’ 『하루 10분 놀이영어』의 저자 이지해 역시 똑같은 고민을 하던 평범한 엄마였다. 결혼 전 해외영업부서에서 오랫동안 근무했고, 남편 역시 영어를 활용하는 직업에 몸담고 있기에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영어를 쓰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주변에서 추천받은 학습지를 진행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이가 오히려 영어를 싫어하게 된 것이다. 작가는 엄마의 힘을 믿고 아이에게 맞는 영어공부법을 찾아 공부하기 시작했다. 시중에 나온 육아서와 유아영어 전문가의 책들을 읽고 메모하며 엄마표 영어교육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나갔다.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을 시작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찾아 하루에 10분씩 한 달 동안 매일 영어교육을 진행했다. 10분을 넘기면 아이가 지루해할 수 있고, 엄마도 부담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해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시간과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아이에게 재밌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언제부턴가 아이와 함께 놀이영어를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영어수업을 시작하면 울면서 도망가던 아이가 지금은 먼저 놀자며 영어로 말한다. 이러한 놀라운 변화는 하루 10분이 쌓여 이룬 결과였다. 아이의 달라진 모습을 본 주변의 엄마들이 노하우를 알려달라는 요청이 쇄도했고, 그렇게 ‘데이지 놀이영어 연구소’를 시작하게 되었다. 평범한 엄마에서 영어교육 전문가로 거듭난 것이다. 누구나 실천 가능한 저자만의 특별 노하우가 담긴 책, 『하루 10분 놀이영어』로 아이에게 더 많은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영어를 선물해 주는 부모가 되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