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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서른 살 직장인, 영리한 독서로 살아남아라!
1장. 관계를 위한 책읽기 초조하고 불안한 서른 살, 책에 마음을 기대다 직장에는 영원한 아군도 영원한 적군도 없다 성공의 씨앗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상사와 대립해봤자 손해 보는 건 자기 자신이다 경청과 공감은 아낌없이, 충고는 최대한 아껴라 2장. 도약을 위한 책읽기 직장을 발판 삼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라 지식을 엮어 쓸모 있게 만들어라 가슴으로 읽는 책읽기가 인생을 변화시킨다 직장인일 때 무엇이든지 해봐라 책읽기는 가장 쉽고 가장 빠른 자기계발법이다 3장. 변화를 위한 책읽기 서른 살, 꿈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 기회는 변화 속에 숨어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작심삼일도 꾸준히 하면 습관이 된다 두려워할 시간에 행동하라 4장. 미래를 위한 책읽기 서른 살 직장인, 책 속에 미래가 있다 약점을 보완할 시간에 강점을 강화하라 성격의 장단점을 파악하라 성격에 맞는 직업, 따로 있지 않다 보물지도를 활용해 잠재의식을 깨워라 급할수록 한 템포 늦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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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 직장인도 일류 직장인으로 바꾸는 독서처방전!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독서 기술을 배우려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삼류직장인도 일류직장인도 독서에 열을 올리는 것은 마찬가지다. 중요한 점은 읽은 책의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 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실제 생활에 보탬이 되지 않는다면 허당이다. 대다수 직장인들은 책을 읽는 데서 그칠 뿐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업무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왜 책에서 얻은 지식을 실무에 활용하는데 실패할까? 저자는 그저 열심히, 많이 읽으려는 노력에서 그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읽은 책을 자신의 일과 자기계발에 적용하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부딪히는 갖가지 실무적 문제뿐만 아니라 미래 설계에 대한 해답을 서른 권에 이르는 책 속에서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책 읽는 놈은 당해낼 재간이 없다! 업무에 바로 써 먹는 독서 기술! 저자는 대기업에서 19년간 홍보와 기획 일을 담당한 베테랑 직장인 출신으로 방대한 독서를 통해 직장생활의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성과를 올린 경험을 나눈다. 독서코치로 활동하는 저자는 수많은 직장인들로부터 직장생활과 인생에 대한 갖가지 고민 상담 요청을 받아왔다. 직장동료와의 관계, 업무에 대한 고민, 전직과 이직, 변화에 대한 불안감,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 등등 서른 살 전후의 젊은 직장인들이 한번쯤 겪을 수 있는 방황과 갈등들이었다. 저자는 수많은 상담 메일을 일일이 분류해 서른 살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을 추려내고 독서를 통한 해법을 제시한다. ‘상사에게 미운 털 박혔을 때는 어떻게 조치해야 할까?’ ‘점점 벌어지는 부하직원들과의 세대차,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엉뚱한 부서로 발령이 났는데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까?’, ‘직장생활과 미래준비를 동시에 하는 법은 없을까?’, ‘스카웃 제의를 받았는데 이직하는 게 좋을까?’ 등 직장인들의 각양각색 고민에 따라 30여 권의 맞춤 도서를 추천하고, 책 속의 주옥같은 지침을 통해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서른 권의 책을 통해 들려주는 유쾌한 생존 전략! 이 책은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서른 권의 책을 통해 자기계발과 실무능력 향상의 실질적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를 들어 직장 내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직장인에게는 박해조의 『천국을 낭비하는 사람들』에서 인용한 구절을 들려준다. “동물의 세계에는 울타리가 없습니다. 사자와 꽃사슴이 저만치 떨어져서 같은 공간에 삽니다. 그 대신 ‘임계거리’란 것이 있습니다. 임계거리란 사자가 꽃사슴을 사냥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시간과 꽃사슴이 사자로부터 도망가는 출발이 같을 때 절대로 사냥 당하지 않을 생존의 거리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가장 좋은 것은 상대방 처지에서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지만, 그게 어렵다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남들 다 따는 따나마나한 자격증에 목숨 걸지 말라고 충고한다. 어떤 일을 할지 생각하기에 앞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해보라고 말하며, 탈 벤 샤하르의 『해피어』의 4단계 질문을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서른 살 직장인, 독서로 나만의 경쟁력을 길러라! 서른 살 직장인은 어느 정도 일은 익숙해졌지만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진로를 두고 다시 고민에 빠지는 시기다. 이 책의 곳곳에는 업무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똑똑한 독서의 기술과 구체적인 방법도 수록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책을 가려 읽지 말라’는 것이다. 고전소설은 반드시 읽어야만 하고, 연애소설은 B급이고, 만화책은 아이들이나 보는 거라고 단정 짓지 말라고 한다. 저자는 자신이 10년 넘는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지식을 아들이 『먼나라 이웃나라』라는 만화책 한 권으로 알아낸 경험담을 들려준다. 『1분 경영수업』의 켄 블랜차드의 말을 빌려 직장생활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키워나가는 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밖에도 ‘서로 다른 책 속의 지식을 통합해 나만의 사고틀을 구축하는 법’, ‘의지박약’ 꼬리표를 떼어내고 목표를 척척 달성하는 법’, ‘세부적인 내용보다 전체 흐름 파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등 새롭고 독특한 책읽기의 기술을 통해 실제로 업무에 바로 적용하고 자기계발에 직접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삶의 지표를 잃고 흔들리는 직장인이나 업무능력과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서른 살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