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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시간을 우는 혀를 위하여
제1부 _ 분열의 진화(進化) 시뮬라크르의 칼날 -2005년 상반기 신진시인들의 시집을 중심으로 미래파의 상상력과 비평적 자의식 주체 분열의 진화(進化)를 위하여 -분열의 즐김에서 견딤으로 분열의 상상력과 소통의 결핍 -시의 극적 화법과 대화성 명랑한 울음의 유령들 -주체 분열의 생산적 의미 제2부 _ 실존적 헤르메스를 위하여 소멸과 균열의 아비투스 -2006년 봄 계간지 신작시를 중심으로 근대적 균열과 포월(匍越) -2006년 여름 계간지 신작시를 중심으로 실존적 헤르메스의 탄생 : 경계의 시학 -진이정의 시세계 망각의 제국에 내리는 육즙(肉汁)의 시 -김언희,『뜻밖의 대답』 한낮의 공포를 삼키는 불구의 언어 -김언의 신작시 마스크를 쓴 개, 일주일 후의 죽음을 말하다 -유홍준의 신작시 죽임의 문명에 맞서는 두 시인 -박청륭,『황금전갈』/ 박찬일,『모자나무』 제3부 _ 역사의 균열, 이후 自然死와 自然生을 향한 역사 해부학 -김훈의 역사소설 역사의 모르그에서 역사의 빈소로 -탈역사화의 대중적 코드와 정신주의의 함정 역사의 상처에서 동화적 세계로 -남상순,『동백나무에 대해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들』 역사와 허무의 성찰 -이성부의 신작시 고통의 역설, 무한의 사유 -임동확,『나는 오래전에도 여기 있었다』 로드킬, 새들의 집에 세 들다 -이응인,『어린 꽃다지를 위하여』 제4부 _ 비평의 악몽 혁명의 좌절, 비평의 악몽 -김명인론 실천적 힘과 윤리학의 비평 -오창은,『비평의 모험』 실천을 통한 담론 생성을 위하여 -시 잡지 난립에 대한 지역의 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