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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O. 헨리 저 / 김택 역
태동출판사 200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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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책소개

목차

1. 마지막 잎새
2. 크리스마스 선물
3. 이십 년 뒤
4. 붉은 추장의 몸값
5. 경찰관과 찬송가
6. 개심
7. 천 달러
8. 마녀의 빵
9. 매디슨 광장의 아라비안나이트
10. 하그레이브스의 일인이역
11. 정신없는 브로커의 로맨스
12. 사랑의 심부름꾼

저자 소개

역자 : 김택
1956년 서울 출생.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를, 파키스탄 까이디 아잠 대학교에서 페르시아 문학석사를 받았다. 역서로는 『어린왕자』『리틀부다』『폭풍의 언덕』『돌아온 히스클리프』『머니헌트』『장미의 낙원』『사랑의 숲 이야기』 등이 있다.
저자 : O.헨리 (O.Henry, 1862-1910)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버러 출생으로,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이다. 의사였던 아버지와 문학적 재능이 뛰어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어려서 양친을 잃어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채 여러 직업을 전전하였다. 그 후 25세에 결혼을 하고 나서 아내의 내조로 주간지를 창간하고 지방 신문에 유머러스한 일화를 기고하는 등 저널리스트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몇 년 후 근무했던 은행의 공금 횡령 사건에 연루되어 3년 동안 감옥 생활을 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단편소설을 집필했다. 결국 교도소 복역이 O.헨리를 따뜻한 휴머니즘과 유머, 애수가 가득한 작품들을 써낸 훌륭한 작가로 탄생시킨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O.헨리는 첫 작품으로 『캐비지와 임금님』을 발표한 우 10년 남짓 작가 활동 기간 동안 대표작인 『마지막 잎새』『크리스마스 선물』등 300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3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971950
리뷰 총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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