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어리석은 농부와 귀신들의 합창
어리석은 농부와 귀신들의 합창
어리석은 농부와 귀신들의 합창
소득공제
어리석은 농부와 귀신들의 합창
힘과 재앙에 관한 무시무시한 이야기 양장
나세르 케미르 글 / 엠레 오룬 그림 / 이효숙 역
2003.04.15.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역자 : 이효숙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좋업하였고,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많은 작품을 남긴 장리스 부인에 관한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까미』시리즈『손가락 토끼』『알쏭달쏭 심부름』『마법의 분필』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쪽 | 402g | 223*293*15mm
ISBN13
9788981336028

책 속으로

'이번에는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지. 틀림없이 '조심하세요, 여보.
귀신들이 오늘은 도와 주었지만 내일은 무슨 짓을 할지 모르잖아요?'라고 말할 게 뻔해.
가만, 이젠 비가 오기만 기다리면 되겠군. 밭에 물이 잘 스며들면, 그 때 씨뿌리기를 해야겠어.'
일 주일이 지났어요.
그 사이 비가 많이 와서 귀신들의 밭을 촉촉이 적셨답니다.
농부는 씨 주머니를 가지고 밭으로 갔어요.
밀알을 한 줌 뿌리자마자 곧 땅 밑에서 목소리가 들려 왔어요.
너 거기서 뭐 하는 거냐?
"밀알을 심으려고 하는데요."
도와 줄 테니 기다려라!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하나같이 투명한 귀신 마흔 명이 땅 속에서 나와 밀알을 뿌리기
시작했어요. 어찌나 재빠르던지 한 시간쯤 지나자 주머니에는 밀알이 한 톨도 남아 있지
않았답니다. 귀신들이 모두 심어 버렸거든요.

--- p.18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