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우르술라 두보사르스키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꼽힐 만큼 재능과 독창성이 뛰어난 작가입니다. 『하얀 기니피그』 『사무엘의 첫 번째 책』 『아비시니아』 『테오도라의 선물』 『빨간 구 두』 등은 모두 상을 받았습니다. 또 그림책도 여러 권 냈지요. 두보사르스키는 지금 시드니에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림 : 앤드류 조이너
대학 강사, 책 교정자, 호텔 접수원, 음반 매장 점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많은 경험을 쌓은 그는 주로 유명한 신문과 잡지에 그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남부에서 살고 있는데, 이 책은 조이너의 첫 그림책입니다.
역자 : 노경실
중앙일보에 동화가, 한국일보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등단한 뒤 꾸준한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며, 좋은 어린이 책을 발굴 / 기획하고 있습니다. 『애니의 노래』 『그림자매』등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 말로 옮기는 일에도 힘쓰로 있으며, 『상계동 아이들』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짝꿍 바꿔 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등 창작한 작품들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