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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Co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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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 주도성 키우기
달이는 심심해서 엄마와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재미있는 놀이가 없냐고 묻는다. 하지만 엄마가 해 보라는 놀이도, 친구들이 권하는 놀이도 하나같이 제 맘에 들지 않는다. 달이는 자신이 심심한 것이 친구들 탓인 양 계속 불평한다. 달이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재미있게 해 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콩이의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난 뒤에, 스스로 즐겁게 해 주는 건 바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깨닫는다. 2) 두리와 벌레잡기 도구 세트 - 일을 할 때 계획 세우기 두리는 벌레잡기 도구 세트가 갖고 싶다. 그래서 토토와 함께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판다. 두 사람은 각각 2만원씩을 번다. 두리는 자신이 세운 계획에 따라 먼저 벌레잡기 도구 세트를 사고, 일부를 저축하고, 꿀 피자를 사 먹는다. 그리고 나머지 돈을 갖고 있는다. 반면에 토토는 계획성 없이 돈을 써 버린다. 토토는 두리를 보며 앞으로 용돈을 계획적으로 써야겠다고 결심한다. 두리는 남은 돈으로 토토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간다. 3) 뚱이와 단어시험 -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한 일을 먼저 하기 부엉이 선생님은 금요일 날 영어단어 시험을 보겠다고 한다. 뚱이는 늦장을 부리다가 시험 전날 벼락치기를 한다. 그래서 다 맞출 수 있는 문제들도 틀린다. 부엉이 선생님은 다시 시험을 치르겠다고 말한다. 뚱이는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공부한다. 친구들이 함께 놀자고 찾아와도 일의 우선순위를 생각하여 꾹 참는다. 시험에서 뚱이는 좋은 성적을 거둔다. 4) 세라의 야채밭 - 나와 다른 사람 모두에게 좋은 일 찾기 세라는 야채밭을 기르겠다고 하지만 엄마는 신경 쓸 일이 많을 거라며 세라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 세라는 스스로 잘 해내겠다고 엄마에게 편지를 쓰고, 허락을 받는다. 세라는 책임감 있게 밭을 가꾸고 엄마의 도움을 전혀 빌리지 않는다. 그리고 딸기와 야채를 훌륭히 키워 엄마에게 드린다. 세라는 엄마에게 영양가 높은 야채들을 줌으로써 밭을 가꾸고 싶은 자신과 엄마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한다. 5) 토토와 사라진 나비 채 -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기 두리는 나비 채를 잃어버려 기분이 안 좋다. 콩이는 옷을 거꾸로 입어 운다. 하지만 토토는 친구들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계속 놀러 가자고 말한다. 그리고 친구들이 왜 슬퍼하는지 알지 못한다. 세라가 콩이의 말을 잘 듣고 옷을 제대로 입혀 주고 토토는 세라에게서 ‘경청하는 법’에 관해 듣는다. 토토는 콩이의 이야기를 잘 듣고, 두리의 사라진 나비 채를 찾아 준다. 6) 심술궂은 오소리들 - 협동하기 참나무 마을 아이들과 오소리 팀이 축구 시합을 벌인다. 처음에 아이들은 서로 마음이 맞지 않아 오소리 팀에게 참패한다. 포기하려는 찰나, 별이가 모두 힘을 합해, 다시 한 번 시합하자고 설득한다. 아이들은 각자 자신의 장점을 발휘해 모두 한 팀이라는 생각으로 곧 오소리 팀을 이긴다. 7) 꾸벅꾸벅 별이 - 몸과 마음, 정신의 균형 세우기 별이는 책을 읽는 데만 정신을 쏟아 몸과 마음, 가슴속 영혼을 돌보는데 소홀하고 무기력하다. 균형 있는 생활을 하라는 엄마의 말에, 별이는 운동도 적당히 하고, 공부도 하고, 친구들과 밖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논다. 별이는 활력을 되찾고 균형 있는 생활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