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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하게 살아라
더 큰 성공을 위한 12가지 삶의 기술
이용숙
동아일보사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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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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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으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인문대 독문과 강사로 일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독문학과 음악학을 공부했다. 서울대학교에서 공연예술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은 뒤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제6회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으며 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국립오페라단 운영자문위원, 국립합창단 이사를 역임했고, KBS, EBS, CBS, CPBC 라디오 등에서 고정 패널로 오페라와 클래식음악을 해설했다. 현재 연합뉴스 문화부 전문객원기자, 클래식 공연 해설자, 국립오페라단 드라마투르그로 활동하며, 무지크바움, 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으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인문대 독문과 강사로 일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독문학과 음악학을 공부했다. 서울대학교에서 공연예술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은 뒤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제6회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으며 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국립오페라단 운영자문위원, 국립합창단 이사를 역임했고, KBS, EBS, CBS, CPBC 라디오 등에서 고정 패널로 오페라와 클래식음악을 해설했다. 현재 연합뉴스 문화부 전문객원기자, 클래식 공연 해설자, 국립오페라단 드라마투르그로 활동하며, 무지크바움, 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에서 클래식, 음악비평 및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 『바그너의 죽음과 부활』, 『오페라, 행복한 중독』, 『지상에 핀 천상의 음악』, 『춤의 유혹』(『춤에 빠져들다』 개정판), 『사랑과 죽음의 아리아』, 공저 『클래식 튠』, 『오페라 속의 미학 I』, 『오페라 속의 미학 Ⅱ』, 역서로 『책상은 책상이다』, 『알리스』, 『천년의 음악여행』, 『박쥐』 등 40여 권이 있다.

이용숙의 다른 상품

저자 : 슈테판 F. 그로스
베스트셀러 작가, 칼럼니스트, 경영학 강연자로 유명하다. 그의 핵심 분야는 직장과 개인의 성공을 위한 전략과 해결 방안 향상이다. 그의 저서 『관계지능』은 2년 동안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였으며, 이어서 출간한 『서비스 탈출 - 사적인 업무수행 문화』도 마찬가지로 상위권에 올랐다. 지난 몇 년 동안 저자는 삶의 기술에 대한 테마를 연구했다. www.sueddeutsche.de에 게재되는 그의 ‘삶의 기술’ 칼럼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 『마음 편하게 살아라』도 발간 즉시 아마존 자기 계발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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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370g | 148*210*20mm
ISBN13
9788970907369

책 속으로

삶을 자신이 원래 원하는 방식대로 만들어가려면 오늘날에는 그저 직업적인 분야의 노하우나 일반적인 모범답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부분적인 영역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충분치 않지요. 대단한 커리어로 도약하기 위해 인간관계나 건강을 망쳐버린다면 한심한 일이겠지요. 하지만 반대로, 직업적인 발전 없이 개인적인 삶을 충만하게 하는 데만 신경 쓰고 있다면 그것도 결국은 행복감을 유지시켜주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주 특별한 능력입니다. 삶의 모든 영역을 동시에 파악하며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인식하고 추구하는 능력, 그리고 각 과제들의 특정한 성격을 고려하는 능력 말입니다. 이런 능력이 바로 삶의 기술입니다. --- 서문 중에서

사전에서는 쾌활함이라는 단어를 ‘사람을 자유롭고 편안하게 느끼게 하는 즐거운 기분’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문장 한 줄만 보더라도 쾌활함이란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가를 알 수 있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이보다 좋을 순 없다! 그러나 쾌활함의 효과가 훨씬 더 멀리까지 미친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예가 있다. 넬슨 만델라는 현대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들 가운데 한 사람임이 분명하다. 그는 수십 년간 남아프리카에서 인종차별에 맞서 싸웠고, 1993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남아프리카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폭력 없는 정권 교체의 보장, 모든 형태의 복수의 포기, 모든 민족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시대의 개막. 이런 것들은 만델라를 전 세계적인 도덕적 귀감으로 만들었다. --- p.17

기분을 망쳐놓는 이런 사람들에게 당신의 개인적인 상황에 대한 정보를 주는 것은 전쟁 때 적에게 군수품을 전달해 주는 거나 마찬가지다. 그러니 당신이 어떻게 지낸다든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든가 하는 말 따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이 한 말은 당신의 의욕을 저하시키고 상처 입히는 데 사용될 뿐이다. 왜 당신 스스로 그들에게 이런 즐거움을 주어야 하는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저술가였던 플루타르크는 그 옛날에 이미 이런 일에 정통했다. “침묵해야 할 때 침묵하는 것은 지혜로움의 징표이며 어떤 말보다 더 낫다.” --- p.49

불쾌한 기분이 드는 일만큼 스트레스를 자아내는 건 없다. 이 같은 예는 바다에 있는 모래알만큼이나 많다. 인정머리 없는 업무상 파트너와 통화하기,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 지루하고 성과 없는 주제로 토론하기, 기타 등등. 당신에게 괴로움을 주는 일을 오래 미루어두면 둘수록 삶은 더 힘들어질 뿐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일에 대한 혐오감이 커져가고 중압감이 늘어나게 된다. 아침에는 길가에 방해가 되는 돌 하나였던 게 저녁에는 커다란 바위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며칠만 지나도 시야를 가리는 벽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자꾸 그 일이 방해가 되어서 급기야 피해갈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보지만 그 역시 쉽지 않다. 그쯤 되면 그 외에 다른 일은 진행해 나갈 수조차 없게 된다. 그러니까 불쾌한 일일수록 가능한 한 빨리 조기에 해치워버려야 한다. 우물쭈물하거나 망설이지 말라. --- p.80

걱정과 두려움은 용기와 결단의 자연스러운 경쟁 상대다. 걱정에 사로잡힌 사람은 공격적인 상황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걱정과 두려움은 또한 기쁨이 넘치는 삶과 편안한 삶의 자연스러운 경쟁 상대가 된다. 위협적이거나 좋지 않은 상황이 닥칠 것이라는 두려움은 그 어떠한 것도 물리칠 수 없다. 여기에서 우리는 한 가지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매 순간 걱정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제발”이라는 단어를 많이 쓴다. “오늘은 제발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제발 사장님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어. 일을 모두 끝냈으면 좋겠는데. 제발 슈퍼가 아직 문을 닫지 않았기를. 제발 고기 샐러드가 상한 것이 아니었기를. 사회복지 국가로 유지되기를. 나의 분재가 날씨 때문에 죽지 않기를…….” 여기까지 잘 따라왔다면 새로운 사고를 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삶에서 걱정을 완전히 없애라는 것은 물론 아니다. 걱정이 너무 없는 사람은 위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적절한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크다.

--- p.177

출판사 리뷰

마음이 편해야 성공한다, 마음이 안정되어야 삶이 향상된다!

성공하고자 하는 욕망, 잘 살고자 하는 욕망이 모두 마음에 달려 있다. 그런데 당신은 욕망이 충족된 후에야 제대로 살겠다고 말한다. 성공과 돈과 명예를 얻은 후에 제대로 살겠다는 당신의 시간차 인생 공략법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성공과 마음의 편안, 그리고 행복은 별개의 것이 아니고 마음을 바꾸는 행동을 통해 성공을 이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음의 평온이 삶을 올바른 차원으로 견인하고, 인생의 참 행복도 가져다준다고 말하고 있다.

부정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당신의 삶을 한 단계 상승시키는 것은 바로 긍정이다!

독일인들은 어릴 때부터 부정하는 방법, 비판하는 방법을 학습한다고 한다. 그래서 비판하지 않는 사람은 멍청이 대접을 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부정은 잘못된 학습을 통해 마치 그것이 자신의 생각인 양 말하게 하지만 결국 인간의 삶을 바꾸고, 우리의 삶을 향상시키는 것은 제대로 된 낙관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목표가 더 높을수록 우리는 낙관적인 태도를 지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낙관주의는 분명히 가치가 있다. 인류 역사상 위대한 업적들을 생각해보라. 대륙을 건너는 여행, 학문적인 기초 작업 도는 결정적인 사회 발전 등은 항상 미지의 장소에 첫발을 들여놓았다. 계획에 대한 애정과 믿음 그리고 강인함이 없었다면 이 모든 것은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낙관주의는 우리를 편견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막연한 충고나 제안이 아니라 세세한 항목들을 열거, 구체적인 조언으로 삶을 바꾸게 만들어준다!

이 책의 장점은 그저 타인들이 하는 막연한 충고가 아니라 실천 가능한 조언을 해준다는 데 있다. 그것도 세밀하게 항목을 열거하면서... 만일 당신 주위에 불필요한 물건들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버려서 당신의 삶을 단순화시킬 수 있는지 그 프로세스를 명확하게 말해준다는 것이다. 인간관계에서 거절이 왜 중요한지, 어떤 방식으로 거절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고질적인 버릇들을 어떻게 교정해야 하는지, 꼴 보기 싫은 사람과의 관계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남들과 비교해서 얻는 성처는 어떻게 없앨 것인지 등등을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방식으로 그 해답을 제시해 놓았다. 특히 저자는 경영학 전공자로 이 책에는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조언들이 빠짐없이 실려 있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로 유럽에서 선풍적 인기를 모은 저자의 최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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